#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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鳳凰美田 純米大吟醸酒 無濾過本生 酒未来

단맛 복숭아 약산미 바닐라 허브 투명감 누룩 리치함 깔끔함
January 31, 2026 at 5:52 AM
애초에 누룩 없는 빵이었으니까요👀
January 19, 2026 at 4:40 AM
윤석열 감옥 안에서 술 마시고 싶어서 몰래 누룩 띄워서 술 빚었다가 딱 맛있게 익었을 때 한 모금도 못 마시고 압수당하고 뉴스에 크게 나면 좋겠다.
알콜 발효 전략은 사실 평범한 알콜 중독자에겐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만 ¹가내 양조에 취미가 있거나 ²이세계나 과거로 전이하거나 ³내란 수괴로 수감되었을 때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후자들의 경우엔 이 트윗을 숙지하여 비상 사태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합시다.
누룩이 쌀을 어떻게 술을 만드는가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전통주 제조 과정과 비교하여 다른 주종의 알콜 분해 전략을 보는 것도 흥미롭죠. 가령 처음부터 단당으로 이루어진 포도주 등 과실주 발효는 당화 과정이 필요 없다거나 맥주는 맥아에 의한 당화와 효모 발효 과정이 분리되어 있다거나.
January 16, 2026 at 6:46 AM
하향주 담글 밑술 작업했습니다.
밑술에 투입하는 쌀 양 대비 누룩 양이 50%나 되기에 아직 술보다는 뭔가 반죽같은 형상이네요.
January 13, 2026 at 3:01 PM
혼화과정의 단 몇분동안 누룩 섞인 물을 빨아먹었다고 아밀리아제가 작동해 전분을 분해하여 외피가 터져나가고 단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11:34 AM
아무튼 원문에는 찹쌀 2석, 밥 2말, 물 200근, 누룩 40근이라 하였는데 너무 많은 양이므로 쌀은 평석 기준, 일제강점기 이전 기준인 한 근 641.946g, 1말 5.72675L를 가지고 환산하여 찹쌀 3.09L, 밥 207ml, 물 2.31kg, 누룩 0.46kg을 투입했습니다.
December 26, 2025 at 4:29 PM
일본 노포 책 보다가 100년전에 만주에서 중국인 사장님이 가져온 누룩, 이런건 이해가 되는데

100년째 물 보충해가면서 오리지날 육수 자체를 보존하고 있다 이거 이해가 좀 안 되네요...................................
December 19, 2025 at 3:42 AM
"채소밭에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13: 18, 21)
하나님 나라에 대해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겨자씨와 누룩 모두 작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후에 안식과 변화를 가져다주지요
하나님나라는 우리 삶에 안식과 변화를 가져다주는 곳입니다.
그렇게 복음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어진 한 날 복음을 통해 안식과 변화를 맛보실 줄 믿습니다!
December 2, 2025 at 4:36 PM
Makgeolli (막걸리) or Makkolli is a traditional Korean alcoholic beverage (술 sool) brewed from rice and a fermentation starter called nuruk 누룩.

This is the oldest alcoholic drink in Korean cuisine that dates back to Goryeo (고려) Dynasty (918-1320) and some say there are traces of this wine even back...
Ultimate Guide to Makgeolli - Tastes and Content
Makgeolli is a traditional Korean rice wine that was traditionally home brewed. The complex and robust flavors of this drink pairs wonderfully with all Korean foods.
kimchimari.com
October 26, 2025 at 8:43 PM
사진 봤는데 저 정도면 갈아서 누룩 넣고 증류해서 술 빚고 싶어져요(???)
September 4, 2025 at 6:10 AM
[일] 강아지용 발효 음료, COZY MILK. 요구르트에 가깝나 했더니 누룩 감주라고. 기호성과 영양가는 괜찮은데 실제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연구중...
August 30, 2025 at 2:09 AM
안동소주 시음 있길래 마셨는데
누룩..쌀..그리고 특유의 들큰함이 있어서 취향은 아닌데 좋은 술이라는 건 느껴졌다
August 9, 2025 at 11:21 AM
누룩 숙성 안시키고 만든 전통주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크아악 그거 매실이랑 유자가 꽤나 킥이어서 좋았는데 우선 서울의 밤은 아니었어요
July 23, 2025 at 6:09 AM
감주와 서유구의 노래

찹쌀 한 말, 곱게 갈아 바람에 말리고, 
엿기름 향기, 온돌 위 싹을 틔우네. 
누룩 품은 항아리, 달빛 아래 잠들며, 
감주 한 잔에 조선의 세월이 익네. 

