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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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iin.bsky.social
무닌
@mooniin.bsky.social
여기는 도쿄 1Q84년의 수도고속도로 아래
ここは東京。1Q84年の首都高速の下。
고베. 아카네야 커피. 창업 60년이 되었으며 커피 주문시 주인장이 잔을 골라 내래려준다.
February 12, 2026 at 8:53 AM
힘내보자 가족여행
February 3, 2026 at 9:02 AM
내일은 명동 성당에 가서 빵을 사오겠다.
January 25, 2026 at 2:17 PM
샐러리와 샬럿을 곁들여 화이트와인에 끓인 홍합스튜
January 22, 2026 at 11:25 AM
2부, 총 32화까지 썼다.
이제 3부 들어가야 한다. 본격적인 애증의 시작. 4부가 끝나야 프롤로그 시점으로 돌아오고, 이어서 5부에서 완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6부도 구상해놨다.
2월안에 가능할까. 남들은 하루 3-4편 쓴다는데 나는 한편도 벅차다.
January 22, 2026 at 7:24 AM
추웡…
January 22, 2026 at 12:07 AM
내 글은 보통 떠밀린 사람들에 대한 내용인데, 잘했다 잘못했다 바보다 빡대가리다 이런 리뷰가 많아서 좀.. 마음이 아프다. 다들 판사 입장이 되는 걸 너무 좋아해.
January 17, 2026 at 3:52 PM
우울이 밀려온다. 큰일이다. 공기좋고 날씨 맑고 인프라는 서울인 곳에서 살고싶다.
January 17, 2026 at 3:17 PM
역시 눈이 아팠던건 뜨개질 때문이었던거로.
January 17, 2026 at 12:06 PM
양말 한 켤레 다 떴다. 일주일 걸린듯.
January 16, 2026 at 1:57 PM
너도나도 두쫀쿠가 너무 맛있다기에, 내가 맛없는 걸 먹은게 아니었을까하여 다시 시켜 먹어보았지만 역시나였다. 슬프다.
January 16, 2026 at 9:57 AM
최근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순전히 유전적 요인으로 20년 가까이 비건인 아버지 역시 고지혈증에 동맥경화로 시술까지 했다. 어차피 먹게 될 약, 그냥 빨리 먹으라는 조언에 따라 먹었는데 부작용이 꽤 힘들다. 두통, 무기력증, 졸림, 근육 경련(쥐). 간에서 작용하는 약이라 그런 건 아는데, 움직이는데 지장은 없지만 글 쓰는데는 상당히 걸리적 거린다.
January 15, 2026 at 7:32 AM
지금 쓰는 거 피폐가 좀 센데 괜찮으려나 싶다.
순살치킨 판에 목뼈ONLY 메뉴로 전투 참가하는 기분이다.
January 9, 2026 at 2:46 PM
서울로 돌아온지 5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소개글을 바꾸기가 싫으다.
정작 도쿄에 있었을 땐 시시각각 변해가는 분위기에 집에 가고 싶었으면서.
노스텔지어가 정말 무서워.
January 9, 2026 at 11:14 AM
아… 언팔해버렸다. 갑자기 블루레이디~ 하는 그분이 적응이 안 된다.
January 9, 2026 at 11:11 AM
요즘 웹툰은 (스토리는 둘째치고) 그림체가 서로의 파쿠리를 하는 느낌이다. 독특했던 작가님들도 서로 비슷해짐… 왜 이럴까아….
January 8, 2026 at 1:19 PM
추워서 며칠 앓아누웠다. 특히 긴장성 두통 때문에 어제는 안경도 쓸 수 없고 트위터에 하트 누르는 거만 했다.
최근 2년 사이 살을 빼서인지 거기에 더해 나이가 들어서인지 추위를 견디기가 몹시 힘들다.
그렇지만 여름이 되면 더위가 힘들다고 또 징징대겠지.
January 8, 2026 at 7:35 AM
훅백요리사를 보고 (술도 안 마셨는데 갑자기) 해장 파스타를 만들고 싶어져서 집에 있는 푸실리로 만들었는데 이게 스튜인지 단추로 끓인 스프인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다.
December 31, 2025 at 5:07 AM
도쿄에… 책사러 가고 싶다. 일단 가면 너무 많아서 뭘 사야할지 감이 안 오지만서도.
December 25, 2025 at 3:02 PM
내일 일러스트 페어 가는데 사람 많겠지…?
December 25, 2025 at 2:06 PM
메리 크리스마스 사진.
December 25, 2025 at 1:47 AM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보았다.
이건 그냥 떡 아닌가…?
December 23, 2025 at 7:24 AM
후배가 안 입는 옷이라며 코트 한 벌을 주었다. 마침 찾고 있던 디자인이라 감사히 받았다. 키가 십센치만 더 컸어도 아래 같은 추구미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December 22, 2025 at 2:13 PM
트위터 또 터진건가..?
December 13, 2025 at 1:57 PM
트위터 터져버렸군
November 18, 2025 at 1: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