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근심......
공작실 웨이보 업데이트
근심 없는 새해 되세요!
weibo.com/7909458699/5...
#赖美云 #小七 #LaiMeiYun #XiaoQi #라이메이윈 #뢰미운 #소칠
#火箭少女 #RocketGirls #화전소녀
#RocketGirlsForever
#金屋藏夫 #금옥장부 #진샤네집에는미남이숨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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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늙은 세상은 기쁨을 빌려갈 뿐, 자신의 문제를 돌보는 것도 힘겹다.
노래하라, 언덕이 화답할 것이다. 한숨 쉬라, 덧없이 대기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메아리는 즐거운 소리만 되울려 낼 뿐 근심 어린 목소리에는 뒷걸음 친다.
즐거워해라, 사람들이 너를 따를 것이다. 애통해해라, 등을 돌려 떠날 것이다.
누구나 네 즐거움은 나누고 싶어하지만 네 근심거리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슬프고 늙은 세상은 기쁨을 빌려갈 뿐, 자신의 문제를 돌보는 것도 힘겹다.
노래하라, 언덕이 화답할 것이다. 한숨 쉬라, 덧없이 대기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메아리는 즐거운 소리만 되울려 낼 뿐 근심 어린 목소리에는 뒷걸음 친다.
즐거워해라, 사람들이 너를 따를 것이다. 애통해해라, 등을 돌려 떠날 것이다.
누구나 네 즐거움은 나누고 싶어하지만 네 근심거리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부터 현행 18세인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교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학교에서 시민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청소년의 우경화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선거 연령만 낮추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청소년이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개혁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부터 현행 18세인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교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학교에서 시민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청소년의 우경화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선거 연령만 낮추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청소년이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개혁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그냥 사련씨 얼굴이 복이고 근심 다 없어지게 만드는데
그냥 사련씨 얼굴이 복이고 근심 다 없어지게 만드는데
이게 이번만 그런 게 아니고 전 자취방에서도 세탁기가 고장낫는데 지금.고장난 거랑 같은 기종이었음
그때는 고장낫다는.말을 듣자마자 집주인이 새세탁기를 사와서 직접 교체해주심ㅋㅋㅠㅠㅠㅠㅠ
암튼 집주인님이 빠르게 판단하시고 도와주셔거 뭔가 걱정? 근심?이 덜했는데 지금은 연락하는 것마저도 무서움
이게 이번만 그런 게 아니고 전 자취방에서도 세탁기가 고장낫는데 지금.고장난 거랑 같은 기종이었음
그때는 고장낫다는.말을 듣자마자 집주인이 새세탁기를 사와서 직접 교체해주심ㅋㅋㅠㅠㅠㅠㅠ
암튼 집주인님이 빠르게 판단하시고 도와주셔거 뭔가 걱정? 근심?이 덜했는데 지금은 연락하는 것마저도 무서움
근심 걱정이 적거나, 찰나라도 없는 그 시간을 찾아나서기도 하고 오기를 기다리기도 하고 그러는 거 같아요 ☺️
여러분들도 찰나가 행복하시기를, 순간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근심 걱정이 적거나, 찰나라도 없는 그 시간을 찾아나서기도 하고 오기를 기다리기도 하고 그러는 거 같아요 ☺️
여러분들도 찰나가 행복하시기를, 순간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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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신가요? 공부할수록 수행할수록
세상과 멀어지나요?
저는 이제 배우는 사람인데,
아래 도덕경을 읽으니 위로가 됩니다.(이미지 2개)
외로우신가요? 공부할수록 수행할수록
세상과 멀어지나요?
