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은 거의 그대로지만 부족했던 기능이 많이 보강되었고, 전반적인 속도도 빨라서 이전까지 블루스카이를 끄고 트위터로 돌아가게 만들었던 불편함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묘하게 로딩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제는 그런 버벅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트위터가 워낙 느려져서 더 강하게 체감되는 부분.
사실 블루스카이에 완전히 정착하는 시기를 비공개 계정 기능이 도입될 때로 정했는데 2025년 12월 말까지 비공개 계정 기능이 안 생길 줄은 몰랐어요.
외양은 거의 그대로지만 부족했던 기능이 많이 보강되었고, 전반적인 속도도 빨라서 이전까지 블루스카이를 끄고 트위터로 돌아가게 만들었던 불편함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묘하게 로딩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제는 그런 버벅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트위터가 워낙 느려져서 더 강하게 체감되는 부분.
사실 블루스카이에 완전히 정착하는 시기를 비공개 계정 기능이 도입될 때로 정했는데 2025년 12월 말까지 비공개 계정 기능이 안 생길 줄은 몰랐어요.
1) 나는 옳다.
2) 나의 강한 회초리가 너는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겠다. 혐오발언이 아니다 회초리다.
3) 너는 내가 옳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 그럼 너는 나에게 감사하게 된다.
의 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이 길지만 상황도 사정도 모르고 이해할 생각도 없으면서 명절에 꼰대질하는 친척어르신들과 딱히 다르지 않습니다. 가암히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저런 분들은 보통 자존감이 없는 편이죠... '내가 뭘 도와줄까' 라고 말할 능력도 없고. 도와줄 생각도 없고... 말로 다 될 거라고 보는...
1) 나는 옳다.
2) 나의 강한 회초리가 너는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겠다. 혐오발언이 아니다 회초리다.
3) 너는 내가 옳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4) 그럼 너는 나에게 감사하게 된다.
의 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말이 길지만 상황도 사정도 모르고 이해할 생각도 없으면서 명절에 꼰대질하는 친척어르신들과 딱히 다르지 않습니다. 가암히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저런 분들은 보통 자존감이 없는 편이죠... '내가 뭘 도와줄까' 라고 말할 능력도 없고. 도와줄 생각도 없고... 말로 다 될 거라고 보는...
그러므로 우파 기득권 같은거랑 손잡고 부끄러운 줄 모른 채 온갖 혐오를 일삼는 것. 자기가 시스남성에 의한 피해자였다는 변명 하나 들고서.
참담하다.
그러므로 우파 기득권 같은거랑 손잡고 부끄러운 줄 모른 채 온갖 혐오를 일삼는 것. 자기가 시스남성에 의한 피해자였다는 변명 하나 들고서.
참담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 거기다 일본인인 척 하면서 일본 페미니스트 가르치려는 계정 만들었다 들통나고 영어도 못하는 게 극우 사이트 잘못된 정보 퍼왔다 망신당하고 가중평균 계산도 못하는 게 검은 바탕에 비혼여성 공동체 cow(마치 흑우-호구를 연상시키는)에 낚여서 잘못 투자하고ㅋㅋ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 거기다 일본인인 척 하면서 일본 페미니스트 가르치려는 계정 만들었다 들통나고 영어도 못하는 게 극우 사이트 잘못된 정보 퍼왔다 망신당하고 가중평균 계산도 못하는 게 검은 바탕에 비혼여성 공동체 cow(마치 흑우-호구를 연상시키는)에 낚여서 잘못 투자하고ㅋㅋ
주변 사람이 말하는대로 눈을 낮추었는데도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없다
똑같은 오덕인데 여자 오덕은 못생겨도 남친 만든다
↑이게 박탈감의 주된 원인이었음. 연구자라는 분들이 왜 이런거 지적 안하고 숫자나 파편적인 현상으로만 접근하는지 의문이다.
