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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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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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키우고 책 읽고 영화 보는 사람,
트위터에서도 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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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산국제영화제 감상 타래.
최대 15편을 볼 계획입니다.
Reposted by 침엽수🕯
재작년 영어권의 it book이었던 샐리 루니의 <인터메초>가 드디어 번역됐다! 기다렸음!!! www.aladin.co.kr/shop/wproduc...
인터메초 | 샐리 루니
《노멀 피플》로 전 세계에 새로운 젊은 거장의 출현을 알린 샐리 루니의 신작 《인터메초》 한국판이 출간된다. 불안하게 지속만 해오던 삶이 아버지의 죽음 이후 근원적으로 흔들리는 두 형제의 한 시절을 포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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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3:03 AM
난 전기나 공구 작업에 뭐 지식이나 경험이 있는 건 전혀 아닌데 석고보드 천장에 커튼 달 때도, 어제 조명 교체할 때도 완전 근거 없이 사람 안 불러도 된다! 우리 둘이서 할 수 있다!! 난 사람 부르기 싫다!!!(이게 제일 중요ㅋㅋ) 이러고 일단 물건만 사면 된다 주장하고 그럼 남편(그냥 사람 부르면 안될까 파)이 유튜브로 이것저것 찾아서 방법 파악하고 일케절케 하면 되는 듯...? 이러고 둘이서 어째저째 해내는 패턴임.
January 26, 2026 at 4:15 AM
올해도 콩고 꽃 피는 중. 첫번째는18일에 찍은 첫번째 꽃, 두번째는 어제 찍은 두번째 꽃.
January 26, 2026 at 3:19 AM
어제 부엌 조명 바꿨다! 예전 조명(첫번째 사진)은 별로 밝지도 않고 달랑 하나라 싱크대 벗어나면 부엌이 어두운 편이었어서 이케아에서 각도 조절 되는 4개짜리 조명 사다 직접 교체했는데(조명 79,900원, 전구 4개 31,600원) 매우 만족. 아일랜드도 밥 먹는 자리도 오븐이랑 서랍 구역도 다 환하다 😊🤗 금요일날 충동적으로 결정해서 이케아 가서 물건 사오고 일요일이 작업했는데 잘 바꿨다!
January 26, 2026 at 1:13 AM
내일 연가 쓰고 시라트 보러 간다
January 22, 2026 at 2:48 AM
생리통 상비약 이지엔 이브 30개 들이 통을 다시 살 때가 되어 도보 왕복 25분 거리 약국에 점심 시간에 다녀왔는데 이지엔 없대 🥲 그냥 다른 이부프로펜 한팩 사왔는데 난 대용량 이지엔을 원한다!
January 19, 2026 at 7:26 AM
헐 오늘 점심 산책 쪼끔 멀리 나왔는데 고니 만났어!
January 13, 2026 at 3:24 AM
히히 빨리 집에 가서 숙주만두찜 해먹어야지
January 12, 2026 at 9:22 AM
Reposted by 침엽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치러질 중간선거를 언급하며 “중간선거는 꼭 이겨야 한다. 아니면 나는 탄핵소추 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www.khan.co.kr/article/2026... 알긴 아는구나...
트럼프 “중간선거 꼭 이겨야, 지면 탄핵소추당할것”…공화당 의원들에 당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치러질 중간선거를 언급하며 “중간선거는 꼭 이겨야 한다. 아니면 나는 탄핵소추 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문화예술 공연장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수련회 연설에서 “우리가 중간선거에서 이기지 못하면 그들은 나를 탄핵할 이유를 찾을 것”이라...
www.khan.co.kr
January 7, 2026 at 7:10 AM
어젠 당직 근무 때문에 늦게 퇴근해서 집에 갔더니 남편이 대부처럼 대부를 보고 있었다ㅋㅋ
January 8, 2026 at 5:44 AM
하 진짜 틔타에서 블스로 이사하기 이거 언제 할 수 있는 거여ㅠ
January 8, 2026 at 1:03 AM
오랜만에 집에서 마라샹궈. 유부 포두부 두부피 푸주 숙주 청경채 고수 버섯 옥수수면 감자수제비.
