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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o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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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사진 추기로 얻어왔다.
January 15, 2026 at 10: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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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부모 쇼츠 차단은 안되나요 🤦🏻
January 15, 2026 at 1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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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 마리 와세다 대학 문학학술원 교수는 팔레스타인 문제와 관련해 가장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지식인 중 한 명이다. 그는 팔레스타인에서 식민지 지배에 맞선 조선인을 떠올린다.

입력 2025.12.23 07:29 www.sisain.co.kr/news/article...
“윤리적 응답 책임, 모든 인간에게 있다” 오카 마리 교수의 선언
한때 중동을 무대로 활동하는 기자를 꿈꿨다. 홀로코스트와 유대인에 대한 관심으로 아랍어를 전공했다. 이제 와 되돌아보면 “나치에 의해 대량학살을 겪은 유대인이 마침내 자기 나라를 세웠는데 이를 아랍인이 공격하고 있다는, 참혹할 정도로 시오니즘 내러티브 그 자체”인 생각이었다. 아무것도
www.sisain.co.kr
January 15,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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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로 숨진 사람이 1만 2천 명에 달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직접 발포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국민들은 통신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참혹한 시위 현장을 필사적으로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병원서도 울려퍼진 비명…"절망과 공포" 필사의 몸부림
이란 사태로 숨진 사람이 1만 2천 명에 달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직접 발포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ews.sbs.co.kr
January 14,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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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라는 게 유행하는 과정에서, 그 표현이 때로는 아주 더러운 어원을 가지거나 굉장히 적확한 비하의 대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너무나 쉽게 간과된다. 물론 그걸 간과할 만한 "킥" 이 있는 표현이라 유행을 하게 되는 거지만, 그렇다고 내포된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쓰는 "손맛"이 좋은 표현은, 때로는 누군가의 상처에 칼침을 놓는 역겨운 감촉에 의지한다.
January 15, 2026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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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가 허리랑 목이 아프다
January 15,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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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도착!!
January 15, 2026 at 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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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고칠라고

님 아웃
January 15, 2026 at 3: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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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에 쥐도 불어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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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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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이 끝 아니다… 尹, 상반기에 재판 8개 줄줄이
입력 2026.01.15 04:30
'사형 구형' 내란 재판 2월 19일 선고
지난해 4월 시작해 공판 42회·증인 61명
'구속취소' 논란 많았던 지귀연 재판부
아직 3개 특검 기소 6개 재판 남아있어 www.hankookilbo.com/News/Read/A2...
'1박 2일 결심' 등 우여곡절의 연속...尹 8개 재판 줄줄이 이어진다 | 한국일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법 계엄 내란 사건 등 8개 재판에 넘겨져 사형이 구형됐으며, 공수처 체포 방해 등 다양한 사건의 1심 선고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잇따라 예정돼 있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5, 2026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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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있는건데
January 14, 2026 at 10: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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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었다는 이유로 불법 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피해자와 유족이 검찰에 “직권으로 불기소처분을 내려 달라”며 진정서를 냈습니다.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자신들은 법원에서 재심조차 받을 수 없어, 검찰의 결단 없이 명예 회복이 어렵다는 취지입니다.
[단독] ‘자본론’ 읽었다고 불법구금 뒤 기소유예…46년 뒤 검찰에 ‘취소’ 진정
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가 쓴 ‘자본론’을 읽었다는 이유로 20여일간 불법 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70대 피해자와 유족이 검찰에 “직권으로 불기소처분을 내려 달라”며 진정서를 냈다. 검찰 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자신들은 법원에서 재심조차 받
www.hani.co.kr
January 14,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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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유럽 중세 르네상스시대의 천재 예술가이자 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에서 그의 것일 수도 있는 DNA를 채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채취한 DNA가 다빈치 것으로 확인될 경우, DNA 채취법이 작품의 진위 여부를 가려내는 데 유력한 수단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500년 전 다빈치 그림에서 DNA 채취…“그의 것일 가능성”
과학자들이 유럽 중세 르네상스시대의 천재 예술가이자 발명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드로잉 작품에서 그의 것일 수도 있는 DNA를 채취하는 데 성공했다. 1452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에서 태어난 다빈치는 사람 몸속의 구조를 연구하기 위해 시체를 해부하고, 운하를 설계하기
www.hani.co.kr
January 14,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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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까망이 왤케 귀엽지...ㅠ
오랜만에 아깽이라 그런가 넘 행복하다..
January 11,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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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January 14,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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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OC ALERT🕹️

Our Disco Elysium series continues with a 72 minute deep dive into Writing. From how characters were created, to the tech the team used, the collaborations between writers and editors, and the struggles they had along the way.

youtu.be/fpjHZc9bbFk
The Making of Disco Elysium - Part Three: Writing
YouTube video by /noclip
youtu.be
January 13, 2026 at 5: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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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계엄 때 민주주의 함께 지켜…존경과 감사"
송고2026-01-14 12:36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李대통령 "재일동포, 계엄 때 민주주의 함께 지켜…존경과 감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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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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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외 직구 시 관세청 누리집에 미리 주소를 등록해놓지 않으면 물품을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의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통관 시 배송지 우편번호를 확인하는 등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2일부터 해외 직구 통관 때 우편번호도 확인한다
앞으로 해외 직구 시 관세청 누리집에 미리 주소를 등록해놓지 않으면 물품을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관세청은 개인통관고유부호(통관번호)의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통관 시 배송지 우편번호를 확인하는 등 본인확인 절차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는
www.hani.co.kr
January 14,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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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다 스라에 까망이 투척
January 14, 2026 at 5: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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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대통령 사진 담당자가 영국 총리실 쥐잡이 보좌관 래리한테 걸려넘어졌다고. 뒤에 있는 사람이 폴란드 대통령...
January 14, 2026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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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4 날씨 이것저것

국가가 개인의 생명을 앗아가는 형벌은 최고의 폭력입니다. 오용될 여지가 많고, 역사가 이를 증명했습니다.

실제 많은 나라에서는 사형을 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EU의 경우 사형 폐지를 달성하는 것을 외교 정책의 주요 목표로 삼고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시민을 겁박하고 학살한 이들, 특히 정초부터 이란에서 들려오는 비극적이다 못해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생명을 저렇게 빼앗은 것에 대해 주살(誅殺) 하지 않는 것이 정의인지 말입니다.
이란 사망자 1만2천명 추정까지…"하메네이 발포령" 주장도(종합2보)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와 관련해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관측이 이어졌다. 당국이 갈수록 강도 높은...
www.yna.co.kr
January 13, 202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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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무슨일 있는지 구경하는 픽시가 귀여움
January 13, 2026 at 6: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