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존재하지 않는 한국영화의 트레일러를 보는 꿈을 꿨다.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감도 안 잡히네.

마약 판매 및 납치 감금 범죄 실화를 영화로 재구성했다는 컨셉인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실제 이 사건의 목격자로서 증언을 했지만 경찰도 대중도 안 믿어줘서 허언증이냐면서 거의 매장당하기까지 간다. 이게 꿈에서는 한국에서 실제 일어난 일로 내가 알고 있는 것.
그러다 늘 그렇듯 일부 기자와 시민의 관심으로 사건이 실존함이 밝혀지고 피해자를 구해내면서 개코는 명예회복을 하고 범죄의 끔찍함에 사회는 충격에 빠지고 그런 내용.
February 8, 2026 at 11:35 PM
박성호, 비행기 납치 상황에서도 평온한 승무원으로 돌아온다 #박성호 #개그콘서트 #김기열 #오히려좋아 #박성광 #김진곤 #광이랑곤이랑 #KBS2
박성호, 비행기 납치 상황에서도 평온한 승무원으로 돌아온다 #박성호 #개그콘서트 #김기열 #오히려좋아 #박성광 #김진곤 #광이랑곤이랑 #KBS2
KBS2 ‘개그콘서트’가 비행기와 삼겹살집을 무대로 상반된 두 가지 소동을 통해 코미디 색깔을 이어간다. 비행기 납치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승무원 캐릭터와, 부부싸움 한가운데 뛰어드는 눈치 없는 친구들의 조합이 각각 다른 방식의 웃음을 예고한다. 먼저 ‘오히려 좋아’ 코너에서는 제주도로 향하던 비행기가 테러범에게 장악되면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김기열이 비행기 목적지를 스페인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하자, 승객들이 공포 대신 스페인 여행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며 상황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른다. 김기열 납치한 제주행 비행기, 스페인행 환영하는 승객들 속 박성호의 무심 승무원 활약. (사진=KBS2 '개그콘서트') 승객들은 스페인에 조금이라도 더 오래 머물겠다며 떼를 쓰고, 예상과 다른 반응에 김기열은 당황하게 된다. 이어 1000억을 줄 테니 비행기를 다시 제주도로 돌리라는 협상 전화까지 걸려오지만, 이미 스페인행에 마음을 단 승객들은 “당신은 우리의 리더”라며 김기열의 행동을 부추기며 혼선을 키운다. 이 혼란 속에서 박성호는 납치 상황과 상관없이 자기 할 일에 집중하는 승무원으로 등장한다. 테러 상황과 승객들의 과열된 기대 사이에서 묵묵히 본분을 지키는 듯한 그의 태도가 상황극의 대비를 만들며 웃음을 더한다. 또 다른 코너 ‘광이랑 곤이랑’에서는 삼겹살 가게 개업을 둘러싼 인간관계의 미묘한 기류가 그려진다. 조현민과 황은비 부부가 새 가게 문을 연 가운데, 조현민은 절친한 여성 친구 채효령을 초대했다가 아내와 갈등을 빚는 장면이 출발점이 된다. 부부 사이에 냉기가 흐르기 시작한 순간, 박성광과 김진곤이 개업을 축하한다며 가게를 찾아오며 상황이 다른 국면으로 전환된다. 두 사람은 이미 격앙된 황은비의 분위기를 살피지 못한 채 특유의 해맑은 말투로 말을 이어가며, 눈치 없는 행동을 반복해 긴장을 키운다. 이 같은 행동은 황은비의 분노를 더욱 자극하고, 갈등을 수습하려던 조현민의 입장을 더 어렵게 만든다. 친구들의 방문이 축하가 아닌 부담이 되는 상황으로 번지면서, 관계가 꼬여가는 과정 자체가 웃음 포인트로 활용된다. ‘개그콘서트’는 한 회 안에서 비행기와 식당이라는 전혀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테러범과 승객, 부부와 친구들 사이의 엇갈린 기대와 계산을 통해 에피소드를 쌓아가는 구성을 보여준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7, 2026 at 11:24 PM
치한플하다가 데려가서 강간해주실분ㅎㅎ
#게이 #오프 #변태 #병신 #강간 #납치 #치한 #발정 #청주게이
February 7, 2026 at 4:51 PM
외롭지 않게 한번에 납치.
February 7, 2026 at 6:30 AM
처음 3마리는 데이모스에서 납치(?)해온게 맞는데

