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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이야기> - 전혜진 (지은이)
&(앤드) | 2026-01-05 출간 | 151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경계를 허무는 상상력으로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조명해 온 작가 전혜진이 《연희 이야기》로 돌아왔다. 서울의 도심과 통영의 외딴섬 사량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소설은, 일상적인 혐오 속에 놓인 여성의 삶을 오컬트라는 장르적 문법으로 강렬하게 포착한다.
December 12, 2025 at 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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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랄까

블스에서는 인용으로 험하고 무례한 말로 어그로 끌려는 계정들 원천 차단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인용된 글에 [인용 해제]를 누르면
원글이 아예 안보여서 허공에 얘기하도록 끊어내기가 가능합니다.

(트위터는 무례한 인용을 쓴 사람을 차단하는것만이 정신건강을 위하는 길인데..여긴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의 멘탈을 보호할 수 있어요..)
December 25, 2025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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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heyjin.com/2025/03/01/2...

퇴마록 애니메이션(2025)
jeonheyjin.com
March 10, 2025 at 2:46 PM
정말 여러가지로 마음이 힘들다
March 10, 2025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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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겨레 SNS 운영자입니다. 2월17일 블루스카이 계정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도 한겨레의 뉴스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뵙고 뉴스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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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 국왕은 고쳐쓸수가 없었어…. 절대로 공화국의 시민 중 하나가 될 수가 없었어…… 살아있으면 민중이 만든 정부는 절대로 위험했다고……
절대왕정에서 왕이 자기 자식까지 견제해서 죽이는건 잘도 이해하면서 절대왕정의 왕과 공화국 정부가 한 하늘을 이고 살 수는 없다는걸 왜 이해못해.
February 13, 2025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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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는 죽어야 한다”는
테르미도르로 봐야 해.
February 13, 2025 at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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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가놈이 잡혀간 오늘, 조국 대표의 행보가 새삼 화제다. 나는 그의 무죄를 강변하진 않는다. 대법원까지 가서 판결이 났으니 따르는 게 맞다. 다만 그 잣대를 한동훈 딸 알렉스 한 같은 민정당쪽 자녀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서 똑같이 온가족을 박살내는 공정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와 별개로 그는 굽힘없이 싸웠고 정의는 이겼다. 그 점에서 나는 그의 투쟁에 경의를 보낸다.
January 15, 2025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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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5011520...

[속보]과천 공수처 인근서 분신 사망자 발생

..........저런 글을 보고 이런 기사를 보니 별 생각이 다 든다.
January 15, 2025 at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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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죄도 주취감형 있나
December 3, 2024 at 5: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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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위법한 계엄이라도 민주시민에겐 총칼이 없으니 너무 무섭다
December 3, 2024 at 3: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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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한동훈이 진심이었으면 다른 국힘 의원들 당사에 있지 말고 의사당으로 오라고 했어야지. 잠시 믿을 뻔 했다.
December 3, 2024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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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는 해체다 새끼들아 총부리를 국회로 돌리는 반란군놈들은 대한민국에 필요 없어
December 3, 2024 at 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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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게 예산안 심의에는 거부권을 못 쓰니까 계엄 버튼을 누른거임...?
December 3, 2024 at 2:35 PM
블스에 사람이 좀 늘어나나
근데 누굴 팔로해야할지 잘 모르겠네
November 16, 2024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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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그럼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솔직하구나 상으로 둘 다 주마"
" "
헉슬리의 디스토피아와 오웰의 디스토피아 중 어느 쪽이 낫냐는 토론은 이제 의미가 없음 둘 다 현실이 되어 버렸다
November 6, 2024 at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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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듯이 편가르고 차별하다가 자기들한테 불리할 때만 '워우워우, 편가르지 말자'하는 인간들.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하는....
October 15, 2024 at 8:31 AM
가을 하늘 높고 높아
September 29, 2024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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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deuldabang.com

명절이 다가오면 출판사에서 이것저것 선물을 보내주시기도 하는데요, 저는 고를 수 있다면 전장연의 들다방 쇼핑몰에 있는 김이나 제주고사리 같은 걸 받고 싶습니다. 장애인 이동권도 지지하고, 맛도 좋고. 그렇다고요.
들다방 쇼핑몰
들다방 쇼핑몰
shop.deuldabang.com
August 13, 2024 at 8:30 AM
연 이천 기본소득 두명이면 우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도 될거같다...
April 2, 2024 at 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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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자꾸 2000에 집착하는데 그럴거면 전국민 연 2000만원 기본소득 보장하라.
March 28, 2024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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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전에 KBS 기자 하나가 문재인 인터뷰 하면서
'너무 독재 아니냐'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던걸 기억한다.
그때 내 멘션이 '저 질문을 하고도 끌려나가지 않는걸 보니 절대 독재자가 아니다' 였다.
그때 내 멘션이 맞다는게 오늘 증명되었다.

우리는 독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
January 18, 2024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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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표현에서 "작다"는 말을 읽어낼 만큼 "작다"는 말에 두려움을 갖고 있으면서 하필 왜 저렇게, 아파트 5층 높이까지만 올라가도 뭐라고 적혀 있는지 읽기도 어려울 만큼 "작은" 비행선을........

......."작다"는 걸 너무 정체화해 버린 건가.
December 21, 2023 at 8:40 AM
추어요....
너무추어요....
냉장고..살아남아줘....
세탁기..터지지만 말아줘...
December 21, 2023 at 12: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