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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잠언 18:10)
현재 세상이 참 변화무쌍합니다.
이러한 시절에 우리는 어디로 달려가고있나요?
의인은 여호와의 이름을 향해 달려간다고 합니다.
누가 의인인가요? 주님을 기쁘게하는자가 의인입니다.
그 주님께 달려갈때 안잔함을 얻는다 합니다. 이 안전함이라는 단어에는 '높이 올리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높은 곳 영원한 피난처로 옮겨주십니다.
주어진 한 날 주님의 견고한 망대를 향해 나아가시줄 믿습니다!
January 21, 2026 at 4:46 PM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새힘을 얻고 불가운데 물가운데 있어도 잘 견디고 나아갈 줄 믿습니다!
January 9, 2026 at 6:20 PM
오늘 우리는 누구와 삶을 나누고 동역하고 계시나요?
올 한해 주님과 동역 하면서 내 주위 모든 이들과 나누는 삶을 통해 주님응 향한 예배가 회복되시길 축복합니다!
January 8, 2026 at 10:41 PM
"오직 선을 행한과 서로 나누어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6)
우리는 무엇을 나누고 있나요? 내가 가진 재능, 시간, 물질을 가지고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속한 공동체와 나눌 때 하나님께서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신다고 합니다.
삶을 나누는 것이 일상에서 날마다 드리는 예배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회복입니다. 삶을 나누어보세요 그렇게 나누는 것을 헬라어로 '코이노니아'라고 하지요 이 단어에는 '친교, 협력, 나누는 자, 동역자'의 뜻이 있습니다.
January 8, 2026 at 10:41 PM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시편 62:5)
소망이라는 단어에는 '끈'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있나요 하늘에 떠있는 연의 줄이 끊어지면 연은 더이상 날지 못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소망인 주님을 붙잡고 가야합니다.
그렇게 갈때 물가운데 불가운데를 지날지라도 주님께서 우리의 힘과 반석되시고 구원이 되심을 믿습니다.
올 한해 소망의 끈인 주님을 꽉붙잡고 흔들림 없이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January 7, 2026 at 4:25 PM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히브리서 6:19)
오늘 세상은 것들을 우리를 빠르게 휩쓰러 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 휩쓸려 가지 않으려면 우리의 영혼을 고정하는 닻이 필요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소망이시고
우리 영혼의 닻으로 붙잡아 주십니다.
주님외에는 우리를 살릴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어진 한 날 세상의 닻이 아닌 주님의 닻을 붙잡고 정신똑바로 잡고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December 16, 2025 at 4:41 PM
주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때 우리의 부르짖음에 역사하십니다!
December 4, 2025 at 6:20 PM
성경이 표준화된 1500년 전부터 지금까지 50-70억부가 인쇄되어 판매및 베포되었다고 합니다. 전세계 700개언어로 번역되었고 부분적으로 번역된것까지 1300 언어라고 합니다.
갈릴리에서 12명의 제자들과 함께 전했던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세상에 안식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December 2, 2025 at 4:37 PM
"채소밭에 심은 겨자씨 한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누가복음 13: 18, 21)
하나님 나라에 대해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겨자씨와 누룩 모두 작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후에 안식과 변화를 가져다주지요
하나님나라는 우리 삶에 안식과 변화를 가져다주는 곳입니다.
그렇게 복음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어진 한 날 복음을 통해 안식과 변화를 맛보실 줄 믿습니다!
December 2, 2025 at 4:36 PM
주어진 한 날 주님을 신뢰하고 나아갈때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평온하게 길을 나아가줄 믿습니다!
November 12, 2025 at 4:08 PM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짐언 3:5-6)
옛날 동력이 없던 시대의 배들은 항해를 할때 바람과 해류를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먼 바다를 항해하고 다른 대륙으로 갈 수 있었지요
오늘 우리는 누구를 의지하고 살아가시나요?
네 생각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라고 합니다. 의지하다에는 '알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주님을 알고 신뢰할때 우리의 길을 지도하십니다. 지도하다에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다'의 뜻이 있습니다.
November 12, 2025 at 4:08 PM
고난 가운데서 힘들어하시나요 눈에 보이는 것도 귀에들리는것도 손에 잡히는 것이 없을 지라도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살아갈 수 있는 소망을 주십니다!
