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아니 근데 나는 싼 외국 동네(동남아, 대만, 중국) 5성을 주로 다녀서 호텔 값 인지가 박살 났나보다
3성인데 1박 30만이라니 이돈이면 저동네선 5성급도 가는데
February 15, 2026 at 1:34 AM
주전자는 제가 써보니 그냥 디자인으로 비싼 값 받는거 같고 그냥 더 싼거 쓰셔도 될겁니다.. 온도 조절해주는 전기포트 요즘 여러개 나오니까요. 하지만 텀블러는 완전 강추에요. 무엇보다 쇠맛 안 나는게 제일 좋고요, 물이 새지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디자인이 좋아요. 뚜껑도 여러가지 선택 가능하게 나오고요.
February 15, 2026 at 12:57 AM
제과점에서 발렌타인 세트라고 쿠기 손가락만한 것 세개에 이만원쯤 받는 것이 너 뭐 돼?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 제과점 그 정도 값 받을만한 맛 아닙니다…
February 14, 2026 at 9:13 AM
마왕을 물리쳤지만 케이크 값 취급당하는 용사
그런 그를 노리는 수양딸
왕과 왕자는 아름답게 커가는 그녀를 노림
수양딸은 왕궁의 사람들을 포섭하고 마왕, 드래곤과 결탁하여 왕국을 자기 손아귀에 넣는데...

그게 무슨 소설이냐?

프린세스 메이커 2
당장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가 그렇죠.
대부분 한국 정발판은 효녀 엔딩으로 덮었다만.
February 14, 2026 at 9:01 AM
밥 값 했다
이제 퇴근 하고싶다.
February 14, 2026 at 7:01 AM
차은우가 얼굴 값 제대로 하넹
February 14, 2026 at 6:04 AM
컴퓨터 값 진짜 개비싸졌네 그래도 쓸만한 거 사려면 한 100만원대로 맞출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노트북이 망가진 건 아니니까 이 노트북 망가질 때쯤 새 거 맞춰야겠다. 이 노트북 2022년에 샀으니 적어도 2년은 더 쓸 수 있겠지
February 14, 2026 at 2:29 AM
딱히 엄청 서서 일하는 직종이 아니어도 입식 생활 문화권이기 때문에
낮잠이나 그에 준하는 휴식시간이 집에서 주어져야지만 다리를 펼 수 있음
하루종일 무릎 아래로는 세워져 있는 건데요
제 종아리를 떼다가 무파니한테 팔면 값 잘 쳐 줄 것 같음
February 13, 2026 at 11:49 PM
내가 덕질하는 장르 중에 한국에서 매우 마이너해서 현지 분들이 사용하는 SNS까지 가입하고 번역기로 힘들게 덕질하고 있었음. 어느 날 현지에서 동인행사 크게 열린다고 해서 매우 부러워한 나는 '해외 유저인데 통판 가능하게 해주세여'라고 번역기로 글을 썼는데, 어느 날 직접 부스에 참가하신다는 존잘님(당연히 현지 지역분)이 원하시는 CP 작품 사다준다고 하셨다 ㅠㅠ '이거 대행비 같은 거 안 받으셔도 되나요?'물어보니 '괜찮다. 원하시는 거 있으면 알려줘라'라고 해서 원하는 작품들 보내주시고 나도 그분에서 책 값+배송비 드림.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8:46 PM
와따 카페 값 굳었다. 맛있다. 당충전.
February 13, 2026 at 6:38 AM
동료 언니 분들한테 나 요 교무실무사에도 지원 할 거다 라고 하니 여기 중소 기업이랑 교육실무사랑 근무 형태가 같을 거래..
지금 여기 실장처럼 혼내는 상사도 있을 거라고
근데 아니 아니.. 근데 말야 돈 값 못한다 나 등짝스매싱이나 이런 걸 공무원이 하면 난리 나잖아. 이런 취급은 그래도 안 받을 거잖아..

애초에 근무형태는 달라!!! 다르다고!!!
February 13, 2026 at 3:37 AM
어우 이게 비행기 값 더 비싸네
February 13, 2026 at 1:22 AM
흠... 무박 이일은 비행기 값 어케 되지
February 13, 2026 at 1:21 AM
롯코산은 한자로 육갑산이다. 뻘한 농담을 하지 않으려 조심해야했다. 케이블카는 꽤 비싸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빽빽한 삼나무 숲. 수해, 나무의 바다가 무엇인지 약간이나마 알 수 있었다. 아리마 온천. 일행의 요청으로 족욕을 하려 했으나 날이 좋지 않았는지 목적지마다 모두 문을 닫았다. 심지어 레일웨이도 안 해서 같은 값 주고 대체 버스를 탔다.
February 12, 2026 at 9:34 AM
아니 진심 요즘 노트북 값 너무 비쌈.

