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잡기와 RPG잡담
banner
futhark24.bsky.social
신상잡기와 RPG잡담
@futhark24.bsky.social
40대 남성, 배달원 5년차(그만 하고 싶음). 게임 하고 만화 보고 소설 읽고 TRPG 합니다. 다른 것들도 종종 합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서브컬쳐 가챠게임에 공장자동화 결합된 게임이라고 해서 조금 기대하고 있음.

endfield.gryphline.com/activity/fin...
Arknights: Endfield - Final Prep Orders
Join the Arknights: Endfield Final Prep Orders Event: A 5★ Weapon Is Guaranteed Within 10 Draws! You Also Have a Chance to Win a PS5 and Other Physical Items!
endfield.gryphline.com
January 16, 2026 at 10:34 PM
새해 첫달이 아직 반이나 남았네!
January 15, 2026 at 3:12 PM
작중에서 이러고 결국 전쟁 하기로 한 것까지가 리얼리즘.
January 13, 2026 at 8:33 PM
청나라 생강즙은 우황청심원 같은 건가.
January 13, 2026 at 5:35 PM
청나라 저승사자도 검은 옷을 입긴 하나 보다.
January 13, 2026 at 1:17 PM
유비를 자로 불렀다고 벼락으로 사람 죽이는 관우 귀신.
January 13, 2026 at 6:15 AM
타일러 라쉬는 국제문제 얘기할 때마다 무슨 CIA 정보원처럼(윤리의식 없는 미국중심적 세계관을 설파하는데 민간인처럼 군다는 뜻) 얘기를 하네.
January 12, 2026 at 2:29 PM
확실히 탄수화물을 좀 덜 먹긴 해야겠다.
January 12, 2026 at 7:26 A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인상착의에 집착하는 베테랑 형사
January 6, 2026 at 6:20 A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나는 이제 피상적인 균열이나 전향 따위 믿지 않는다. 예측은 선거를 포함한 실체적 결론으로 확정될 때까지는 그 무엇도 의미 없다.
이 같은 발언은 MAGA 지지층이 중시해 온 ‘해외 전쟁 회피’ 원칙과 충돌한다. 트럼프의 핵심 지지 기반은 오랫동안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미국을 소모시킨 실패한 개입”으로 규정해 왔고, 트럼프 역시 이러한 정서를 정치적 동력으로 활용해 왔다. www.chosun.com/internationa...
“‘미국 우선주의’라더니 해외 정권 교체?…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에 MAGA 균열
미국 우선주의라더니 해외 정권 교체트럼프 베네수엘라 공습에 MAGA 균열
www.chosun.com
January 4, 2026 at 1:37 AM
독재자들이 차례차례 전쟁을 일으켜도 아무도 제동을 못 걸고 안 건다는 걸 보여줬으니 '나도 해볼만 하겠는데?' 하는 자들이 또 얼마나 나올지. 그리고 우리도 그 대열에 포함될 뻔 한데다가 완전히 벗어난 것도 아니라는게 너무 두렵고 슬픈 일이다.
January 3, 2026 at 8:01 PM
쿠팡 청문회에서 야간 택배 일주일 해보느니 어쩌니 하는 소리 나온 거 보고 하는 말 맞다. 일주일이면 얼굴에 철판 깔고 별로 안 힘들다고 할 만큼 충분히 짧다.
택배나 배달 안 해본 사람이 실상을 알기 위해 일주일~한달 체험 같은 걸 하는 게 아주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 사람들은 원래 생활로 돌아갈 것이 보장된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고 생계가 거기 달려있지도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생계가 거기 달려있는 사람은 더 빨리, 심하게 소진된다.
그리고 일주일도 한달도 너무 짧은 게, 내 경우 배달로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다고 느껴진 게 1년 이후다. 짧은 기간 해보고 무언가를 유추할 수는 있겠지만 매일 매일의 끔찍한 기분은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이건 당사자 아닌 누구든 마찬가지겠지만.
January 1, 2026 at 1:22 AM
택배나 배달 안 해본 사람이 실상을 알기 위해 일주일~한달 체험 같은 걸 하는 게 아주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 사람들은 원래 생활로 돌아갈 것이 보장된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고 생계가 거기 달려있지도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생계가 거기 달려있는 사람은 더 빨리, 심하게 소진된다.
그리고 일주일도 한달도 너무 짧은 게, 내 경우 배달로 몸이 망가지기 시작한다고 느껴진 게 1년 이후다. 짧은 기간 해보고 무언가를 유추할 수는 있겠지만 매일 매일의 끔찍한 기분은 공감할 수 없을 것이다. 이건 당사자 아닌 누구든 마찬가지겠지만.
January 1, 2026 at 1:18 A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6 P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2026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3 PM
우리집 앞 건물에 불 나서 소방차 왔다 간지 몇 달 안 됐는데 한 해 마지막 날에 또 불이 났다. 소방차 와서 시끌시끌.
December 30, 2025 at 8:53 P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그러고 보니 이런 거 나왔는데 여기는 얘기 안 했네요. 무료 공개 중입니다.