저는 이제 배우는 사람인데,
아래 도덕경을 읽으니 위로가 됩니다.(이미지 2개)
길에서 만날 때마다 범황이 반겨주니까
같이 살아도 괜찮겠다 싶어서
데리고 오자마자 호감도 초기화
아무리 범황보다 몸집 몇 배는 커도 순진하게 생겨가지고
이겨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일단 손부터 올라감
전형적인 집사면 후하게 쳐준 거인 캔따개상
팔 걷어보면 엄청 긁히고 물린 자국 많음
그런데 그냥 범황 귀엽다고 서열 정리 굳이 안 함
물릴 걸 알면서도 계속 쓰다듬다가 결국 피 봄
가끔 범황이 기분 좋아서 먼저 다가오면
그날 모든 근심 걱정 잊어버림
길에서 만날 때마다 범황이 반겨주니까
같이 살아도 괜찮겠다 싶어서
데리고 오자마자 호감도 초기화
아무리 범황보다 몸집 몇 배는 커도 순진하게 생겨가지고
이겨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일단 손부터 올라감
전형적인 집사면 후하게 쳐준 거인 캔따개상
팔 걷어보면 엄청 긁히고 물린 자국 많음
그런데 그냥 범황 귀엽다고 서열 정리 굳이 안 함
물릴 걸 알면서도 계속 쓰다듬다가 결국 피 봄
가끔 범황이 기분 좋아서 먼저 다가오면
그날 모든 근심 걱정 잊어버림
집에 숨겨져 있는 수 천개의 하자 (과장이 아니라 진짜 수 천개임.. )를 발견하다가 이 문의 진짜 문제를 알게 되었음
문이 어떻게 해도 열리지가 않았고
' 이건 분명 기둥쪽이 기울어져서 문이 끼인거다.. ' 싶은 상황이었음
또 엄청 큰 공사 하겠다고 생각을 해서 근심 수치 Max 였고
혹시 카포트의 문 처럼 어디 숨어있던 집요정이 내가 외출한 사이에 고쳐주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전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카포트의 중문은 안 닫히는 문제가 있었는데, 어느날 혼자 고쳐짐)
집에 숨겨져 있는 수 천개의 하자 (과장이 아니라 진짜 수 천개임.. )를 발견하다가 이 문의 진짜 문제를 알게 되었음
문이 어떻게 해도 열리지가 않았고
' 이건 분명 기둥쪽이 기울어져서 문이 끼인거다.. ' 싶은 상황이었음
또 엄청 큰 공사 하겠다고 생각을 해서 근심 수치 Max 였고
혹시 카포트의 문 처럼 어디 숨어있던 집요정이 내가 외출한 사이에 고쳐주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전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카포트의 중문은 안 닫히는 문제가 있었는데, 어느날 혼자 고쳐짐)
걱정과 근심, 예전에는 그 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살았는데... 지금은 그 위에 둥둥 떠 산다. 그러면 삶이 조금은 편안하다. 내가 감당 못하는 일들에 허우적 거리는 것 보다,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작지만 주어진 튜브위에 살기. 삶을 여행처럼 살기. 대신 여행은 즐거워 보이지만, 여행도 많은 비용과 계획이 필요하기에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그럴 가치가 있다
걱정과 근심, 예전에는 그 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살았는데... 지금은 그 위에 둥둥 떠 산다. 그러면 삶이 조금은 편안하다. 내가 감당 못하는 일들에 허우적 거리는 것 보다,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작지만 주어진 튜브위에 살기. 삶을 여행처럼 살기. 대신 여행은 즐거워 보이지만, 여행도 많은 비용과 계획이 필요하기에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그럴 가치가 있다
저는 정말로 요즘 한국을 보면서 제국이 됐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근거는 없고 누가 반박하면 반박 받아야겠지만, 한국은 정말 잘 살게 됐고…… 그런 것 같아요.
"근심 걱정 없던 아이로 남고 싶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잘 사는 나라의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이일 수 있다는 사회적 환상이랄까…… 그런 것이 약속된 국가인 거죠.
저는 정말로 요즘 한국을 보면서 제국이 됐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근거는 없고 누가 반박하면 반박 받아야겠지만, 한국은 정말 잘 살게 됐고…… 그런 것 같아요.
"근심 걱정 없던 아이로 남고 싶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잘 사는 나라의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아이일 수 있다는 사회적 환상이랄까…… 그런 것이 약속된 국가인 거죠.
리스트: 새로운 에디션을 낸다면, 이 곡을 멘델스존의 <엄격변주곡>의 자매품, 이라고 이름 지을까나.
리스트: 새로운 에디션을 낸다면, 이 곡을 멘델스존의 <엄격변주곡>의 자매품, 이라고 이름 지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