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
진짜 고대로 크긴했음 ㅋㅋㅋ
(마찬가지로 노숙 하려는데 폰 들이밈)
January 25, 2026 at 10:29 PM
퍼그님 저렇게 릴레이 노숙(기간제)하시는게 너무 웃김
January 24, 2026 at 7:40 AM
팽은 언제부터 채식주의자의 길로 빠졌을까.. 옛날 엄마랑 살았을 적 생일 파티 사진에 생선찜?이랑 고기 요리 같은 게 올라와 있는 거 보면 이때는 취향이랄 것 없이 골고루 먹었던 것 같은데.. 설마 이거 길거리 노숙 생활 했을 적에 두더지 잡아먹은 충격으로 고기를 역하게 느끼기 시작한 건가
January 20, 2026 at 5:34 PM
이번에 날아가는 새들을 많이 보진못하고 돌아다녀보면서 먹이활동하거나 자는 위치를 많이 발견했는데 어떤 지형을 선호하는지 알겠음. 그리고 집 뒷편에서 철새들이 먹이활동을 하는 행운으로 창문에서 탐조 가능했는데 이번시즌 이후에도 많이 왔으면.. 곡식들을 뿌려주고싶으나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모르고 갑자기 추워졌는데 노숙 고양이도 출발직전에 발견. 아무것도 못하고 일단 상경한다ㅠㅠ
January 20, 2026 at 11:59 AM
올해는 운동에 변화를 줘보려고. 유술을 다시 배워야겠어. 시간이 빡빡하니 주말에도 운동좀 가고. 노숙(투쟁)하고.
January 17, 2026 at 3:03 AM
잠은 노숙 하는거에여?
January 16, 2026 at 6:35 AM
쿠션 자체 장착 고영 정여름 계속 이불도 침대도 없이 노숙 중. 짠햐
January 14, 2026 at 12:28 PM
조조는 누군가의 책사인적이 없잖아요

근데 본인이 주군겸 책사로 살앗잖아요(?)

전 이드라마 오나라 책사들이 재밋어요

홧병으로 죽은 주유
아무리봐도 손유 연합 중재하다가 과로사한 노숙

대도독 자리에 뭔가 마가 낀게 분명함
그 자리만 오르면 일찍죽어(?)
January 14, 2026 at 10:19 AM
ㅋ ㅋ ㅋㅋㅋ노숙..도 맞지 않을가요 아마 섀도우랑 쿵짝쿵짝할라면 (섀도우의 프로토타입이라 가정했을때) 지구로 와야할테니..
January 12, 2026 at 3:01 PM
노숙 어게인
January 12, 2026 at 7:24 AM
진삼국무쌍 2차 연성 보실 분...?
부끄러운 글이지만 드실 분...?

노숙/여몽 현대 AU
tobe.aladin.co.kr/n/549113

장료/우금
tobe.aladin.co.kr/n/549117

조조/진궁 현대 AU
tobe.aladin.co.kr/n/549119
January 8, 2026 at 6:26 AM
암튼 또 얼레벌레한 밤… 근데 최근 주변인들 락스미스 경험담이 다 호러블해서 넘 걱정했었음