아마 이후 늘어나는건.....
February 7, 2026 at 5:52 AM
(납치)
라는 말이 너무 무서워
February 6, 2026 at 5:31 AM
2번은 심지어 여주인공 기존쎄라서 납치 당한 상태에도 겁도 안 먹고 납치범이랑 잘 지냄 물론 겁 안 먹은 척, 잘 지내는 척이었지만…

근데 내가 본 순정만화 대부분 주인공들 다 기존쎄이긴 함
February 6, 2026 at 2:54 AM
크아아 저 방금 너모 조아서 고함지를뻔 했어요ㅠㅠㅋㅋㅋ근데 또 그 말 듣고 납치 당하는 한스 생각하니까 걱정도 되고 뭔가 다른 사람이 건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마음 복잡해진 헨리가 아예 엄청 잘 보이는데 흔적 남겨주는 것도 보고싶어요 한스가 약간 놀라서 헨리...?하고 부르는데 낮게 으르렁거리는 목소리로 임자 있다는 표시는 해줘야죠. 하는 헨리라거나...🥺 진득하게 붙고 더이상 나올게 없어서 드라이로 갈 때까지 했는데 정말로 다음에 인질로 한스가 끌려가는 그런것도 상상되어요 원래 다른 사람이 먼저 잡혔는데 대장인 한스가
February 5, 2026 at 2:52 PM
어머니 (본 이름 필로테스)
인간 아이들을 정말 좋아함
눈 각각의 인격이 다름

가끔 마을로 내려와서 인간의 갓난아이들을 납치? 납치보단
사람들이 제물로 받치려 주는 걸 양보한다 생각하고 데려와서 키움

근데 인외스럽게도.. 인간의 그런 심정을 이해하지 못함
인간이 신계에만 있으니 제 본래 모습도 모르고 혼란스러워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머리만 리셋 시키고 다시 키우는 걸 반복함 (순수악이라 해야 할까)
February 5, 2026 at 10:59 AM
내가 램이된다
너 납치
February 4, 2026 at 12:54 PM
근데 민주당 대권 후보군 되기 빡시긴 함. 앞선 대통령들 스토리를 봐봐.. 납치 됐다가 살아 돌아온 사람, 선거 전날 단일화 깨지고도 대통령된 사람, 호남이 떨어져 나간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수습해서 민주당 1당 만든 사람, 칼에 찔리고도 살아 돌아온 사람.. 😂😂
February 4, 2026 at 11:13 AM
바이올린 케이스를 납치ㅋㅋ 해서 돌려받고 싶으면 내가 있는 곳으로 와라 해서 갔음. 카나데랑 레이지.. 155와 188이란 33cm 키 차이가 있어서 저렇게 들어올리니까 케이스에 카나데 손이 닿지 않아서.. 결국 케이스 받으러 갔음. 엄청 좋아해서 레이지군 보일 때마다 부르고 있는 곳에 가고 그랬는데 그걸 참으려니 엄청 쌓여서
February 4, 2026 at 6:19 AM
보고싶은데 만나는거 마주치는거 자제하고 있었는데.. 근데 또 레이지군은 원래는 항상 들이대던 애가 안 그러고 자길 자꾸 피하니까 좀 지켜보다가 바이올린 케이스를 납치!!해서 자기 쫒아오게 만들어. 그리고 하고 싶은 말 해보라고 했는데 참다가 폭발해서 내가 얼마나 참고있는지 아느냐 하면서 벽쾅..
February 4, 2026 at 6:18 AM
지금부터 납치 계획짤게~
February 3, 2026 at 4:51 PM
섀도하트랑 연애시작함
애가 머리카락이 하얘졌음
섀도하트랑 끝짱나는 밤을 보냄

지금 평소보다 더 머리에 필터링이 없어서 언사 평소보다 더 적나라 와우!