주변 사람이 말하는대로 눈을 낮추었는데도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없다
똑같은 오덕인데 여자 오덕은 못생겨도 남친 만든다
↑이게 박탈감의 주된 원인이었음. 연구자라는 분들이 왜 이런거 지적 안하고 숫자나 파편적인 현상으로만 접근하는지 의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움을 머리에 힘 줘서 이겨내고 집단적 사고와 싸잡기를 멈추는 거야말로 평등한 사고의 시작이죠. 그러기에 실패하는 것을 우리는 인습적 차별 내지는 밈적 혐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움을 머리에 힘 줘서 이겨내고 집단적 사고와 싸잡기를 멈추는 거야말로 평등한 사고의 시작이죠. 그러기에 실패하는 것을 우리는 인습적 차별 내지는 밈적 혐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개인적 신념을 가지고 살든, 그게 공공선에 위배되지 않는 한은 전적으로 자기 마음이라 생각하기는 하지만...자기 신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그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뒤처진 사람, 계몽의 대상으로 보고 들들 볶는 건 견디기 힘들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개인적 신념을 가지고 살든, 그게 공공선에 위배되지 않는 한은 전적으로 자기 마음이라 생각하기는 하지만...자기 신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그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뒤처진 사람, 계몽의 대상으로 보고 들들 볶는 건 견디기 힘들었다.
점점 본인들이 욕하는 남초와 크게 다를 바가 없어지는..
안티페미 진영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비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단어 의미 그대로의 '페미나치'가 점점 대두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옛날에 몇 번 썼던 신사도운동의 영향을 받은 근본주의 극우 개신교 세력과 렏펨 세력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분들 말씀 들어보면 역사인식이나 역사관도 그렇고.. 뭐랄까 요즘에는 뉴라이트 향도 좀 나는 것 같고..
총체적 난국이라고 봅니다,,
점점 본인들이 욕하는 남초와 크게 다를 바가 없어지는..
안티페미 진영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비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단어 의미 그대로의 '페미나치'가 점점 대두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옛날에 몇 번 썼던 신사도운동의 영향을 받은 근본주의 극우 개신교 세력과 렏펨 세력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 분들 말씀 들어보면 역사인식이나 역사관도 그렇고.. 뭐랄까 요즘에는 뉴라이트 향도 좀 나는 것 같고..
총체적 난국이라고 봅니다,,
남성과 사귀거나 결혼한 여성
아들을 낳은 여성
ㅇㅅㅇ당을 지지하지 않는 여성
남성향 성인물을 창작하는 여성
특정한 질환을 앓는 여성
수술 안 하면 인정 안 해준다길래 시술 및 수술까지 돈 수천을 들여 다 마친 트랜스여성
이 위의 여성들과 연대하거나 옹호하는 여성
그 외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수많은 여성......
남성과 사귀거나 결혼한 여성
아들을 낳은 여성
ㅇㅅㅇ당을 지지하지 않는 여성
남성향 성인물을 창작하는 여성
특정한 질환을 앓는 여성
수술 안 하면 인정 안 해준다길래 시술 및 수술까지 돈 수천을 들여 다 마친 트랜스여성
이 위의 여성들과 연대하거나 옹호하는 여성
그 외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수많은 여성......
그래서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가만히 들여보고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분들이 생각하는 '진짜' 여성 :
4B 6B하는 여성 (요즘엔 4T도 있던데 이건 뭔지...??)
골상학 같은 사이비 과학과 우생학을 신봉하는 여성
미러링을 구실로 천박한 언행을 정당화하는 여성
여성 재벌을 선망하고 그들 편을 드는 여성
'정치적'으로 레즈비언이 되기를 '선택'한 여성
그래서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을 가만히 들여보고 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분들이 생각하는 '진짜' 여성 :
4B 6B하는 여성 (요즘엔 4T도 있던데 이건 뭔지...??)
골상학 같은 사이비 과학과 우생학을 신봉하는 여성
미러링을 구실로 천박한 언행을 정당화하는 여성
여성 재벌을 선망하고 그들 편을 드는 여성
'정치적'으로 레즈비언이 되기를 '선택'한 여성
취미도 여유랑 돈, 지식이 있어야 하든가 말든가 하는건데 어릴 때부터 경쟁에 길들여져 입시머신으로 자라고 나이 들어서도 아파트, 직장, 삶, 외모, 모든 것을 티어로밖에 나눌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해봤자 뭘 하겠냐고.
내 취미는 게임인데 한국사람들과 하기 피곤한 이유는 극강의 효율만 따지고 즐겜러를 놔두지 않아서가 크기도 해. 수영이나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고.
취미도 여유랑 돈, 지식이 있어야 하든가 말든가 하는건데 어릴 때부터 경쟁에 길들여져 입시머신으로 자라고 나이 들어서도 아파트, 직장, 삶, 외모, 모든 것을 티어로밖에 나눌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해봤자 뭘 하겠냐고.
내 취미는 게임인데 한국사람들과 하기 피곤한 이유는 극강의 효율만 따지고 즐겜러를 놔두지 않아서가 크기도 해. 수영이나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