November 6, 2025 at 6:54 PM
오늘 세상은 위증이 넘쳐납니다. 증인을 찾아낼 수가 없는 시대입니다. 정직과 진실이 사라진 사회입니다.
증인의 삶은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따라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렇게 무언가 대단한 사역을 하는 것도 많은 기적이 나타나는 사역도 누군가 알아주지는 않지만 작지만 그렇게 매주 거리로 나가 증인으로 살아가려 노력을 합니다.
이 번주 홈리스분들을 만나러 나가기 전에 기도합니다.
주님 저들을 회복시켜주세요 할렐루야!
October 25, 2025 at 5:01 PM
한주간 살면서 증인의 삶에 대해 묵상을 했습니다.
증인이라는 헬라어 단어에는 '순교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순교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증인처럼 살아가라는 말씀에 증인이 아닌 주인처럼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내 위주로 제단을 하지요 증인은 내게 주어진 말씀을 있는 그대로 내가 체험한 것을 가감없이 전하는 것입니다.
October 25, 2025 at 5:00 PM
두려움은 믿음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우리에게 능력과 사랑과 절제를 주셨습니다!
October 23, 2025 at 6:29 PM
이 번주 새벽 쌀쌀한 가운데 여러명의 홈리스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음식과 복음지를 나누었습니다. 언젠가 저들의 색도 밣은 색으로 돌아올 것을 저는 믿습니다. 주님께서 저들의 영혼을 사랑하시게에 매주 거리로 나아갑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우물가에 앉아울고 있는 소외되고 힘든 영혼들을 보살피라 하십니다.
나와 색이 다르다고 외면하시마시고 안아주고 같이 울어주고 같이 웃어주는 소금과 빛의 자녀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October 18, 2025 at 4:51 PM
예수님 당시 사마리아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차별을 당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 중에서도 여자를 만나러 우물가로 갑니다. 이 여인은 같은 사마리아 사람들조차 꺼리는 여인이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에게 생수를 주십니다. 이 여인은 어두운 색에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밝은 인생으로 변화합니다.
October 18, 2025 at 4:51 PM
거리에 나갈때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런 생각을 종종합니다.
국민학교시절(현재는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물감을 섞어서 다른 색을 만들어 보았지요 하늘색은 흰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만들어지죠 이렇듯이 여러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어져서 사회가 형성되고 돌아갑니다.
어느 순간부터 자기와 다른 색을 가진 사람들을 끼워주지 않고 자신과 같은 색의 사람들과만 어울립니다.
October 18, 2025 at 4:50 PM
평강에는 '하나 됨'이라는 뜻이 있습니다.진정한 평강은 주님과 하나됨으로 우리를 채우는 것입니다. 그럴때 세상이 즐 수없는 평강이 임할줄 믿습니다!
October 16, 2025 at 4:55 PM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Dear friend, I pray that you may enjoy good health and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even as your soul is getting along well"
(요한 3서 1:2/ 3 John 1:2)
영혼이 잘될때 우리의 육신도 건강해집니다. 그렇게할때 우리 삶도 잘되는 것입니다.
주어진 한 날 양육간에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October 3, 2025 at 5:31 PM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October 2, 2025 at 5:18 PM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리라"
(다니엘 12:3)
본절에서 이야기하는 지혜는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지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지혜가 뭘까요? 잠언 9장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이라고 말씀합니다.
진정한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지요 우리 삶에 판단 기준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갈때 우리의 삶을 세상 사람들이 보고 따르고 돌아오게하는 것입니다.
September 26, 2025 at 5:17 PM
주님께 받은 은혜있다면 흘려보내세요
우리가 받은것에 감사와 나눔으로 흘려보낼때 기쁨은 두배가 되고 우리의 우물은 넘쳐나서 계속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September 25, 2025 at 6:30 PM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주님입니다.
그 주님께서 주의를 기우려서 우리의 눈물을 보십니다. 주님 앞에 엎드릴때입니다.
September 19, 2025 at 4:05 PM
근심이라는 단어에는 '마음을 휘젖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마음에 근심을 떨어내려면 잠잠히 주님 앞에 나아가 엎드리는 것입니다. 엎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September 10, 2025 at 5: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