윌네 아빠 정신나감
납치 agian
미조라 the SEXY가 개수작부릴거같아yo

3막 조지게 넓음
울버린 신부님 살인사건 해결완료

고타쉬가 나한테 개수작 부리고잇음
wow!
February 3, 2026 at 2:03 PM
합작 납치 당해보고싶은 로망 있음(?
February 3, 2026 at 9:55 AM
다음 개그합작에 날 납치 하지않으면 드럼통에 넣겠다(ㅇㅈㄹ
February 3, 2026 at 9:52 AM
카이지는 다행히 보다만 부분이 딱 챕터 넘어가는 부분이라 다시 읽을 만한데(포커부터 보면 됨)
와시즈… 어디까지봤지? 진짜기억안남
근데 처음부터 봐도 인상적인 몇몇 장면 빼고는 그냥 새롭게 느껴질듯…
(인상적인 장면: 무서운 얼굴로 쇠질하는 와시즈, 하야부사를 공주님안기하는 와시즈, 납치 린치당하는 본부장 이런거)
February 3, 2026 at 8:38 AM
요새 웹사이트에 띄워놓는 광고에 ㅋㅍ 납치 광고가 부쩍 많아졌다는 느낌인데...

클릭이 아니라 실수로 근처만 손가락이 스쳐도 바로 새창 띄우는 미친...
February 3, 2026 at 8:08 AM
파리스의 선택
헤라 고름 -> 아프로디테가 파리스에게 망사랑 저주를 걸거나 아들 시켜서 파리스한테 금화살 쏨. 금화살 맞은 파리스는 헬레네에게 반해서 헬레네 납치. 트로이 전쟁 발발.

아테나 고름 -> 아폴론처럼 명예는 얻어도 줄줄이 망사 엔딩을(...) 헥토르나 아킬레우스처럼 불멸의 명성을 얻어도 비참하게 죽을듯.

아프로디테 고름 -> 적어도 헬레네와의 사랑은 얻을 수 있음. 사랑 관련 저주를 피해감.

뭘 골라도 답이 없네
February 3, 2026 at 1:38 AM
아니 미소년 카제카게 납치 이거맞나
February 2, 2026 at 9:01 AM
너 납치 계획짜는중
February 2, 2026 at 3:44 AM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있어서는 안 되는 문제들은 분명히 있고 그런 문제서 노동성으 인정한다는 게 원론적으로 의미가 있느냐란 토론은 분명 해봐야 하는데.....그러니까 애완동물 시장이라던가 대리모와 성매매 등. 어떤 수의사가 최대한 노력을 다해서 새끼 뽑는데 이바지 했고 경매장 주인에게 월급을 떼였다면, 그 사람의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도록 국가가 강제해야 하는가? 물론 이사람의 노고가 분명히 있었겠지만, 이걸 이 시장 자체에 반대하는 입장으로서는? 근데 또 이 수의사가 납치 감금 되어서, 혹은 거액의 빚을 미끼로 강요받았다면?
근데 노동이라도 노동성을 사회서 추방해야 하는 노동은 확실히 있어보이는게.....그러니까 노동의 결과로 사회를 망가뜨리는 노동들이. 성매매야 당연히 그렇지만 댓글 알바와 여론 조작 등 아직 드러나지 않은 노동과 시장도 문제인 듯.....범죄조직의 게이트웨이 노릇을 하는 것도 있고 하는 동안 몸을 넘어 뇌를 망가뜨리는 노동은 정말 금지해야지 안 그럼 사회 전체가 망가지는 듯....
February 2, 2026 at 1:03 AM
ㅋㅋㅋㅋㅋ저,,,, 언제 납치 당하죠? ㅋㅋㅋㅋㅋㅋ기다릴게요. 사실 아티스트가 가장 힘들 때 명반이 나온다는 그런 설정이 보고 싶었는데요.., 결국 이별이라는 변곡점이 헨리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건이 됐다는 게.., 한스와 음악 자체를 이미 동일시 하고 있는, 헨리의 인생에서 무엇 하나 견줄 수 없는 상황이 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헨리에겐 벌써 한스는 영감 뮤즈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게 분명할 테니까요.., 흐흐흐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비님
February 1, 2026 at 1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