"스페어 용으로 만만한 거 하나 알아보고 가격 비교해서 사두기."라는 행위가 불가능한 세계가 됐음. 이 개또라이 세상아.
February 12, 2026 at 5:23 AM
애플 보상판매 진짜 짜게 준다
애플 케어 값 밖에 안 나와
February 11, 2026 at 11:51 PM
와... 이번 시즌에는 수원야구장에 갈 일이 없다시피 한데, 아까 오후에 올라온 새 시즌 좌석가격 안내를 보니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작년에 가격 인상할 때에도 별 명분이 없었는데, 이번엔 대체 무슨 명분이 있는데??? 우리더러 FA 값 충당하라는 거냐???
February 11, 2026 at 5:04 PM
진미채 디게 조아하는데....

칠레에서 수입한 오징어라는 많이 쓰인다는 글을 보았음...
칠레 사람들이 한국인이 오징어 막 사가니까 뭔데 하고 진미채 만들어서 먹어보기 시작했단 글 보았음....

좋은데 싫다...

맛보지마 영원히 맛 알지마.. 진미채 값 올라 그러지마...
February 11, 2026 at 3:22 AM
차모임 1번때는 ㄱㅊ았음 다들 잘 나왓음 근데 2번 3번때는....연락 두절 뚜....뚜... 하 진짜 빡쳐 이거 차모임 카페가서 하려면 돈 주고 인당 3~8만원 주고 하는 거라고..... 🤦 그걸 무료로 걍 사심없이 히히 차 모임의 맛을 봐라 육대다류 빔 하고 쏘는 건데도 그렇게 되다니.... 여튼 차 모임 여실분은 이 점 .... 명심하길 바랍니다.... 차 오타쿠라고 해서 다 친절한 사람만 있는게 아니고 차 관심있는 일반인이라고 해서 다 연락 잘 받는 사람 있는 거 아님.... 예약금을 받으십시오 차 그거 값 나가잔아요..
February 11, 2026 at 2:59 AM
블루보틀에서 말차라떼랑 마롱파이를 샀다. 요즘 말차 광풍이 워낙 거세길래 시도해본 말차라떼는 여전히 매력을 잘 모르겠어. 마신 사람 모두 입술과 잇몸이 연두색으로 물드는 곤혹스러운 음료임. 그리고 마롱파이는 페이스트리 안에 딱히 조리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굽거나 찐 알밤을 턱하니 한 알 꽂아둔 게 전부임. 이게 나름 비싼 값 받는 카페의 푸드 메뉴냐💢 돈이 아까워서 꾸역꾸역 먹고 있는데 슬프다. 내가 지금 KT의 메가커피 할인쿠폰 쓰는 찬스도 버리고 이걸 먹고 있다니.
February 11, 2026 at 12:51 AM
당근에서 2만원에 올라온 2006년에 나온 정말 오래된 카메라인 D40을 샀다. 켜질지 안켜질지도 모르고 부품용으로나 쓰라고 싼 값에 올라온걸, 혹시라도 켜지면 대박이라는 생각으로 2만원에 가져왔다. 하지만 아쉽게도 정말 켜지지 않았고... 수리비 10만원, 그리고 배터리 값 등등 포함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꼴이 되었다.
February 10, 2026 at 3:21 PM
여자 혼자 사는 집이니까 남자 신발 하나 정도 신발장에 두라고 자기 구두 두고 가는 것도 보고 싶
누가봐도 값 비싼 + 아즈사보다 사이즈
몇은 더 큰 가죽 구두 하나 있는 그런거
February 10, 2026 at 2:52 PM
다시 해봤음
방 값 지불하기 전까진 방이 잠겨있음 (매우 어려움 수준)
아무래도 방 값 지불해야 하는 차씹도가 맞나봄
?? 저만 5번 손해봣나요
맞아요, 저도 KCD2 메인 퀘스트 할 때 쿠텐버그에서 카트린을 보러 갔었거든요.

그때 침대가 왜 두 개나 있는지 계속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는 좀 화려하고 하나는 좀 초라했거든요.) 게다가 초라한 침대 옆에 있는 상자는 아예 상호작용이 안 되더라고요. (안 그랬으면 슬쩍 훔쳐보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그때 아차 싶었죠. '아, 내가 돈을 더 내고 침대를 샀구나' 하고요 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36 PM
아무튼 내가 죽으면 무덤엔 rgb값 60 60 60(헥사 3c3c3c) 이하의 명도인 실로 무늬뜨기 하는거 아니라고 묘비명 남겨주면 되겠다...
February 10, 2026 at 9:17 AM
생각해보면 그렇긴해 방송하는 두목 맨날 사장님이 보고 컵 깨드리면 컵.......값 아깝긴해
February 10, 2026 at 8: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