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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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oir
@iskaea1111.bsky.social
흑화. 추억 기록 하는 일기장.
지난 이틀의 자유남편 시간 많은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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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건 자존감이 낮지만 내겐 너무 귀여운 강아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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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하고! 말이 없고! 알 수없는 표정을 많이 짖고, 아직은 단단한 관계가 아니라 도망갈까 조심 스럽지만...
똑똑하고 센스 있고 무엇보다 음탕한 녀석이라 자꾸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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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말고~~고마워~
나랑 인연이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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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멍뭉이와의 추억을 기록 할 수 있는 많이 에피소드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February 16, 2026 at 3:59 PM
멍뭉이와 함께 한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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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클 첫 경험(커플로서)

2:2 난교 파티

코노에서의 디그딩

운전시 벗겨 놓기. 벌리고 만지기

내가 좋아하는 반전들
(오피스룩 바지속 티팬티+. 스타킹 입고 오라 시켰는데 노팬티.노브라 로 나오는 센스. 기구만 챙기라 시켰는데 마사지 오일 까지 챙기는 센스)

나 신경써서 주문한 음식들

보조석 네비 도우미 등등
February 16, 2026 at 3:58 PM
관클이라는 공간보단 누구와 함께 가고...어떤 커플과 알게(플레이)되느냐가 중요한듯!

호기심 해결은 끝.
February 15, 2026 at 2:36 AM
나도 가볼게요!
사라(콤마) 하우스
February 13, 2026 at 1:46 PM
위스키 3잔에 기부니가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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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네
February 12, 2026 at 4:31 PM
요즘은 슬렌더도 꼴리는듯...
육덕의 떡감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이리저리 힘으로 가지고 놀 수 있는 슬렌더의 매력?

그리고 높은 확률로 뽕끗한 꼭지. 혓끝으로 가지고 노는 그 음탕함!
February 12, 2026 at 2:43 AM
억지로 꾸겨 넣는 느낌으로 삽입 성공했고, 계속된 피스톤질에 옅은 신음으로 느끼는 그녀!

기분이 좋았는지 의식하지 못하고 신음을 점점 크게 내더라. 손으로 입 틀어 막고, 일부러 더 온몸의 무게로 짖누르는 스타일의 섹스로 마무리 하게 되었다. (결국 사정은 하지 못함)

도파민 찾아 범하게 된 상황이지만, 급 현실감 느껴져 주섬 주섬 옷 입혀주고 다시 둘이 마주 앉아 맥주 홀짝 거림.

그녀도 현타가 왔는지 횡설수설 하며 빨개진 얼굴로 맥주잔만 만지작 거림.

그 뒤 화장실 가려 남표니 일어나며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었는데...
February 1, 2026 at 3:06 AM
연락 하고 싶어 미치겠네...
January 25, 2026 at 3:27 PM
스포!
했습니다. 생각보다 도파민 터지진 않았지만(만취) 아직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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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이미 어느정도 박힐꺼 생각 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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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천천히 작성해 볼게요
January 25, 2026 at 1:36 AM
와잎 친구 부부 초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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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의 작고 탄력있던 젖가슴 다시 만지기위해 다양하게 준비 하고 있는거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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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나?
January 20, 2026 at 11:33 AM
나이는 숫자인게
26년 21살 섹트녀도 먹은 자지만 100 명 넘는 경우도 있더라! (섹스 횟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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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오빠껀 적당히 커서 좋다는 에프터 신청 받은 자랑질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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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빠 아닌... 아저씨는 시간 자유롭지 못해~~
January 18, 2026 at 11:08 AM
줍줍 하세요. 디엥 주시면 그냥 드립니다.
#무료나눔 #강남 #신논현

이유는 속상하니 묻지 말아주세요.
January 13, 2026 at 12:22 AM
자다깸.
오늘은 얌전히 다시 자야지...
금딸중
January 11, 2026 at 4:48 PM
주말 오전 오픈런 다녀왔는데..
왜 검스 입고 방문한 비떱 여성에게 시선이 자꾸 가는건지...
만지고 싶단 생각 오백번 하다...잔술 드링킹
January 11, 2026 at 3:58 AM
유부녀가 더 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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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의떡이 더 커 보이는 디폴트 값!

누군가에겐 검증 받아 결혼 까지 성공.

외모든, 성격이든, 몸매든, 밤일이든, 집안이든, 직업이든 매력있으니 선택된거일 꺼란 확신이 있다!

고로...유부녀가 매력.인기 있는듯.

경험있는 남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단 간단한 진리를 이미 깨달고 있으니깐...
40대..50대..도 먹히는듯.

나도 50대 좋아 하니깐
January 10, 2026 at 7:12 AM
약속 없는거 티내는 런 마일리지.
이번주 벌써 40마일리지 적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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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50키로 적립할게요
January 10, 2026 at 6:30 AM
그랜드 조선. 해운대!

여름엔 비키니 뷰.
January 7, 2026 at 1:41 PM
마사지 하고 싶다~~
내 터치에 움찔 하는...상대 몸짓과
시원함에 풀리는 근육(살성) 느끼고 싶은...
성감은 알짝딱깔센
January 7, 2026 at 2:25 AM
먹고. 운동하고.
싸고는 없네...
January 2, 2026 at 12:15 PM
역시 이쁜애들은...좋은곳에 오는구나
January 1, 2026 at 12:11 PM
소추로 만들어 주심
December 26, 2025 at 2:58 AM
호캉스의 시작은 헬스. 수영
December 25, 2025 at 11:36 AM
오늘 을지로. 누구?
December 25, 2025 at 5:46 AM
이래서...초대남 부르고...
네토의 끝판왕은 지인 초대라 하는거였군!!
December 21, 2025 at 12:24 PM
12년지기 와이프의 친구가 이성으로 그껴지는 순간..,.
일단 브라 안으로 가슴 만짐
December 19, 2025 at 5: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