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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uuday.bsky.social
I like simpl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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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삶이 저전력 모드로 흘러가는 기분
February 9, 2026 at 9:42 AM
Style over substance.
Attitude is everything.
Always take it to the edge.
February 5, 2026 at 3:45 AM
전혀 간편하지 않은 간편인증들을 어떻게 해야 돼
February 2, 2026 at 10:58 AM
디자인의 즐거움은 학교 안에만 있는 건가봐
February 2, 2026 at 6:31 AM
자본주의에 대항하는 최고의 무기는 끝없는 명상이다.
January 29, 2026 at 11:50 PM
유리멘탈의 책상
January 29, 2026 at 2:57 PM
물건은 우리를 불행하게 해
January 28, 2026 at 2:13 PM
디자인 잘한다던 토스마저 무너지는 것을 보며.. 서비스는 결국 무덤이구나 실감
January 27, 2026 at 3:46 AM
직장인들 모아서 단체통곡쑈 하고 싶음 like 미드소마
January 20, 2026 at 12:47 AM
겨울 딸기
January 19, 2026 at 10:34 AM
(new)studio.
January 12, 2026 at 7:51 AM
Can’t we just stop making shit and touch some grass?
January 12, 2026 at 7:48 AM
only been a week in 2026 and already tired
January 8, 2026 at 3:59 AM
AI로 인한 대량실직.
극단적 양극화.
국가급 권력을 가진 기업들이 도시를 장악함.
대통령의 일상적인 전쟁범죄.
웹 어딘가에 격리되어 있던 인공지능들이 현실을 침범하기 시작함.
재벌은 건강을 돈으로 사 영생을 누리고, 시민들은 노숙 아니면 범죄 양자택일의 삶을 살아감.
January 4, 2026 at 7:02 AM
하루 네시간 일하는게 딱 좋다
December 22, 2025 at 6:31 AM
상당히 피곤해 보여
December 14, 2025 at 2:14 AM
왜 직장인들은 인생이 힘들어지면 르 꼬르동 블루에 가서 요리를 배워오는 것인가
December 1, 2025 at 3:18 PM
봉준호의 눅눅 축축한 여름
November 23, 2025 at 3:52 AM
봉준호의 여름. 박찬욱의 가을.
November 23, 2025 at 3:46 AM
studio.
November 16, 2025 at 1:17 PM
회사에서의 많은 일들을 폭력으로 해결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힘
November 13, 2025 at 9:14 AM
오늘도 왕복 8천원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 2억짜리 자동차의 홍보물을 만들다.
November 12, 2025 at 5:49 AM
자라에서 건질 것이라곤 음악 밖에 없음을
November 9, 2025 at 10:39 AM
비 오는 강동에서의 리사이틀

music.apple.com/kr/playlist/...
20251026 Recital by new day on Apple Music
Playlist · 13 Songs
music.apple.com
October 27, 2025 at 12:58 AM
채소와 민어. 아빠의 60번째 생일.
October 10, 2025 at 12: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