서유구, 그대의 붓은 세월을 꿰뚫어, 
『임원십육지』에 삶의 숨결을 새기네. 

suno.com/s/Qah5eIchH7...

suno.com/s/pTiQdS35CU...

The Song of Gamju and Seo Yugu

Sticky rice, ground fine, sifted in the morning breeze,
July 3, 2025 at 2:11 AM
“마침내 장편 도전”…장동윤, 영화 ‘누룩’으로 또 한 번→BIFAN 초청 #장동윤 #누룩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마침내 장편 도전”…장동윤, 영화 ‘누룩’으로 또 한 번→BIFAN 초청 #장동윤 #누룩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여름, 전통 막걸리 양조장 한켠에 고요히 놓인 항아리가 시간의 켜를 품고 있었다. 장동윤의 카메라가 그 고요와 긴장 위로 서서히 스며들며,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온도를 길게 따라갔다. 누구도 말하지 못한 상처, 낡은 의연함, 익어가는 누룩의 숨결처럼 내면의 균열과 화해의 순간이 정갈하게 포착됐다. 전통에서 현대로 흘러가는 무게감, 그용기에 담긴 진심이 화면에 부드럽게 번졌다. 배우 장동윤이 두 번째로 완성한 장편 연출작 ‘누룩’이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7월 3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에서 ‘누룩’은 장동윤의 독창적 시선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 무대를 갖게 됐다. 첫 장편작 ‘내 귀가 돼줘’를 통해 인물 심리와 일상의 균열을 세밀하게 묘사해 관객과 평단의 감탄을 이끌어냈던 장동윤은 이번에 한층 짙어진 내공을 예고했다. “마침내 장편 도전”…장동윤, 영화 ‘누룩’으로 또 한 번→BIFAN 초청 / BH엔터테인먼트 ‘누룩’은 아버지와 양조장을 운영해 온 주인공 다슬이 오랜 세월 마주해온 ‘누룩’을 둘러싸고 가족 간 균열과 화해, 궁극적으로는 전통과 현대의 충돌을 그려냈다. 단순한 발효의 이미지를 넘어 아버지와 아들, 세대를 잇는 갈등과 상생, 그리고 한 인물이 내면에 쌓아온 불안과 용기, 작은 타협의 흔적을 영화적인 언어로 풀어냈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전작에서 완성도 높게 구현한 인물 심리의 정교한 묘사, 미장센의 깊이를 이번 신작에서도 한층 확장해냈다는 점에서 올해 영화제 출품작 중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화제 초청은 단편과 장편 사이에서 자신의 영화 세계를 확장해온 장동윤이 본격적으로 영화인으로서의 시야를 넓혔음을 알린다. 장동윤은 직접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작품의 제작 배경과 뒤에 숨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감독이자 배우인 장동윤이 자신만의 질문을 품은 채 다시 카메라를 든 순간, ‘누룩’은 어쩌면 무르익은 여운을 남길 준비를 끝낸 듯하다. 또 한 번의 진심, 아울러 더 깊어진 시선과 서정으로 맞이하는 이 무대는 오랜 숙성 끝에 찾아온 변화의 신호로 읽힌다. 장동윤이 두 번째 장편 ‘누룩’에 담은 가족과 상처, 화해의 물결은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서 관객과 마주할 예정이다. 작고 아릿한 숨결들을 겹겹이 쌓아 올린 이 영화가 축제 한가운데 어떤 파문을 남길지 기다림이 길게 이어진다.
www.topstarnews.net
June 12, 2025 at 11:27 PM
조선의 가양주를 되살린다고 하면, 술의 핵심은 누룩, 재료, 공법인데 공법은 부족하나마 조선의 기록들이 있다고 쳐도 영영 사라져버린 누룩들이 진짜 문제.

한국의 막걸리들이 결국 부딪힌 한계가 누룩의 다양성이었고, 이건 진짜 긴 세월에 걸쳐 계속 만들어보며 개량하는 방법 외에는 없음.

