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사람이 그립다는게 무슨뜻인지 알아?
외로운게아니라 공허한거 무슨뜻인지 알아?
모르면 아는척하지마 ㅅㅂ....
#공허해 #감성 #집순이
January 22, 2026 at 1:17 PM
매체에 나온 타자기 역사상
가장 감성 넘치는 문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15 AM
몸과 마음의 피로를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은 시디샘의 감성 정성 마사지ㅋㅋ
January 21, 2026 at 5:25 AM
감성 계정이 되고 싶은데...쉽지 않네
January 18, 2026 at 1:22 PM
맞다 그 뭐지 다도구들 다 깨먹고 나서 근황.... 요즘은 걍 다이소 그 온도측정계??? 그거 사용해서 차 온도 맞추고 하고 잇습니다.... 하 와장창 걸의 결론.... 유리...도자기...믿을 게 못돼... 나한테는 커피포트와 데이비드 티팟만이 살 길이다... 다도 감성 다 비켜 ㄱ ㅡ....
January 20, 2026 at 12:32 PM
디카로 찍으면 감성 있는듯
January 16, 2026 at 11:03 AM
딱 이 감성 느껴서 5분 하고 1분 절규하고 5분하고 심호흡하고 이러고 있음
January 22, 2026 at 8:24 AM
같은 맥락으로 일본게임 특유의 컷신 연기 감성 디따 싫어함 특히 캡콤
January 19, 2026 at 2:19 PM
새벽되니까 감성 존나 터지네....
이시간에 잠못자면 항상 외롭더라...내 장남감이 어디있더라💦💦
January 14, 2026 at 6:07 PM
그건 아마도 여자 아이돌이 부른 노래 같습니다만, 걸크러쉬? 갱스터? 뭐 그런 감성 아닐까요? 요즘 아이돌은 참 무섭네요🫢
January 18, 2026 at 10:02 AM
맞아여....... 저는 저런거보면 어 나는 없는 사람 취급하네? 나는 사회에 속할수가 없나보네? 싶어지기만해서...... 그래서 약간 헉 이 시젠 헤테로 감성 뭐야 하면 피해가요... 그나마 웹툰같은건 괜찮은데 영상은 매우힘듬..
January 18, 2026 at 7:16 AM
오늘은 콘칩 감성.
January 15, 2026 at 6:25 AM
🗿jb

수요일은 왠지 짭주말같은 설레임이 있죠^^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활력있는 하루가 되시라고 비트있는 음악 준비했습니다.

갠적으로 그룹 보컬중 원탑으로 꼽는🎸저니의🎤스티브 페리(1949~)가 부른🎵Separate Ways입니다.
음악의 노포같은 감성 같이 느껴보시죠^^

근데 이 형님 벌써 한국 나이로 78세시네요...

🎙️Journey
📀Frontiers 1983
📖Side A Track# 1
🎵Separate Ways

#Journey #Frontiers #StevePerry #SeparateWays #1983년곡
January 14, 2026 at 3:00 AM
쟤들은 진짜 특유의 개같은 감성 공감대가 있는듯. 끼리끼리 노는 과학
January 13, 2026 at 5:04 PM
Y2k 감성
왁 이런 거 진짜 귀엽다
January 12, 2026 at 3:24 PM
하 아무리 생각해도 중국게임들은 번역을 좀 더 잘 해줬으면 좋겠음 중국어는 말하는 문화가 달라 비유나 돌려말하기를 많이 하니 문장 뜻을 그대로 옮겨놓으면 뭔소리야?가 되기 쉬워서 적당히 의역을 좀 해줘야 한다고 ㅠㅠ 사실 감성 그 자체보다도 이게 더 문제임...
January 15, 2026 at 8:38 AM
마누라가 나보다 디스플레이 잘해놓는 듯 나는 거의 군대 내무반이랑 다른게 없음 감성 제로임 ㅠㅠ
January 15, 2026 at 4:19 AM
그겜14 최고의 ost
이성: flow
감성: close in the distance
그러나: 퀸 비 허니 비 러블리
January 14, 2026 at 3:05 AM
"인싸 감성"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팽배한 곳은 극우 이념이 들어오기 너무 쉬운거같다. 시간 빌게이츠 극우 네티즌들의 감성과 공명하는 뭔가가 있는거같음
January 12, 2026 at 2:32 AM
이 감성. 이 아날로그스러움. 이 음악.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January 11, 2026 at 9:43 AM
RT♥ 아이소 선입금
[건엋(건우청려)] 물 밖의 물고기
청게 건엋
외로워하는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어디론가 가고 싶어하는데 어디로도 가지 못하는 이야기
샘플: posty.pe/9iq5g3
선입금: witchform.com/deposit_form...

15일까지 아주 짧게 선입금 받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별로 쓴 적 없는 감성 위주의 글이라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청게라 역사물인데, 이게 또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고증은 엿 바꿔 먹은 유사역사물임... 그냥 느끼셔야 함(..)
암튼 괜찮으신 분은 와주세요 꾸벅꾸벅
January 14, 2026 at 1:33 AM
이성: 188이면 크긴 해도 옷사이즈가 없고 그렇진 않다
감성(이 과한 나머지 결국 망상): 아기곰이직접짠거아냐?ㅠㅠ
January 10, 2026 at 4:15 PM
...감 다놓고 지냈는데

일이란 감성, 생각 다 내려놓고 기계적으로 하는거라는 감 하나가 돌아왔다.

아, 그런거였지.
내가 그렇게 했었지.
January 10, 2026 at 2:56 AM
사실 장르계에서 친한 사람 만들고 같이 덕톡하는 감성 충분히 이해해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걸!!!!! 좋아하는 걸 같이 좋아하는 게 뭐가 나빠!!!!

혼자 덕질하면 걍 외롭기 때문에......... 저도 트친들이 간간히 한마디씩 덧붙여줘서 근근히 풀칠했던거고요.... 그리고 내 성향상 아웃사이더라 혼자 놀기 최적화임
January 9, 2026 at 3:27 PM
사실 '너는 할 수 있어' '꾸준히 해보자' ‘반복 루틴’은 나한테 씨알도 안먹히는 방법임...

그래서 감성 에세이를 읽어도 작심삼일이 고작이라 롱런하려면 경쟁자가 있어야함...

고딩 입시 할때도 대학을 가기 위해 미술입시를 했다기보단 내 옆에 있는 애를 재끼기 위해 그림을 그린게 커서 그런지 그림 실력은 급성장 했는데 경쟁자가 없어지니까 다시 슈우욱~ 떨어짐...
January 9, 2026 at 1: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