약간 양아치적인 사람들 많은게 당장 집에 못들어가면 안되니까 ㅠㅠ 걍 부르는대로 주게 되고 ㅠㅠ 양심적인 사람 만난 것만으로 좀 나아진다

여전히 쌩돈 175달러 나간건 슬픈데 키를 잊은 것도 아니고 문고리가 고장난건 맞아서 ㅠㅠ

아파트인데 혹시 리임버스 대상은 아니려나 ㅠㅠ 모르겠다 힝 ㅠㅠ 일단 오늘은 노숙 안한게 다행인 걸로
January 6, 2026 at 3:43 AM
AI로 인한 대량실직.
극단적 양극화.
국가급 권력을 가진 기업들이 도시를 장악함.
대통령의 일상적인 전쟁범죄.
웹 어딘가에 격리되어 있던 인공지능들이 현실을 침범하기 시작함.
재벌은 건강을 돈으로 사 영생을 누리고, 시민들은 노숙 아니면 범죄 양자택일의 삶을 살아감.
January 4, 2026 at 7:02 AM
새해 목표는 집에 잘 돌아가기 입니다
방금 결정함 얼어 죽거나 돈 없어서 길거리 노숙 불법체류자가 되지 않기를
January 3, 2026 at 3:53 AM
집이 생겼어요
이제 노숙 안 해도 돼요
January 2, 2026 at 10:30 AM
노숙엘프
형은... 자주 여기서 노숙... 아아아니 자요? 하고 물어보는 키안이 있어요 옆에 안 눕고 쪼그려앉아서 바라보기...
December 28, 2025 at 2:02 PM
펫들 쉬라고 좋은 재료로 만들었더니 푹신푹신한게 기분 좋아요... 이러고 누워있는 예네프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 엘프 닉값 👍
December 28, 2025 at 2:01 PM
전 니켈로디언 아역 스타 캘리포니아 노숙 생활 충격 vo.la/YHb2qDt 인기 시트콤 출연 타일러 체이스 근황 바이럴… 배우·팬 우려·지원
전 니켈로디언 아역 스타 캘리포니아 노숙 생활 충격 - 시카고오늘
전 니켈로디언(Nickelodeon) 아역 배우 출신 타일러 체이스(Tylor Chase, 36세)가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바이럴 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
vo.la
December 26, 2025 at 3:28 PM
서울 노숙 청년
December 26, 2025 at 9:42 AM
[르포]'이웃의 죽음' 딛고 일어선 청파동 노인의 성탄절
www.nocutnews.co.kr/news/6447731...

"박씨는 과거에 함께 노숙 생활을 지내던 동료들에게 가끔 식사를 대접한다. 박씨는 "역시 돈이 없으면 사람들이 만나주지도 않아"라고 씁쓸해 하면서도 "내가 사람들에게 밥을 사줄 수 있어서 좋다"고 웃어 보였다. 최근 각별히 챙겨주고 있는 동료가 얼마 전 성탄절을 맞아 박씨에게 고맙다며 누룽지를 선물로 줬다고 한다. 베푸는 낙을 알게 된 박씨는 누룽지를 기자에게 쥐어주며 줄게 없어 미안하다고 멋쩍게 웃었다."
[르포]'이웃의 죽음' 딛고 일어선 청파동 노인의 성탄절
"올해 크리스마스는 행복해.
www.nocutnews.co.kr
December 25, 2025 at 12:31 AM
공략할 수 없어서 안타깝던 캐릭터가 있다면?

하루카5, 하루카5 풍화기의 마코토. 요시군. (코에이.. 하루카5 팬디2 내놔라. 저 둘을 공략캐로!)

금코4의 오구라 선생님

하천의 꽃의 사키치군

시,연 삼국지화의 조운, 하후돈, 노숙, 장료

마코토형님과 요시군을 공략캐로! ...무리인가..?
December 24, 2025 at 2:55 AM
그리고 내가 만든 컾링 이름이 노몽여숙(노숙/여몽. 예, 중국 후한 시기의 인물입니다). 이거는 이름 섞어서 공수를 탕탕펴는
December 12, 2025 at 3:34 AM
그러고보니 어제 엠네스티 인권콘서트 갔다가 너무 슬펐던 말
12월 3일 계엄이 터졌는데, 하필 그 날이 장애인의 날이었고, 그래서 전장연은 그날 노숙 시위를 하고있었대요... 그리고 이 날은 사람들에게 계엄이 일어난 날로 기억되어버렸다고..
인터뷰한 분이 하필 이날 터뜨린 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국민을 위한 나라라고 하는데, 그 국민에 장애인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너무 마음에 그게 남았어요
December 4, 2025 at 5: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