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서울대/홍대/국민대/한예종/이화여대 일까??5대 미대면?
January 29, 2026 at 6:04 AM
생각보다 국민대 기대했나봄ㅎㅎㅋㅋㅋㅋ 사실 첫시험이라 첫시험은 그냥 시험 분위기 보고 오는 거다~ 점점 가면 갈수록 잘 보고 추합 붙을 거란 학원담임의 말대로여서 그런지 ....~..
그래 조금 속상하지만 서울여대도 있고(가고픔1지망) 가천대도 있고 한성대도 있고 삼육대도 있고 외대 글캠도 있고(2지망)
여차하면 수원대도 괜찮아 (추합으로라도 붙으면 간다 ㄹㅇ) 공학대는... 거리가 멀어서 쫌 고민해야 하지만
그리고 정말 답도 없으면 최후의ㅜ보루 카드 강남대도 잇으니까 !!!!!
January 6, 2026 at 10:27 AM
근데 사실 정말 안되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막 들었음 사실 불합 표시 수시 이후로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난 소신지원해서 국민대도 상향이었고 (사실 국숭세단 건대까지 라인은 다 상향이었음) 나머지 하향이라고 해봤자 공학대랑 수원대.. 강남대(어차피 전적대 성적봄) 그래 뭐 단국대도 8명 뽑는데 국민대 6명 x 8배수 = 48명 뽑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것도 힘들다.. 싶었는데 막상 마주하니까 좀 많이 아쉽다
.....
January 6, 2026 at 10:24 AM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이슬람 교도를 한데 묶어 '알라의 명령을 행하기 위해 살인과 테러, 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 사실이 3일 확인… 이 후보자는 '한 지역에 이슬람 인구가 5% 정도 넘어가면 살인, 폭력, 테러가 일상화되고 성폭력이 37.8배가 늘어난다(중략)'고 했다."

"그는 이 무렵 여러차례 각종 기독교 행사에 강연자로 나서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후보자의 육성이 확인되는 강연만 최소 5차례"

최항섭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 "강한 규제가 들어가야 하는 정도의 혐오 발언"
[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
"한국여성 임신 시도…무슬림 인구 5%면 성범죄 일상화" 2016년 기독교단체 강연…전문가 "수위 높아, 소명해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이슬람 교도를 한데 묶어 "알라의 명령을 행하기 위해 살인과 테러, 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 사실이 3일 확인됐다. …
www.news1.kr
January 3, 2026 at 6:29 AM
📢 뉴스타파 크리스마스 선물
- 무릎담요

대표: 빤스목사 대학교
총괄에디터: 빤스목사 대학교
탐사1: 숙명여대
탐사2: 선문대학교
다큐: 국민대
제작운영: 웅지세무전문대?
데이터/개발: 대진대학교
선임기자실: 영남대학교
영상취재: 숙명여대
편집: 손현보 목사 대학
경영/대외협력: 빤스목사 대학교
전문위원: 대진대학교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 웅지세무전문대?

기타 계약직, 알바, 경비실: 고려대학교
December 25, 2025 at 4:39 PM
[썰록 EP. 1] 학폭 가해자 제대로 잡겠다는 대학들. 과연 ‘가짜 대학생’들은 잡아내고 있을까?

성악과 입시를 준비하던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불법 과외, 일명 ‘마스터 클래스’.

과외를 하던 국민대 교수는 학부모들에게 가방과 돈을 받고 실기 심사위원들을 매수했다. 그렇게 숙명여대로 2명, 서울대로 2명의 학생을 보냈다.

문제는 지금도 이 ‘가짜 대학생’들이 여전히 학교에 다닌다는 것. 대학은 어떻게 대응했을까?

▶ <썰록> 보러가기: youtu.be/mK6nWlN2J1U
썰록 EP.1 그들만의 불법과외 '마스터 클래스'... "얼마면 서울대 음대 갈 수 있는데"
YouTube video by 진실탐사그룹셜록
youtu.be
December 12, 2025 at 7:33 AM
울 예준이랑 국민대 나들이~

#앰퍼샌드원 #AMPERSANDONE
#나캠든 #KAMDEN
December 11, 2025 at 6:08 PM
국민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부산대
December 2, 2025 at 2:09 PM
경기대 경기문화, 경희대 사회학과 반성폭력위원회, 고대문화 편집위원회, 단국대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하는 학생모임 새벽, 대학생기후행동 이화여대지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 사회학과 학생연합 소큐스, 서울대 페미니즘 동아리 달, 서울대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성균관대 인문사회예술독서회, 숭실대 박래전열사기념사업회 재학생모임 틔움, 실천하는 국민대 학생모임 비상구, 연세대 비정규 노동문제를 고민하는 학생모임 살맛, 연세대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November 28, 2025 at 3:37 AM
지난해 가을 제보자 X가 취재 방향에 대해 조언했던 게 떠올랐다. 음대 입시비리 사건의 핵심은 ‘서울대’라고. 그가 지목한 입시 브로커는 국민대 성악과 A 교수. 기자는 검찰 수사에 주목했다. A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는지 알기 위해 애썼다.
November 18, 2025 at 8:07 AM
국내 대학교 종합 랭킹
#대학교
November 15, 2025 at 10:57 AM
#4
사실 그 회사의 캐시 카우 부서는, 국민대/홍대 시디과 출신들이 SGI 워크스테이션과 Quantel사의 Henry로 TV광고 CG를 제작하던 부서. SIGGRAPH 출장 등을 통해 해외에는 CG제작 부서에 개발인력이 있음을 알게되어 회사에 계속 개발인력 배치를 요구하던 중 내가 입사한 것
#어쩌다 이 일을
#3
"평가 방법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답했을 때 피식 웃으시던 사장님이 기억난다. 지금 생각해도 내가 어떻게 그런 당돌한 답을 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런 나를 뽑아주신 사장님도 신기하기만 하다. SK에서 오래 일하시고 나서 동료들과 같이 멀티미디어 벤처를 창업하셨던 분. 나는 그 회사에서 교육용 CD-ROM 등을 개발하는 부서에서 일을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 이 일을
#2
그래서 면접 기회가 아주 많지는 않았는데, 결국 일하게 된 회사에서의 최종 사장님과의 면담. 내 학점이 별로 좋지 않은 것에 대한 사장님의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어쩌다 이 일을
November 6, 2025 at 2:54 PM
🎬 [미디어 다양성 PT쇼 시즌2]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1👉 nuli.do/ZdcL

