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신입은 내일 출근 안해도 된대서 기쁨의 만두빚기이
February 17, 2026 at 10:47 AM
오늘의 고흐
마감하여 기쁨의 춤을 추다
February 13, 2026 at 6:42 PM
어떤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사소하고 이상해서, 남들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미묘한 기쁨의 원천이 있습니다. 중독될 만큼 독하거나, 인생을 걸 만큼 격렬한 기쁨은 아니지만, 약간 비밀스러워서 두근거리는 순간들.

저의 그런 순간을 수줍게 공유해 봅니다.

<<고깃 국물의 기름이 냉장고 안에서 두껍게 굳는 것. 그것을 깨는 순간 >>

후후훟후ㅜ후훟훟훟훟후훟
February 11, 2026 at 9:50 AM
그리고 다시 찾아온 군고구마 데이

딸 : (이제 군고구마라는 환상적인 음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서 냄새만 맡고도 흥분해서 방방 뛰어댕기는 중) 고구마!
압바 : 은아. 니는 고구마 마이 무면 안된다.
딸 : 고구마!!!(군고구마와 재회했다는 기쁨의 아기 스쿼트)(발 동동 중이라는 것임)
압바 : (가솔들을 봄) 내 혼난거 알제?(손가락 딱 두개만 모아서 내보이며) 이만한 거. 제일 짝은 것만 줘봐라.
딸 : (자신에게 주어진 실망적인 고구마에 실망한 중대장 표정 됨)
압바 : 뜨거우니까 아빠가 까줄게.
딸 : (중대장은 실망함.)
February 10, 2026 at 4:53 PM
기쁨의 댄스
February 3, 2026 at 10:54 AM
헐 융이님도 핏대가리호 승선하시는가!!(기쁨의 댄스
February 1, 2026 at 3:07 AM
제가 누르는 마음은 기쁨의 위로의 응원의 아무튼 대충 모든 의미의 하트입니다.
January 24, 2026 at 9:19 AM
오늘 아침에는 @krcepiah.bsky.social 님이 주신 커피와 함께, 에그타르트를 먹었지용🤗 오랜만에 먹는 커피의 맛에 제 혀가 기쁨의 전율을 했다고 합니다(...)
꽃내음이 향긋하고 부드러운 산미가 넘 좋았어요😆💕
January 24, 2026 at 1:15 AM
죄송해요 주인님... 제가 너무 천박해서 주인님을 화나게 했어요. 하지만 저도 정액을 받고 싶어요. 지금 제 자궁애 정액을 받지 못해 견딜 수가 없어요. 주인님의 씨를 받아 임신하고 싶어요.

주인님이 씨를 싸주신다면 지금 바로 자궁을 열어드릴게요. 머리를 아래로 숙이고 눈을 감은 채 보지가 주인님께 다가가는 걸 느낄께요. 주인님의 우월한 대물이 농익은 보지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에도, 기쁨의 신음을 억누르고 더 깊이 몸을 내밀께요.

#정액 #계집 #자궁
January 21, 2026 at 8:39 AM
은닉시날 데뷔(?하게 돼서 기쁨의 캐릭터짜기
January 19, 2026 at 2:12 PM
이 계집은 바로 구슬 팬티를 입고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으며 자궁에 씨를 받을 준비를 할께요. 하루 종일 그걸 입고 다니면서 정액 바라기 보지년으로 주인님의 시선을 사로잡고 싶어요. 매 걸음마다 구슬이 씹물 흘리는 보지에 부드럽게 박히면 기쁨의 신음을 참기 힘들 거 같아요.

