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요 in bs
zzuyo.bsky.social
쯔요 in bs
@zzuyo.bsky.social
덕후 드디어 입성!
Reposted by 쯔요 in bs
happy new year! ✶ #어바등
December 31, 2025 at 3:14 PM
Reposted by 쯔요 in bs
붙여 쓰세요, 가 띄어쓰기 되어 있는 것이 제일 웃퍼요 ㅠㅠㅠㅠㅠ
크리스마스 전날, 거리로 나온 국립국어원 직원들이 시린 손에 입김을 호호 불면서 가느다란 목소리로 애원했어요.

"붙여 쓰세요~ 붙여 쓰세요~"

하지만 파주 바깥의 언중들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어요.
December 24, 2025 at 3:58 AM
Reposted by 쯔요 in bs
고대유물 낙서이긴한데, 전 상수리 기사들 그릴때 가로보다 세로가 너무 고민됐어요....2미터 넘음 + 2미터 + (약)1.6미터를 어떻게 한화면에 우겨넣어야하는지(.....) 몸쓰는 사람들이라 스펙이 미쳐버렸는듯하고요
December 23, 2025 at 5:59 AM
Reposted by 쯔요 in bs
어바등_서지혁, 신해량, 블라디미르 낙서
린치당한 서지혁이 보고싶었음…
December 23, 2025 at 3:16 PM
꿈에 괴담버스(?) 같은걸 탐. 처음에는 걍 괴담 속 인가하고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점점 분위기가 나빠져 황급히 골목으로 들어갔음 뭔가 홍콩? 영화속 같은 나무벽과 콘크리트벽이 섞인 건물에 들어가서 내 뒤로 얇은 비닐 커튼 같은걸 침- 그랬더니 따라오던 존재들이 결계처럼 들어오진 못하고 거기서 나를 노려보면서 커튼을 손톱으로 긁음 돌아보니 내가 들어간 공간은 버스의 운전석 바로 앞 공간이었고 운전자는 얼굴은 안보이는데 웃는 느낌으로 내게 한번 끄덕한 뒤 버스를 몰아 어느 복잡한 골목에서 나를 내려줌 신기하고 재밌었다 :)
December 4, 2025 at 10:26 PM
Reposted by 쯔요 in bs
트위터 왜 터졌지.
클린턴에게 트럼프가 해줬다는 이야기 듣고 일론 머스크가 질투에 몸부림치다 서버를 몇 대 걷어차기라도 했나.
November 18, 2025 at 12:43 PM
Reposted by 쯔요 in bs
한겨레 블루스카이 비상구는 이쪽입니다.
라고 읍내에 올려야 하는데 올라가지 않네요.

bsky.app/profile/hani...
November 18, 2025 at 1:44 PM
난 내 아기뿐이야 그러니 그런 말 하지마
November 18, 2025 at 11:44 AM
Reposted by 쯔요 in bs
"형벌 강화는 반대" 라길래 뭔가 했는데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할 리가 없다." (정확하다)

"돈을 뺏아야 한다. 과징금을 대폭 올리자" (세상에)

"판매 총액의 10배에서 30배 등 최상한을 정하는 방향으로 개정하자.
과징금은 정부로 들어온다. 이중 10%는 신고자에게 지급"
(신고하면 너도나도 돈이 생긴단다라는거잖아)
November 13, 2025 at 8:22 AM
Reposted by 쯔요 in bs
진지하게 말하자면..
사실 "월급 루팡"이라는 말 자체가 형용모순입니다.
자본주의 구조상 노동자는 월급루팡을 할 수 없습니다. 자본가는 노동자인 당신이 생산한 가치의 일부를 훔쳐서 축적합니다.(잉여가치) 그리고 당신이 노동력을 재생산 할 수 있을 정도만 돌려줍니다.(임금)
잉여가치는 당신이 노동을 하는 한 어떻게든 자본가 손에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당신은 도둑질을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진짜 도둑놈은 자본가입니다.
November 13, 2025 at 12:26 AM
Reposted by 쯔요 in bs
ㅠㅠ 아름답게 와주세요...
November 14, 2025 at 6:00 AM
Reposted by 쯔요 in bs
저는 제기랄, 맙소사 등의 표현을 좋아하는데요.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저런 표현과 함께하면 연극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아진답니다. 하느님 맙소사. 이 내가 일정을 착각하여 이 먼 거리를 이동했다는 말인가? 이 빌어먹을 사실을 너무나 늦게 알아버렸군. 제기랄!
November 14, 2025 at 3:29 AM
Reposted by 쯔요 in bs
어제무슨일 잇엇는지 생각해본다는 평범한선택지가 왜없냐고
November 14, 2025 at 11:06 AM
아이고 ㅠㅠㅠ 잘 해결되시길.. 흑흑
October 16, 2025 at 9:00 AM
Reposted by 쯔요 in bs
부부 스트레칭 자주 해주세요
October 3, 2025 at 12:26 PM
Reposted by 쯔요 in bs
September 28, 2025 at 12:41 PM
Reposted by 쯔요 in bs
반대
September 12, 2025 at 3:33 PM
오후부터 기분이 좋았거든. 일이 생각보다 빠르게 스무스하게 마무리되서. 칼퇴할 생각에 부사수랑 히히덕거리며 칼퇴했단 말이야. 월급날이었고 맛난거 먹을 생각이었는데 결국 그사람은 날 시궁창으로 박아넣었고 오늘 저녁이 엉망이 될 뻔한거. 그래도 내 주말을 엉망으로 만들지 말자. 예정대로 맛난이도 먹고 게임도 하고 씻고 잠도 푹 자야지.
September 5, 2025 at 11:32 AM
Reposted by 쯔요 in bs
미국에 살면서 가장 끔찍하게 느껴지는 순간은 미국인이 휴지를 많이 쓴다든가 분리수거를 안한다거나 비닐봉지를 많이 쓴다거나 그런게 아님…

그 정도로 환경파괴를 하는 사람들의 나라가… 공기가 너무 깨끗하고… 숲이 너무 푸르르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곳이 너무 많단 거야

걸으며… ‘이게… 옳은가?‘ 그런 생각을 함. 미국인이 저지른 환경파괴를 자국민이 감당해야 하지 않아? 이 나라가 지옥이 되어야 하지 않아?

미국의 깨끗한 공기, 야생동물들 터전이 잘 보존된 숲길, 맑은 강물을 보고 있을 때 드는 어떤 역겨움이 있음
September 2, 2025 at 3: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