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
32일차. 백업용.

테세아라를 생각하면 역시 제로스가 보통 귀족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겉으론 마냥 가볍고 생각없어보이고 노는 거 좋아하는 한량인데 수많은 세력다툼과 암살 견디고 살아남아 실전 경험이나 살아남는 방식이 특화되었을 것 같지.

그런데 얘 마음 속에 아직 상냥함이 남아있어서 마냥 계산적이고 영악하진 못함. 본성이 선하지..그래서 괴로워하고.

세레스가 얠 얼마나 따르는지 보면 얘가 얼마나 좋은 녀석인지 알게되서 좋아. 그리고 크라토스 루트에서 세레스가 또 투기장에서 싸움 걸어올 때 눈물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4:47 PM
지난 이틀의 자유남편 시간 많은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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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건 자존감이 낮지만 내겐 너무 귀여운 강아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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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하고! 말이 없고! 알 수없는 표정을 많이 짖고, 아직은 단단한 관계가 아니라 도망갈까 조심 스럽지만...
똑똑하고 센스 있고 무엇보다 음탕한 녀석이라 자꾸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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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말고~~고마워~
나랑 인연이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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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멍뭉이와의 추억을 기록 할 수 있는 많이 에피소드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February 16, 2026 at 3:59 PM
왕사남 보고 왓는대
박지훈 씨 얼굴밖에 기억이 안 난다
February 16, 2026 at 3:34 PM
와 블스 300자인 거 진짜 쓸 맛 난다
February 16, 2026 at 3:08 PM
2주쯤 전에 시즌 셋 에피소드 18개짜리 호주 드라마 뉴스리더 시작해서 시간 날 때 하루에 한편씩 보다가 연휴 동안 훅 달려서 오늘 끝냈는데 저게 말이 되냐 싶은 구석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재밌게 잘 봤고 엔딩도 맘에 듦. 주연 배우 안나 토브가 케이트 블란쳇과 캐리 쿤이 낳은 딸 같아서 더 좋았던 것도 있고요?ㅋㅋ 한국계 호주인 캐릭터 노엘린도 귀엽고 대체로 인물들 캐릭터 아크가 괜찮았는데 시즌3에선 남주가 좀 캐붕 난다 싶을 정도로 어거지 우여곡절을 겪는 게 흠.
February 16, 2026 at 2:49 PM
나. 대학생. : 아아 이제 나는 어른이구나…
대충 5년후 : 응애
대충 5년 더 후 : 과인이 응애라고 말하고 있소.

이런 정도의 느낌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2:47 PM
중1 때 기억은 좋았던 기억 하나도 안 난다
February 16, 2026 at 1:44 PM
예...가끔씩 고장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1:40 PM
하 씨발 브라운에게서 권력이 느껴집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를 가지기 위해서 얼마든지 권력을 휘두를 폭군의 향이 난다.

음~ 맛있어요~
February 16, 2026 at 12:11 PM
스타레 선데한테서 성실한 바보의 향기가 난다…(아니라면…유감)
성우도 오오츠카상이네요…
February 16, 2026 at 11:48 AM
요거트는 유제품이라 역효과 난다
February 16, 2026 at 11:18 AM
하 드네 타래 이것보다 더 길었는데 백업 과정에서 다 짤림 눈물이 난다 계정 정지 진짜 가만안도
February 16, 2026 at 10:46 AM
화장실 문 열어 놨더니 소리 안 난다
February 16, 2026 at 10:27 AM
이것도 기억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9:03 AM
? 가로에서 스타워즈 냄새가 난다 ㅋㅋ
February 16, 2026 at 7:30 AM
이제 올해 새로 적응해야돼서... 내년이면 햇던 수업 조금씩 손보면 되는데 아예 생으로 수업 준비 싹해야되고... 헉생부장은 내도 모르것다... 내가 먼 벌써 보직교사인지... 눈물이 난다........... 어케 3월 한달 고생해보고 가능하면 드갈게... ㅜㅜ
February 16, 2026 at 6:26 AM
왠지 미향이랑 도현이랑 잘될 삘 난다 했는데 진짜 그렇게 될 거 같네 야 잘됐다 도현아 너 섭남 라인 사라졋네 너도 네 인생 살아라 (어 아닌가 사방신 의무부터 잘 챙겨라
February 16, 2026 at 5:58 AM
어제 eoe 보고나서 느낀 건데 안노가 진짜 지브리에서 영향 많이 받긴 했나봄 lcl의 바다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모노노케 히메나 포뇨 같은 감성을 느낌.....지브리식 그 종말에 가까운 상황인데 아름다운 개판...뭔지 아시나요 그 느낌이 난다
February 16, 2026 at 5:14 AM
이번 설 연휴 직전에 저번에 주문한 멜긱 O2 키보드를 받았슨.(해외배송이 일주일밖에 안 걸리는 세상이라니 넘 좋아졌센ㅠㅁㄷ)

회사에서 쓰기에 기존 키보드가 너무 소리가 커서(키 스위치 교체나 댐핑재를 써도 제가…집중하면 무의식적으로 키보드를 빠르고 경쾌하게 누르는 바람에ㅜㅜ) 큰맘 먹고 구매한 것입니다만

…좋네여…‘ㅜ’…

키보드에서 진짜 조약돌 소리 난다 게다가 집중해서 우다다 쳐도 조약돌 소리가 부서지지 않고 그냥 조약돌끼리 빠르게 도로록 하는 소리 나

좋네여…‘ㅜ’*)…
February 16, 2026 at 3:47 AM
일단 환경적 유전이긴 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웃긴 콩에서 웃긴 콩이 난다.... 웃긴 콩이 나나봅니다...
February 16, 2026 at 12:17 AM
때때로 중3때 괴롭힘 당했던 일이 기억이 난다. 지금쯤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키우고 있을것이다. 그 당시에 너희들은 나에게 참 못되고 나빴어. 그 당시에 너희들이 미성숙하다기보다는 한 인간을 인간으로 존중조차도 하지 않았던 너희들이 개돼지만도 못한 존재라는것을 이제는 알았어.
February 15, 2026 at 11:08 PM
노래 듣는걸로 임시 해결중인데 노래 끝나면 또 난다
February 15, 2026 at 9:10 PM
11위 물고기자리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이 난다. 차 한 잔을 마시며 기분 전환.

★ 정성스럽게 머리를 빗어주기
February 15, 2026 at 8:42 PM
용사의 발라드 언제 다시 읽지 재밌었는데 어쩌다 관뒀는지 기억도 안 난다 바빴나봄
February 15, 2026 at 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