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람들은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그 말에 힘이 깃드는, 주문(呪文)으로서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공교롭게도 앞으로 주문(主文)을 받을 이는 주문(呪文)을 몹씨 두려워 하는 듯 하다. 하지만 현대 우리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저 민주사회의 주인(主人)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권리로서 주문(注文)을 말할 뿐이다. 그러니 감히 주인이, 자유인들이 말한다.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하라.”
그리고 주인을 모시는 그대들, 이 부름에 답하라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그리하여 말이 씨가 되게 하라.
December 21, 2024 at 1:24 PM
옛 사람들은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을, 그 말에 힘이 깃드는, 주문(呪文)으로서의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공교롭게도 앞으로 주문(主文)을 받을 이는 주문(呪文)을 몹씨 두려워 하는 듯 하다. 하지만 현대 우리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그저 민주사회의 주인(主人)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권리로서 주문(注文)을 말할 뿐이다. 그러니 감히 주인이, 자유인들이 말한다.
개표를 생각보다 빨리 접어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국회의원 중에 바깥에 나갔다 오신 분이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시민들 힘들까봐 빨리 접자고 한 모양임. 어차피 이쯤하면 올 사람들 다 온거니까 국민들이 고생하지 말고 얼른 들어가시라고 접었다는 이야기 보고 고맙고 속상하고 그렇네. 에휴
December 7, 2024 at 12:36 PM
개표를 생각보다 빨리 접어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국회의원 중에 바깥에 나갔다 오신 분이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시민들 힘들까봐 빨리 접자고 한 모양임. 어차피 이쯤하면 올 사람들 다 온거니까 국민들이 고생하지 말고 얼른 들어가시라고 접었다는 이야기 보고 고맙고 속상하고 그렇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