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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은 고도의 정치참여 행위
December 25, 2024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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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수 기독교 사람들 맨날 동성애 족치기는 잘 하면서 이렇게 무속정권인 게 밝혀져도 조용함...
December 25, 2024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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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들은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그 말에 힘이 깃드는, 주문(呪文)으로서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공교롭게도 앞으로 주문(主文)을 받을 이는 주문(呪文)을 몹씨 두려워 하는 듯 하다. 하지만 현대 우리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저 민주사회의 주인(主人)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권리로서 주문(注文)을 말할 뿐이다. 그러니 감히 주인이, 자유인들이 말한다.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라.”

그리고 주인을 모시는 그대들, 이 부름에 답하라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그리하여 말이 씨가 되게 하라.
December 21, 2024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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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그래도 높은 공무원도 오래 하고 대통령까지 했는데 행태가 완전히 시정잡배임. 수령거부에 드러눕는 꼴까지 너무나 악성 민원인의 형태임. 본인도 공직에 있었으면서... 정말 사람 가죽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타입 같음.
December 17, 2024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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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하는 꼴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의 과오가 상대를 인간으로 생각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떠오르네...
December 19, 2024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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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장관이라고 써줘야지 연뉴남아.
December 14, 2024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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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사무실 화환

"죽었을테니 보냅니다 살아있음 투표했겠지"
December 10, 2024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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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배출한 장성중에 나라지키다 죽은 별보다 반란 일으킨 별이 더 많은 사관학교가 존속의 의미가 있냐고. 왕조시대 같았으면 땅 파고 소금뿌린다음 물채운다
"육사선배 내란 모의에"…서울 내 육사 태릉부지 당위성 '흔들'
비상계엄에 탄핵 정국 …내란 모의 여파에 육사 이전 '탄력' 수십 년 논의했지만 아직은…새 국면 맞이한 '육사' 12.3 계엄 사태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육군사관학교 출신 군인들이 깊숙이 연루된 가운데, 서울 소재의 육사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수도 있
www.news1.kr
December 10, 2024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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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탄핵안 폐기, mbc와 sbs는 탄핵안 표결 불성립으로 뉴스 꼭지 잡았다. 딸랑이 노릇 확실하다.
December 7, 2024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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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를 생각보다 빨리 접어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국회의원 중에 바깥에 나갔다 오신 분이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시민들 힘들까봐 빨리 접자고 한 모양임. 어차피 이쯤하면 올 사람들 다 온거니까 국민들이 고생하지 말고 얼른 들어가시라고 접었다는 이야기 보고 고맙고 속상하고 그렇네. 에휴
December 7, 2024 at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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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옥사하지 않고 자유인으로 죽은 것, 노태우는 심지어 국장이 치러진 것, 아직도 치가 떨린다.
민주공화국의 적에게 또다시 평온한 노후를 주어선 안 될 일 아닙니까.
December 6, 2024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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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의료 혜택을 받고 있는 인간이 술먹고 운동안해서 당뇨로 죽으면 자연사지 뭘...
...지가 건강관리 개판으로 해놓아서 몸상태 ㅈ망한 주제에 자기 혼자 뒤지는 건 억울하다고 계엄령 벌인 거임???
December 6, 2024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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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람들 아무리 한강이 노벨 문학상을 받았기로서니 한국이 소년이 온다 리얼리티 쇼를 올해 세계에 보여줄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December 5, 2024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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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본 거지. 내란이 성공하면 투표는 안 했다고 하고, 내란이 실패하면 나도 반대했다고 하고. 정말 인간이라기보다 얄팍한 계산기 같은 것임.
December 4, 2024 at 8: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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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한테 총구 겨눈 군인이 부끄럽지도 않냐고 안귀령이 소리치니까 어 안 부끄러워 라고 했다 함… 20대 남자 인셀한테 총 쥐어주면 이런 꼴이 나는구나.

x.com/yyyyyy_yun/s...
December 3, 2024 at 4: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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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 2024 at 11:14 AM
젤리 귀여워 미침. 이불 들어가서 까불다 골골대다 주무시는 분.
November 17, 2024 at 9:06 PM
코에 흰점 때문에 코 찔찔이 같음...울 고양이 빡구같아...
November 17, 2024 at 11:25 AM
졸귀인 우리 고양이 자랑
November 15, 2024 at 6: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