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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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e.bsky.social
정한새
@hansae.bsky.social
패배한 사랑과 함께 가는 사람. 퀴어, 페미니스트, 비정규직 노동자, 팟캐스터, 독자, 서평가 / 🏳️‍🌈🎗🇺🇦🏳️‍⚧️

https://tobe.aladin.co.kr/t/hansae
누가 트럼프 암살하는 수밖에 없다. 어지간하면 지금 당장.
January 3, 2026 at 11:48 AM
2026년 새해 벽두에 듣는 국제 소식이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침공해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 납치했다는 거야... 1986년도 아니고 2026년에... 기가 막히다...
January 3, 2026 at 11:40 AM
와, 어쩐지 누군지도 모를 18세 줄리 양이 내 포스트에 좋아요 눌러서 그거 지우고 다시 썼는데.
January 3, 2026 at 8:36 AM
Reposted by 정한새
줄리 스팸 차단 리스트 나왔으니 다들 구독 갑시다 어서 어서
January 3, 2026 at 3:12 AM
한민트 작가 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작가 노트 읽다 함박 웃음.
January 3, 2026 at 8:35 AM
요새 읽는 웹소 중에 좋아하는 작품.

그림자 없는 밤, 김미유
January 2, 2026 at 3:37 AM
원인도, 이유도 없는 건 종말이잖니. 지금처럼. 그러니 이유를 찾아야 했어. 내 삶을 종말로 놔두지 않으려면. / p.48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허블

#2026_여성작가
January 2, 2026 at 1:36 AM
다시 없기를 바라는 사건으로 포문을 열었덧 2025년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하셨어요. 잘 버텼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한 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함께해주셔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December 31, 2025 at 3:00 PM
회사러들아, 너네들 다 휴가 안 내고 출근한 거 아는데 이렇게 추우면 언질이라도 줄 수 있었던 거 아니냐...(칼바람에 마빡을 잃어버리며)
December 31, 2025 at 3:29 AM
내 친구 미친놈 같음... 갑자기 연말 선물로 책 준다기에 좋다고 받았는데 가든파이브 책을 보냈어ㅋㅋㅋ 어이없어서 연락하니까 대뜸 자기만 서울에 두고 대전으로 튀었으니 서울시민의 미래를 위해 협력해라 이럼... ㅅㅂ 하필 책을 보내서ㅋㅋㅋ 암튼 이것도 독서후원이니 겨울 안에 읽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4:55 AM
요 며칠 계속 자극적인 것 찾아먹고 이유없이 은은히 우울했는데 이유 알아냄. 곧 달거리다.
December 29, 2025 at 5:56 AM
Reposted by 정한새
구한나리 작가님의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돌베개)' 읽고 모리스 스타플로를 샀는데 역시 나도 올리브 그린 색은 못 구했음ㅋㅋㅋ 근데 최근 사용한 3색 볼펜 중에 그립감이나 필기감은 제일 좋은 듯. 슉슉 굴러가서 쓰기 좋다.
December 29, 2025 at 5:42 AM
Reposted by 정한새
카두케우스 시리즈를 사랑하지만 세계관 최강자인 카두케우스 사에는 반발하고 싶은 이 마음...

"나는 집과 집 사이를 떠돌지 않고, 짧게 살더라도 그와 함께하는 삶을 원한다. 거대한 무언가에게 내 인생이 담보 잡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주어지는 선택지에서 고르는 삶이 아니라 내가 선택지를 만들어 나가는 삶을 원한다."

북로그 : 소수, 2025 두 번째 이야기
카두케우스의 형벌 / 정한새
- 미정의 상자(정소연, 래빗홀)에 부쳐

posty.pe/1sgnb1

#미정의상자 #정소연 #래빗홀
82. 카두케우스의 형벌 / 정한새: 북로그 : 소수
‘미정의 상자’는 작가의 전작 ‘옆집의 영희 씨’에 신작 단편을 더해 ‘앨리스와의 티타임’이라는 책과 나뉘어 연달아 출간되었다. ‘카두케우스 이야기’와 ‘무너진 세상에서 우리는’이라는 두 개의 소제목으로 나뉘며 전자는 카두케우스 사를 배경으로 한 느슨한 연작을, 후자는 여러 디스토피아 물이 담겨있다. 오늘의 글은 그 중 ‘카두케우스 이야기’를 다룬다. 우주...
posty.pe
December 25, 2025 at 3:09 AM
Reposted by 정한새
섹계 차단 리스트(31일까지 계속 업데이트 예정)
bsky.app/profile/did:...
December 24, 2025 at 1:42 AM
미씽 스페이스 바닐라(이산화, 고블) 읽다가 '매듭' 읽고 내적 비명 지름. 이렇게 짧은 이야기 속에 뭐가 들어있는 거람!
December 29, 2025 at 2:02 AM
지인이 강력하게 권해서 넷플릭스에서 불량연애 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까지 인소 감성 등장을 한다고...? 보는 내가 다 오글거리는데 정작 찍는 본인은 진심인 것 같아서 약간 무서움... 그리고 이 프로도 남녀 더치페이스 전혀 안 됨... 여성 분들끼리 사랑 부탁드립니다...
December 25, 2025 at 5:07 AM
밖에 바람소리 실화여?
December 25, 2025 at 3:46 AM
카두케우스 시리즈를 사랑하지만 세계관 최강자인 카두케우스 사에는 반발하고 싶은 이 마음...