<크툴루의 부름>, <더니치의 공포> 김성일 역
<인스머스의 그림자> 박나림 역

ridibooks.com/books/604400...
초여명의 러브크래프트 단편들
초여명의 러브크래프트 단편들 작품소개: 초여명이 소개하는 H.P. 러브크래프트 걸작들!크툴루 신화의 창시자 H.P. 러브크래프트의 단편 중에서도 크툴루의 부름 RPG의 근본이 되는 세 편을 엄선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 우연히 발견한 기괴한 조각상, 미국 남부에서 일어난 대규모 사교도 단속, 태평양에서의 설명할 수 없는 사고... 이 모든 것이 뒤섞여, ...
ridibooks.com
December 27, 2025 at 9:14 AM
각종 온라인 매체와 소셜미디어 등의 관련 댓글들은 대부분 “(배달라이더의) 현실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미화한다”는 성토로 가득 찼다.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배달라이더들도 분노에 찬 댓글을 달았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밥 먹을 시간도 없는데 풍경 구경할 시간이 어딨냐! 저 다큐에 등장하는 (배달라이더의) 낭만적인 생활은 완전히 조작된 허구”라고 직격했다.

“월 63만원 버는 내 주제에 뭔 상관?” 이 말이 중국서 ‘밈’ 된 이유
share.google/P4p4Nr78YB5K...
“월 63만원 버는 내 주제에 뭔 상관?” 이 말이 중국서 ‘밈’ 된 이유
국가 주류 서사에 냉소를 던지는 중국 청년들
share.google
December 26, 2025 at 1:56 PM
"이 파티에 프로젝트 자금 운용책 그 사람도 왔나요?"
"네 왔습니다. 전형적인 스위스 뱅커 같이 생겼습니다."
"고급 양복을 입었는데 따분하게 생겼다는 말로 이해가 돼요."
"맞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시계를 차고 있고요."
"맞아요. 스위스 시계 뭐 있지? 스와치? 그리고 그거 뭐냐..."
"빅토리녹스."
"네, 빅토리녹스 다용도 칼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만지작거리고 말끝마다 요들송을 붙입니다."
#RPG잡담
December 26, 2025 at 1:45 PM
나는 아주 어릴적부터 산타를 믿거나 믿지 않거나 했다는 기억이 없어서 산타를 믿는 어린이의 동심 이야기가 나오면 그게 무슨 기분일지 궁금하다. 어릴 때부터 산타를 안 믿었다는 말이 아니라 산타라는 화제가 아예 논외였다는 얘기.
December 26, 2025 at 6:54 AM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배달 플랫폼은 망해야 합니다.
December 25, 2025 at 9:54 AM
소염제를 매일매일 먹는데 왜 염증이 안 가라앉을까.
December 23, 2025 at 4:45 P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5년의 추적, 억울한 누명을 벗기다
콘진원 대규모 실증 연구, "뇌 손상·지능 저하 근거 없으며 과몰입은 일시적 현상일 뿐"

2025-12-23 17:12:09
www.thisisgame.com/articles/410...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 5년의 추적, 억울한 누명을 벗기다
콘진원 대규모 실증 연구, "뇌 손상·지능 저하 근거 없으며 과몰입은 일시적 현상일 뿐"
www.thisisgame.com
December 23, 2025 at 3:44 P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한나라 사람들은 1년을 네 번 시작했어요!

1️⃣ 동지(冬至): 만물이 생장하는 기운이 싹트기 시작함
2️⃣ 납명일(臘明日, 동지 후 세 번째 술(戌)일의 다음날): 사람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모여서 먹고 마시며 양기를 일으킴
3️⃣ 정월단(正月旦): 왕의 새해 첫날
4️⃣ 입춘(立春): 사계절의 시작
December 21, 2025 at 4:39 AM
Reposted by 신상잡기와 RPG잡담
마법사의 아파트
December 19, 2025 at 1: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