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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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mind me just in the kitchen cooking up hopecore edits of @gameonysus.bsky.social from snippets of tomorrow’s @remapradio.bsky.social episode
don’t you remember…
December 5, 2025 at 2:51 AM
@namgaes2.bsky.social 얼른 가리님 블스 불러와보셔요 이 참에 이사를...!
November 6, 2025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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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rtunate timing for this Anna Wintour quote 🤣
September 10, 2025 at 8: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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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BC 개표방송을 보는데 자꾸 전국의 음식 미니어처가 나오니까 어린이가 항의했다.
"밤 10시에 음식 사진이라니 방송국이 너무한거 아니야?"
"......내수진작용이야. 개표방송 보면서 야식 시켜 먹으라고."
June 4, 2025 at 2:04 AM
타래가 심금을 울린다
February 6, 2025 at 7: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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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랭크, 시작했습니다.
February 6, 2025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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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을 극도로 혐오하는 중국계 미국인이 지금 미국은 문화대혁명에 접어든 것 같다고 얘기하는데 좀 무서웠음.
January 29, 2025 at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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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poke to a talented junior scientist who just got a good faculty job offer in the US and they told me “well I wouldn’t move to 1930s Germany either” so that’s how that’s going
January 28, 2025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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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율이 우지끈 내려왔길래 오오 한국에 무슨 좋은 뉴스 있어서 그런가 했지만 트럼프 취임사로 미국 환율이 똥값 되는 소리였군요
January 20, 2025 at 10: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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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머리에 반짝이 리본 헤어밴드를 쓰든, 세일러문 가발을 쓰든, 뭐 유세할 때 그런거 당연히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주얼이야 충격적일지언정 인상에 남잖아. 그런데......

종류불문 왕관만 쓰지 마, 씌우지도 마. 정치인들 왕관 비슷한 건 "오늘은 내생일"같은것도, 장난으로라도 쓰지 못하게 해. 민주공화국에서 농담으로라도 그게 무슨 짓이냐고. (문재인 당선되었을 때 일부 지지자들이 그에게 왕관 헤어밴드 같은 거 씌우고 싶어하는 것을 보고 아주 학을 떼었음)
January 21, 2025 at 6: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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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a love ppl who work in book shops
January 12, 2025 at 8: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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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먹힌다고 생각해서 여론 조작 세력이 밀고 있는 혐오 조장이 트랜스젠더혐오와 중국인혐오인 걸 보면, 윤석열이 여가부 폐지 공약으로 여성혐오를 이용했던 것처럼 제2의 윤석열은 트젠혐오 중국혐오로 표를 얻으려 들 것 같다.
지금부터 미리미리 예방주사 맞고 이 혐오가 스며들지 않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또 지겨운 싸움을 해야 할지도 몰라.
January 4, 2025 at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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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리스도가 대형 교회 예배당에 계시겠는가? 아니면 남태령에 계시겠는가?
December 22, 2024 at 4: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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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어린이가 아침에 우유 마시면서 흔들어놓은 핫팩을 안 들고 학교에 가 버렸길래, 이미 뜯어놓은 내 것까지 두 개를 다 들고 나오다가 단지 입구에서 비질을 하시던 경비 아저씨께 하나를 드렸다. 그랬더니 둘째 어린이가 "잘했어, 엄마. 경비 아저씨는 하루종일 청소를 하시니까 추우시지." 하고 칭찬했다(.......) 아니, 칭찬은 고맙지만 네 언니가 떨구고 갔는데 혼자 발열하다 식으면 아깝잖아.
December 19, 2024 at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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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이슈 무시하고 혐오발언 내뱉고 교회에 설설 긴다고 안 찍어주는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욕 정도는 그냥 잠자코 먹으세요. 싫은 소리도 안 들으려고 하네.
December 17, 2024 at 4: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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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극우혐오주의자들을 죄다 박멸한 다음에야 비로소 차별금지법을 논할 수 있다는 게 무슨 소립니까
그게 되면 차별금지법이 왜 필요한데요
December 17, 2024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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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예전에 모 전도사가 성경의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해서 진짜 빵과 생선이 불어났겠냐 사람들이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내놓고 나눈 것이 그렇게 풍성해졌다는 뜻 아니겠냐고 한 말이 떠오르면서 오늘의 집회가 사실상 오병이어의 기적 아니었겠는가 이런 생각도....
December 14, 2024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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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부터 한국인들:
December 12, 2024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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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어준 말을 그럴법도 하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다니 나라에 진짜 망조가 단단히 들었다
December 13, 2024 at 3: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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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국 각 지역위원회로 당내 성희롱 성폭력 관련자들이 절대로 집회에서 앞에 나서지 말라고 공문을 내렸다고 하네. 박원순 피해자 신상 공개하고 처벌받은 촛불행동 대표 김민웅에 대한 비토가 민주당도 긴장하게 하는 듯 하다. 광장에서 외치는 페미니스트의 목소리가 제도권을 긴장하게 하는 듯.
December 9, 2024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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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탄핵 불참한 국민의힘 지역구 사무실에 항의전화 하는 이야기를 하다가 분당 사는 지인 왈

"우리는 안철수라 상당히 애매해"

그러네 좀 애매스기루
December 9, 2024 at 5: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