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가방 속 캐릭터 66명!
6성은 이제 13명이에요
어제 브룸 데려왔슨
February 20, 2026 at 2:47 PM
패딩 입고 가방 메니까 끈이 넘 짧아서 체인 사서 달았음ㅠㅋㅋㅋ
February 20, 2026 at 1:27 PM
키링을 걸려고 가방을 살까했는데 역으로 안감도없는 개밤티 싸구려 가방에 내 귀한 키링을 걸 수 없단 결론이 남 =_= 아오씨 가방 비싸
February 20, 2026 at 11:55 AM
지옥철 껴서가는데 옆에 서있던 아재가 미어터지는데 가방 죽어도 앞으로 안메서 내 어깨 눌리는 거 짜증나서 이판사판이다 하고 걍 아재 가방 위에 내 팔 얹고감 ^^
February 20, 2026 at 9:30 AM
겁나바빠서 머할 시간이 없었어,,,,( ꒪⌓꒪)
가방 뒤져야 하는데,,,,
February 20, 2026 at 9:24 AM
혼자 있고 싶어한다고??🤔
저 의도 아닌데.. 부두아 가방 사줘요!!!ㅋ
February 20, 2026 at 8:07 AM
ㅋ근데 생각헤보니까 까마귀 정체성 강해서 가끔 예정이 안 쓰는 가방 같은 데에 잡동사니(특: 까마귀 기준 보물들임) 물어다가 둘 것 같음 먼지 털려고 보니까 도토리랑 동전이랑 유리구슬 같은 게 우수수 떨어지는 거임
February 20, 2026 at 7:37 AM
부두아 가방 사주세요!!!!😁
노래 좋네요..
사달라는 소리는 아니다!!!
February 20, 2026 at 6:56 AM
얘두라 나 3월 말에 교토벚꽃보러가는데
그때 입을 옷이랑 가방 타오바오에서 삿어
February 20, 2026 at 6:53 AM
'제로클럽빈티지'에서 구매한 가방 왔다. 사실 아직도 빈티지가 무엇인지 모르는 나... 품질 좋은 중고 상품 정도로 생각 중임. but 가방에 아무런 관심이 없으므로 새 가방 말고 중고 가방을 사고 싶어서 빈티지 제품을 사기로 함. 포장 여니까 엄청 좋은 냄새 나서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 당황함. 더스트백에 넣어서 수기카드까지 같이 왔음. 가방은 가늠했던 것보다 큰데(원래 가늠 못함) 주머니나 내부 구성이 좋고 책하고 패드 넣고 다니려고 했던 거라 만족함.
February 20, 2026 at 6:44 AM
"돈 많은 부자 남성에게 시집갈 때까지" "(남자들에게 수요있는) 여자(아가씨)답게" 하이힐과 치마, 가방, 메이크업 등 "여성의 아름다움"이며 "여성스러움"과 "여성답다"는 상징 자체가 그러했다. 아무리 내면의 아름다움이며 여성도 권리를 가진 인간이라고 해도 과도기 시대 여성에게 휘두르는 이중적 잣대와 기만이었을 뿐. 냉전시기 그리고 6070년대, 가장이 되어 고생을 더욱 해본 세대의 여성 꼰대들까지 합세하여 8090년대 여성들은 양측의 압박으로 더욱이 혼란과 고통을 겪지 않았을까 한다. 그건 한국도 비슷했고.
February 20, 2026 at 5:24 AM
가방 할인하길래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왔는데 후회된다 8ㅅ8...
다음주에 다시 갈까
February 20, 2026 at 5:11 AM
가방 손잡이가 저 따위로 튿어져서 as 되냐고 물어봤더니 안 돼, 그럼 원단은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것도 안돼, 결국 셀프수리하려고 뜯었더니 손잡이가 사정없이 비틀려서 진짜 손잡이 전체 뜯고 다시 붙여야 할지 고민중임 장사를 장난으로 하나
February 20, 2026 at 3:37 AM
근데 지금 보니까 웃기네
누가봐도 PPL 향기가 나는데 내가 거기에 넘어감
아예 관심 없던 내가??? 내가????
근데 진짜 너무 개입훈거 아니뮤ㅠㅠ 나 진짜 직사각형 가방 좋아하는 듯
February 20, 2026 at 1:42 AM
전현무, “이거 못 구하잖아!” 뉴욕 줄 서서 사는 가방 선물에 환호 #전현무 #나혼자산다 #박천휴작가 #그래미어워드 #무지개그랜드바자회 #MBC
전현무, “이거 못 구하잖아!” 뉴욕 줄 서서 사는 가방 선물에 환호 #전현무 #나혼자산다 #박천휴작가 #그래미어워드 #무지개그랜드바자회 #MBC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박천휴 작가의 집을 찾는다.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보내는 박천휴 작가가 준비한 선물 공세 속에서,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아이템들을 접하며 놀람과 웃음을 번갈아 드러낸다. 전현무는 피아노를 구매한 인연으로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해 감성과 취향이 녹아 있는 공간을 둘러본다. 그는 “우리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 “센스는 돈 주고 못 사”라고 말하며 인테리어에 연신 감탄하고, 분위기에 빠져들다 박천휴 작가에게 뜻밖의 제안까지 건네며 상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전현무, 박천휴 작가 감성 인테리어에 “우리 집보다 더 좋아” 연발…뜻밖의 제안까지. (사진=MBC) 집 곳곳을 살피던 전현무는 인테리어 아이템에도 눈길을 멈추지 못한다. 