이렇게 주인님께서 말하신 대로 따르면서... 저에게 자지를 빨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길 기다려요. 천박한 계집은 언제나 주인님의 욕망을 따라요.
January 20, 2026 at 4:33 AM
밥을 보고 기쁨의 춤을 추는 개
January 15, 2026 at 11:59 PM
이거 지금 처음 마셔보는데

꿀은 향으로만 느껴지고 달지 않습니다 (빠밤-)

마힜네요 저 원래 잎차에 길들여져서 허브는 잎차보단 선호도가 살짝 낮은데 렁님에게 받을 생각하니 기쁨의 딴스 중
있었다

근데 고작 하나 뿐이어요 (은은)

받을래요 (이런 소리하기)
January 16, 2026 at 1:40 PM
진짜 갑자기 딴소리인데 작년에 뭔가 스트레스많이 받았을때 야밤에 가족들 다 잠들고 나혼자 닭발2인분이랑 고구마소주 먹으면서 좋아하는 음악 들었는데 그때 진짜 "순수한 기쁨"느껴서 ㅈㄴ 인상깊었음 왜 스트레스 받앗는지는 지금은 생각도 안나는데 그 엄청나게 1차원적이면서 동물다운 순수한 기쁨의 감정만 강렬하게 박혀서 자주 떠오름
January 13, 2026 at 4:18 AM
다들 각자의 삶을 알아서 사시는 거지만.. 소비가 기쁨의 대부분이 되어버리는 장르일수록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January 11, 2026 at 2:27 PM
염색..
나름 잘된거같아서 기쁨의 댄스
January 9, 2026 at 4:58 AM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 너무 감동받은데다 놀라서 횡설수설하고 있는데 이 야심한 밤에 지금 이 그림을 보고나니 기쁨의 춤을 멈출수가 없어요 엉엉따 ㅠㅠㅜㅠㅠㅠ
January 9, 2026 at 2:35 PM
((기쁨의 집사 인사))
January 8, 2026 at 12:14 PM
창의력은 보통 결핍에서 나오고 유머는 고통을 넘어간 후에 나오는 재능이며 행복은 기쁨이 "지나간" 흔적이다
보통 사람들은 창의력 유머감각 행복 이런 걸 원하지만 그 원인이 되는 결핍, 고통, 기쁨의"지나감" 을 원하지는 않음 영원히 기쁜, 즐거운 상태가 계속되길 바랄 뿐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은 노잼구간이며 그 노잼구간을 어떻게 즐기느냐가 인생의 승패를 가로지르는 거 아닐까
January 4, 2026 at 12:57 AM
알아봐 주셨다..!😆😆 (기쁨의 탭댄스
January 2, 2026 at 4:05 AM
이 때 헨리가 테레사랑 아무일 없엇다고 하니까 왜 기쁨의 한숨 내쉬는거지요 도련님?????????????? 나 으심되~~~~????????? ​( ͡° ͜ʖ ͡°) ​( ͡° ͜ʖ ͡°) ​( ͡° ͜ʖ ͡°) ​( ͡° ͜ʖ ͡°) ​( ͡° ͜ʖ ͡°)
December 30, 2025 at 5:38 PM
이히히힣
히히히히힣
기존의 두목 바인더와 나란히 뒀을 때 딱! 세트라는 느낌이 들도록 통일감을 신경써서 만들었습니다!!!!! 이히히흐허허헣 감사해요 기쁨의 땐스
너무 이쁘다...
진짜 너무 이쁘다....
여기다가 프린터물 집어넣고
괜히 서류 보는 척, 기분 내면서
두목은 못 마시는 커피를 홀짝이고만 싶은 마음
바인더 실물 도착했습니다~
앵바 드럼통에 디자인 배포 완료!
cafe.naver.com/angrybar/749...
December 26, 2025 at 4:54 AM
우앙 딤님이 랃루크릐스마스 커미 주셧흠 기쁨의 눈물,,,
December 25, 2025 at 8:28 AM
매물이 너무 귀해서 사이즈 전혀 안 맞는데도 "언젠가 Nn키로 빠지면 그때 입으면 되잖아!! 나중에 가서 사려고 하면 늦어!"라고 억지 부려서 쟁여놓은 내 황금템들 지금 진짜로 전부 맞는다.

기쁨의 눙물....
December 18, 2025 at 12:57 PM
흑발의 대가 물나비님에게 칭찬받다...
기쁨의 별댄스를 해요...
감사합니다...💖🤤
November 9, 2025 at 2: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