December 29, 2025 at 12:18 PM
틔타 탐라에 대유행 중인 ai 산타 옷 입히기 달래로 해봄ㅋㅋ 생각보다 되게 잘 나오는데 ai 물 많이 쓴다니 나중에 꼬마 사진 하나만 더 해보고 안 해야지.
celimax-santa.co.kr
December 25, 2025 at 4:42 AM
소금집 소세지로 스튜 만드는 중
December 25, 2025 at 4:18 AM
오늘의 아침 점심 저녁. 프렌치토스트, 양배추 유부 볶음우동, 들기름에 구운 두부+계란이랑 올리브유에 볶은 버섯에 맥주 😋😋😋
December 20, 2025 at 1:48 PM
영화 스터디 선정 영화라 어제 기차의 꿈 봤는데 이런 잔잔 감성 인물의 심경에 집중하는 영화 딱히 취향 아닌데 이건 이상할 정도로 과몰입 해서 봤다. 조엘 에저튼이 취향인 것도 아닌데 이 영화 왜 이렇게 설득력 있고 좋지? 했더니 남편: 주인공이 말수 적고 다정하고 개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래 😂😂😂
근데 개빠도 개빠지만 촬영이 진짜 끝내주게 아름다운데 이 영화가 주로 담는 침엽수림과 그 언저리가 너무 이상향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더 흐엉 좋다... 이러고 본 것도 있는 듯.
December 20, 2025 at 1:40 PM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 식단표 만듦ㅋㅋㅋㅋㅋ 27일이 배달의 날인 건 반제 트릴로지 데이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December 18, 2025 at 6:01 AM
어제 고속도로 화단에 있던 모과 나무가 너무 귀여워서 그려봄. 잔뜩 흐린 하늘 배경으로 잎 다 떨군 모과나무에 노란 모과가 주렁주렁 달려 있었닼ㅋㅋ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1:43 AM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에 꽂을 크리스마스 픽 주문했다. 기본적으로 예쁜 쓰레기니까 평생 조심조심 쓰겠습니다.
December 10, 2025 at 5:00 AM
오늘 건강검진 공가 써서 병원 갔다가 맥모닝으로 아침 먹고 덥수룩 했던 목 뒷머리 정리도 하고 집에 왔다.
December 5, 2025 at 4:45 AM
우리집 수채화 고무나무
<- 1년 전(트리 좌측) ===== 현재 ->
1년 만에 꽤 많이 컸다!
December 4, 2025 at 3:39 AM
오늘 기온 팍 떨어져서 아침에 달래 옷 2겹 입혀서 산책 나갔다는데 옷 싫어하는 달래 세상 불행해 보임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3, 2025 at 12:53 PM
아침에 회사 도착해서 뒷문(사무실이 뒷문이랑 가까움)으로 들어가려는데 재활용품 모아놓고 하는 외부 공간에서 건물 청소하시는 분이랑 3층 직원이랑 둘이서 뭔가를 놓고 어쩔 줄 모르고 있길래 뭔데요? 하고 물었더니 쥐 무서워 하냐곸ㅋㅋㅋㅋ 쥐 한마리가 잡혀서 이걸 풀어줘야 되는데 둘다 겁이 나서 손을 못대고 있다는 거임. 난 안 무서워 한다고 하면서도 내심 '끈끈이에 붙은 시궁쥐면 좀 싫은데...' 하면서 보러 갔더니 내 주먹보다도 작은 깜찍한 생쥐 한마리가 깊이 50~60cm쯤 돼보이는 파란 고무통 안에 있는 거ㅋㅋㅋㅋㅋ
December 1, 2025 at 12: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