박천휴 작가가 “제가 쓰는 건 비싼 게 없어요”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내가 쓰는 건 비싼데 안 예뻐”라고 받아치며 스스로를 향한 농담으로 웃음을 유도한다. 소품과 취향을 둘러싼 두 사람의 대화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가볍게 만든다. 이 자리에서 전현무를 위한 선물도 이어진다. 박천휴 작가는 ‘트민남’으로 불리는 전현무를 떠올리며 준비한 선물을 꺼내고, 이를 본 전현무는 “이거 못 구하잖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해당 선물은 뉴욕에서도 줄 서서 사야 하는 가방으로 소개되며, 구하기 쉽지 않은 글로벌 아이템이라는 점이 전현무의 반응에 그대로 드러난다. 선물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박천휴 작가는 자신이 참여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 부문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던 경험을 전한다. 이어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굿즈들을 전현무에게 건네며 특별한 선물의 의미를 더한다. 뜻밖의 프리미엄 가방과 ‘그래미 어워드’ 한정 굿즈까지 이어진 선물 공세에 전현무는 노래로 화답하며 감사 인사를 대신한다. 평소 패션과 소품에 관심이 많은 ‘트민남’으로서 전현무가 어떤 반응을 이어갈지, 또 박천휴 작가와의 티키타카가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번 방송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이후 전현무가 직접 나선 애프터 서비스 현장이 박천휴 작가의 집 방문과 함께 펼쳐진다. ‘트민남’ 전현무를 감동하게 만든 선물과 두 사람이 나눈 대화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9, 2026 at 11:21 PM
아니 가방 너무 이쁜데
이정도로 소품의 효과가 좋을줄은 몰랐다
#dopcustom
February 19, 2026 at 4:04 PM
뭔가 백팩이랑 들고다닐 가방 하나를 사고 싶은데 딱히 썩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고민중
February 19, 2026 at 3:59 PM
나도 누이를 귀엽게 갖고 놀고 사진 찍어주고 싶은데 쑥스러워서 맨날 가방에 넣어두고 밖에 종일 돌아다니다 그대로 집에 들어옴 어쩌다 대충 찍거나 가방 열어서 쳐다보고 다시 닫거나.... 집에선 뭐 세팅할 그런 부지런함 없음
February 19, 2026 at 11:08 AM
가방 가챠 귀엽다
February 19, 2026 at 9:03 AM
15일에 공연 보고 왔는데 폭발물 테러 협박 메일 때문인지 거의 국가 행사 있는 행사장 들어가거나 법원 안으로 들어갈 때 수준의 수색이 있었음. 금속탐지기에 가방 내용물 다 보고.
February 19, 2026 at 8:44 AM
아.. 그나저나 진짜 오늘 수영 가방 챙길걸... 넘 후회되네... 그치만 쉬는 것도 운동이니까.. 열심히 쉬어보는 것으로...
February 19, 2026 at 6:50 AM
한편 내 가방 : 3.4때 100연 주는걸로 누아르 데리고와야함
February 19, 2026 at 5:02 AM
왜? : 1인으로 가기엔 금전적, 시간적, 퀄리티적으로 그닥임

아주 살짝의 개인적인 불호 이슈가 있었지만

(사유 : 보부상에게 친절하지 않은 할당 공간(큰 가방 놓을 곳이 바닥 밖에 없음) / 막입 아님 이슈, 근데 커피는 맛있음(바리스타 인정))

거듭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굉장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리며 본인도 무작정 욕하기 보단 개선을 바람

그리고 본인도 2인 이상 성공하면 갈 것임
아 아

카페 크리스타리움은

2인 이상 가세요 무조건

(이상 1인으로 가본 레몬이 자기 레몬즙으로 쓴 글이며)
February 19,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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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ungcompany.com
February 19, 2026 at 2:41 AM
「웃는남자」(1,000쪽자리 책) + 토익 단어책 + 단어장 공책 챙겼더니 그리 크진 않은 가방 완전 빵빵해졌어...
February 18, 2026 at 11: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