발효는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주조는 그 중에서도 어렵고.
June 7, 2025 at 3:59 PM
이름이 그럴 듯한 언어들도
파이썬: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이름
자바: 자주 마시던 커피 원두 재배지
자바스크립트: 자바가 잘 나가서 얻어타려고 베낌
러스트: 곰팡이 이름
이 언어들이 한국에서 만들어졌으면 개발자들의 대화가 대충 이랬을거임
"저희 백엔드는 빠른 개발을 위해 '무한도전'으로 작성했는데 속도를 위해 '누룩'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아니면 아예 '보성스크립트' 로 바꿔서 프론트와 통일하는 방법도 고려 중이에요."
April 25, 2025 at 9:34 AM
생마곰팡이로 누룩 만들어서 막걸리 담을게요!
April 21, 2025 at 6:03 AM
누룩 없는 빵과 포도주 냠냠 쩝쩝
April 17, 2025 at 2:00 PM
막걸리를 빚었어요
밥 누룩 물만 들어간
아주 기본적인 막걸리
생애 첫 양조인데 너무 잘 나왔고... 시큼털털한 맛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는 맛.........
더 만들고싶다!!!!!!!!!!
April 17, 2025 at 2:17 AM
데이트 나이트라고 천년만에 차려입어본 사람.
스웨터는 캐시미어랑 폴리를 섞어 3D니팅으로 만든 스웨터! 봉제선이 없다.
바지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이 린넨이랑 캐시미어를 직조해 만든 바지. 원가 생각 안하고 만든 느낌인데 소재가 넘 궁금해서 샀었더랬다. 신발은 엄마가 20년 전에 산 걸 훔쳐들고 온 건데, 요즘은 잘 없는 맑은 하늘색이라 무척 좋아한다 :)) 천년만에 스테이크 먹은 건데, 로컬 농장에서 키운 소 뉴욕 스트립 부위를 코지(일본식 쌀 누룩?)에 재워 숙성시켰다고. 쫀맛!! 파스닙은 신맛이 넘 좋았던 베아르네스 소스!
March 18, 2025 at 6:54 AM
냉장유통 기술과 체계가 발달하면서 이전까지는 각 지자체 별로 그 지역에서만 주로 만들어 마시던 막걸리가 이제 전국 유통도 가능해진 터라, 이것 때문에 전국 유람을 다니는 주당도 있는 모양이다.

다만 청주라고 쓰고 사케라고 읽는 술과 마찬가지로, 막걸리도 결국 원가 절감을 위해 수입 재료를 쓰고 그마저도 곡물로만 빚으면 단맛이 잘 안난다고 인공감미료 넣고 전통 누룩 쓰면 꾸릿꾸릿하다고 일본식 입국을 쓰는 게 어느 지역이나 일상화가 되어있다 보니 생각보다 편차도 그리 크지 않다.
March 15, 2025 at 3:58 PM
내일 고등어 누룩 젓갈 시험판 뚜껑 따기로 했는데 열었다가 냄새에 토하거나 하면 어쩌지……?
March 13, 2025 at 6:34 AM
저속 노화식은 아니지만 이 훗카이도식 크림 스튜 레시피를 변형해서 만들어 밥에 얹어 먹었는데 아이들도 좋아함 youtu.be/sOcjYLvFEaw?... 껍질있는 닭다리살을 껍질 없는 닭가슴살로 바꾸고 버터 생략, 크림은 레시피의 반만 넣음. 닭고기를 누룩 소금에 재웠다가 올리브유로 볶아 꺼낸 후 같은 팬에 당근, 양파, 샐러리, 통마늘 넣고 볶다가 닭고기 다시 넣고 생크림+물 붓고 타임+로즈마리 넣어 끓이다 전자렌지에 삶은 감자를 넣어 조금더 끓임. 대략 30분 안에 완성. 간은 소금 후추, 연두로.
February 26, 2025 at 3:42 AM
ㅋㅋㅋㅋㅋ한번에 밥이랑 누룩 넣는 단양주 하실거예요? 아니면 밑술 만들고 덧술하는 식으로 이양주나 삼양주? 막걸리에 산미있는게 좋으세요?
February 21, 2025 at 8: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