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は東京。1Q84年の首都高速の下。
이제 3부 들어가야 한다. 본격적인 애증의 시작. 4부가 끝나야 프롤로그 시점으로 돌아오고, 이어서 5부에서 완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6부도 구상해놨다.
2월안에 가능할까. 남들은 하루 3-4편 쓴다는데 나는 한편도 벅차다.
이제 3부 들어가야 한다. 본격적인 애증의 시작. 4부가 끝나야 프롤로그 시점으로 돌아오고, 이어서 5부에서 완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6부도 구상해놨다.
2월안에 가능할까. 남들은 하루 3-4편 쓴다는데 나는 한편도 벅차다.
순살치킨 판에 목뼈ONLY 메뉴로 전투 참가하는 기분이다.
순살치킨 판에 목뼈ONLY 메뉴로 전투 참가하는 기분이다.
정작 도쿄에 있었을 땐 시시각각 변해가는 분위기에 집에 가고 싶었으면서.
노스텔지어가 정말 무서워.
정작 도쿄에 있었을 땐 시시각각 변해가는 분위기에 집에 가고 싶었으면서.
노스텔지어가 정말 무서워.
최근 2년 사이 살을 빼서인지 거기에 더해 나이가 들어서인지 추위를 견디기가 몹시 힘들다.
그렇지만 여름이 되면 더위가 힘들다고 또 징징대겠지.
최근 2년 사이 살을 빼서인지 거기에 더해 나이가 들어서인지 추위를 견디기가 몹시 힘들다.
그렇지만 여름이 되면 더위가 힘들다고 또 징징대겠지.
이건 그냥 떡 아닌가…?
이건 그냥 떡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