"나는 집과 집 사이를 떠돌지 않고, 짧게 살더라도 그와 함께하는 삶을 원한다. 거대한 무언가에게 내 인생이 담보 잡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주어지는 선택지에서 고르는 삶이 아니라 내가 선택지를 만들어 나가는 삶을 원한다."

북로그 : 소수, 2025 두 번째 이야기
카두케우스의 형벌 / 정한새
- 미정의 상자(정소연, 래빗홀)에 부쳐

posty.pe/1sgnb1

#미정의상자 #정소연 #래빗홀
82. 카두케우스의 형벌 / 정한새: 북로그 : 소수
‘미정의 상자’는 작가의 전작 ‘옆집의 영희 씨’에 신작 단편을 더해 ‘앨리스와의 티타임’이라는 책과 나뉘어 연달아 출간되었다. ‘카두케우스 이야기’와 ‘무너진 세상에서 우리는’이라는 두 개의 소제목으로 나뉘며 전자는 카두케우스 사를 배경으로 한 느슨한 연작을, 후자는 여러 디스토피아 물이 담겨있다. 오늘의 글은 그 중 ‘카두케우스 이야기’를 다룬다.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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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3:09 AM
Reposted by 정한새
제가 무척 사랑하는 정소연 작가님의 책을 드디어! 다뤘습니다. 슬프고 쓸쓸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끌어안고 우리 모두 우주 속으로 추락해버려요. 소연 사랑 우주 사랑🌌💙

P.s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의 결론은 아무튼 노조가 필요하다 입니다ㅋㅋㅋ

페어북 ; 페미니스트 퀴어 북클럽 제92권, 미정의 상자, 정소연, 래빗홀

🥐 팟빵에서 듣기 : dlink.podbbang.com/78e2b25d
🍎 아이튠즈에서 듣기 : muz.so/profefe_

#미정의상자 #정소연 #SF #래빗홀
제 92권. 미정의 상자
제92권, 미정의 상자 / 정소연, 래빗홀 - 부디 집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dlink.podbbang.com
December 23, 2025 at 2:37 AM
내가 가는 반찬집 두 개째 문 닫고 있는데 이게 무슨 일이죠...? 요새는 다들 반찬 안 사먹고 해드시는 갓생 사시는지요?ㅠㅠ
December 23, 2025 at 3:48 AM
제가 무척 사랑하는 정소연 작가님의 책을 드디어! 다뤘습니다. 슬프고 쓸쓸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끌어안고 우리 모두 우주 속으로 추락해버려요. 소연 사랑 우주 사랑🌌💙

P.s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의 결론은 아무튼 노조가 필요하다 입니다ㅋㅋㅋ

페어북 ; 페미니스트 퀴어 북클럽 제92권, 미정의 상자, 정소연, 래빗홀

🥐 팟빵에서 듣기 : dlink.podbbang.com/78e2b25d
🍎 아이튠즈에서 듣기 : muz.so/profefe_

#미정의상자 #정소연 #SF #래빗홀
제 92권. 미정의 상자
제92권, 미정의 상자 / 정소연, 래빗홀 - 부디 집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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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at 2:37 AM
동생 친구에게 김보영 작가님의 '천국보다 성스러운' 열렬히 영업했는데 성공했고, 동생 친구가 완독하고 너무 좋다고 너도 읽어보라고 해서 동생도 읽기 시작했다는 소식. 모두가 '천국보다 성스러운' 읽고 지구에서 살아갑시다.
December 19, 2025 at 12:13 PM
내가 사랑했던 책들 죄다 개정판이 되었네.
December 19, 2025 at 3:01 AM
Reposted by 정한새
명라대왕이 누구지. 명계+염라대왕 혼용한 듯. 암튼 최근에는 운동하는데 하체 하다가 힘들어서 좀 오래 쉬었단 말이야? 그랬더니 내 피티쌤이 지나가시면서 '너무 오래 쉬시네요^^' 하셔서 인쿠시처럼 넵! 하고 당장 시작함. 여파로 운동하는 내내 피티쌤들 지나다니면 바로 다음 세트 시작함ㅠㅠ
December 17, 2025 at 12:14 PM
어제 가든파이브 소식 듣고 그냥 모든 것과 별개로 누가 누구 팼다는 소식에 행복한 거 박해일 배우가 성시경 팼다는 썰 이후로 처음이었음. 깜짝 싱글벙글 쇼.
December 16, 2025 at 6: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