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수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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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foy.bsky.social
퍼수넬
@horsefoy.bsky.social
손이달달 떨림.....
November 18, 2025 at 2:01 PM
Reposted by 퍼수넬
일론머스크야 깝깝하지
너도 블스 가입해 인마
November 18, 2025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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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갑자기 안되길래 드디어 나도 정지당하는건가 하.. 하면서 눈물을 닦으며 블스로 와봤더니 다들 여기 계셨네요 저만 안되는게 아니었나보네요 안심이 되네요 휴...
November 18, 2025 at 11:39 AM
Reposted by 퍼수넬
우리 회사도 트위터처럼 고장났으면 좋겠다
November 18, 2025 at 1:30 PM
Reposted by 퍼수넬
산책 5분만에 비 쏟아짐.. 꼭 우리가 나오면 비가 와..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비가 그치지.
September 1, 2025 at 4:11 AM
근황..

지난 주말에 피크닉을 다녀왓고..
중간 시험을 봣고,,
다다음주에 아이돌을 보러갑니다,,
October 10, 2024 at 7:36 AM
정말 오랜만입니다
October 10, 2024 at 7:35 AM
Reposted by 퍼수넬
한국에서는 매년 야생조류 800만마리가 건물 유리창, 투명방음벽 등에 충돌해 사망합니다. 매일 2만마리, 3.9초마다 1마리 꼴입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여전히 하루 2만마리 새가 죽는다…‘투명유리방지법’ 1년
지난달 19일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오른쪽 안구가 파열된 천연기념물 솔부엉이가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로 들어왔다. 구조센터는 열흘간 솔부엉이 치료에 전념을 다 했지만, 한쪽 시력을 완전히 잃어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판단에 결국 안락사가 이뤄졌다. 환경부와 국립생
www.hani.co.kr
September 3, 2024 at 5:59 AM
내일모레면 시험 끝!
난 이제 거의 볼 것두 없다!
April 30, 2024 at 10:23 PM
좋아하는 빵
April 27, 2024 at 5:48 AM
Reposted by 퍼수넬

공내나!!!!!
April 17, 2024 at 4:38 AM
친구가 너무 욱기고 조음
두릎 딴거 부럽다고 먹고싶다카니까 학원에 일케 들고옴
April 16, 2024 at 3:51 AM
저 네잎클로버 진짜 ㄹㅇ ㄹㅈㄷ 잘따요
April 16, 2024 at 3:50 AM
아는 분이 사주신 찹쌀꽈뺴끼
April 6, 2024 at 3:07 AM
Reposted by 퍼수넬
고양이 눈. 사람 눈보다 작고 각막 곡률이 커서 홍채앞 앞방 공간이 큰 돔 형태로 투명하게 도드라져 보인다.
April 3, 2024 at 1:02 AM
집 앞에서 플리마켓을하고잇는겨
가진돈이 5000원뿐이라 아쉬웟도

네고해서 오란다 사먹엇어
April 6, 2024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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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동이와 새동이
March 29, 2024 at 2:08 AM
Reposted by 퍼수넬
March 28, 2024 at 7:46 AM
물맛 조오타
March 29, 2024 at 4:48 AM
독복이 읃어먹엇어욤
March 27, 2024 at 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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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촉촉한 미니 젖소 새동이
March 26, 2024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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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저씨
March 26, 2024 at 11:29 AM
Reposted by 퍼수넬
빵 빵 무슨 빵
소뿔처럼 접힌 빵
어디 어디 떴나
블루스카이에 떴지🥐
March 25, 2024 at 5: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