올해는 스포츠 속 여성·아동·장애·트랜스젠더 재현을 이야기합니다.

🎤 스포츠 속 여성 재현 – 쓸구
“스포츠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결과보다 과정, 아름다움보다 몰입.
다양한 나이와 몸의 여성들이 있는 그대로 운동하는 모습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 아동 재현 – 한희정 교수
아동은 ‘천사’나 ‘문제아’가 아닌 개별적 존재.
“놀이처럼 보이는 노동이 아닌, 존엄과 권리가 지켜지는 재현이 필요합니다.”
October 24, 2025 at 10:45 AM
김건희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국민대 이사장이 질병 치료를 위한 국외 출국을 이유로 국회에 불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년 내내 국감 때마다 출국하는 행태가 반복돼, 국감 회피 목적이 짙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폐소공포증으로 건강 악화돼 미국행”…국민대 이사장 4년째 국감 패싱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국민대 이사장이 질병 치료를 위한 국외 출국을 이유로 국회에 불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4년 내내 국감 때마다 출국하는 행태가 반복돼, 국감 회피 목적이 짙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국회 교육
www.hani.co.kr
October 13, 2025 at 6:42 AM
“국민대 유니폼”…한경록, 환한 웃음 속 여유→밤 거리의 에너지 #한경록 #근황 #국민대
“국민대 유니폼”…한경록, 환한 웃음 속 여유→밤 거리의 에너지 #한경록 #근황 #국민대
늦여름 밤의 잔잔한 공기가 도시를 감싸며, 불빛 아래 드리워진 그림자가 온기를 만들었다. 유난히 또렷한 조명 아래, 환한 미소와 함께 전해지는 온기가 길 위에 스며들었다.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눈빛과 함께한 일상은 낯익은 풍경 속 새로운 에너지를 전했다. 크라잉넛의 한경록이 직접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한경록은 빨간 머리띠를 두르고 국민대 유니폼을 입은 채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다. 넉넉하게 걸친 유니폼은 그의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더욱 부각시키며, 손끝에 걸린 작은 미소와 손목의 붉은 띠가 소소한 포인트가 됐다. 주변에는 무성한 나무와 인공 구조물이 어우러지며, 밤공기의 선선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짙은 어둠 속에서도 생동감이 느껴지는 현장은 스스로를 더욱 빛나게 했다. 그룹 크라잉넛 한경록 인스타그램 한경록은 "국민대 유니폼 2025.9.18."이라고 적으며 자신만의 소회를 남겼다. 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젊음과 열정, 그리고 밤의 분위기를 머금은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다. 팬들은 유쾌한 환한 미소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개성에 대해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에 친근함을 느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자유로운 밤 풍경 속에서 만나는 한경록의 새로운 매력이 돋보였다. 유니폼의 상징성과 그가 지닌 여유로움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잔잔한 변화의 순간을 선사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8, 2025 at 5:06 PM
사실 국민대 디자인대학원도…. 국내에서는 제일 알아주는 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희언니가 좀 국내학벌에 대한 신뢰를 와장창
August 31, 2025 at 1:18 PM
“김 여사는 유독 학위 욕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9년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 석사,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땄다. 각각 논문 표절과 입학 자격 미충족을 이유로 두 학위 모두 최근 취소”

이게 다 결혼 전 저지른 일 아님?

www.yna.co.kr/view/AKR2025...
August 13, 2025 at 9:46 AM
물론 매체 뿐만이 아닙니다. 자칭 지식인의 축에 드는 김영욱 국민대 경제학과 교수는 시사저널 기고를 통해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등 기업을 옥죄는 법안이 있따르면 기업이 위축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에 혁혁한 공을 세웠는데 이렇게 홀대하면 되겠냐는거죠.

저는 김영욱 교수에게 되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노동자의 생명의 가치는 얼마고, 세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내수의 가치는 얼마냐고요.

물론 조세저항은 정권을 흔들어왔습니다. 제4공의 멸망은 부가세가, 참여정부의 종막은 종부세가 만들었죠.
관세 격랑에 법인세-상법-노란봉투법 ‘삼각파도’ 쓰나미 [쓴소리 곧은 소리] - 시사저널
‘역시나’였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법인세 최고세율을 1%포인트 올리는 걸 보면서다. 이 정부는 출범하자마자 돈을 쓰기 시작했다. 13조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www.sisajournal.com
August 6, 2025 at 4:18 AM
국민대 재단을 소유한 쌍용의 전 회장이 김충식 양평 근거지를 들락거린 멤버였다는 썰이 있음.

(음모론 매니아가 되
July 21, 2025 at 8:28 AM
[긴급] 국민대, 김건희 여사 박사학위 수여 무효 처리
[긴급] 국민대, 김건희 여사 박사학위 수여 무효 처리
n.news.naver.com
July 21, 2025 at 7: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