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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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인
@einkim.bsky.social
소심한 강아지🐕 은적씨랑 산책하는 잡덕
남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
좋아하는 걸 말해요
다음 약속까지 시간이 너무 남아서 서울투어를 하고 있다…
January 9, 2026 at 8:24 AM
Reposted by 김아인
"내 아들 다빈아, 이 세상에서 참으로 바꿀 수 없이 필요한 것이란 바로 착한 사람이란 것을 잊지 말아라."

안성기 배우님 안녕히, 한국영화의 몸이고 얼굴이었던 착한 사람.

youtu.be/Q8yhMKr0fNE
January 9, 2026 at 5:38 AM
Reposted by 김아인
January 9, 2026 at 4:55 AM
어머나 이런 영광이 만화… 만화를 어서
1위 게자리

연애운이 상승하고 행복해집니다♥ 자신의 마음에 정직하게 움직이는 것이. 행복을 잡는 비결이야. 만화 읽기
January 9, 2026 at 4:08 AM
약속 취소돼서 어바등 전시 봐야지! 하고 교보문고에 왔는데.. 나는 광화문이고 그들은 강남에 있었던 거예요…. 눈물이 났쬬…..
January 9, 2026 at 3:39 AM
동그라미강아지
January 8, 2026 at 1:32 PM
보통 저녁밥 먹은 후에 산책하는데 오늘은 그 반대로 했더니 식후에 너무 졸려서 정신없이 잤다ㅡ;; 이렇게 거의 기절하듯 잔 건 진짜 오랜만.. 밥먹고 책을 읽으려던 나의 욕심 때문이었을까. 식후 산책의 위대함을 느끼며 강아지에게 감사를… 근데 애매하게 2시간 자고 일어나서 다시 책을 읽어야 잘 수 있을 것 같다ㅋㅋ
January 8, 2026 at 12:25 PM
Reposted by 김아인
이때 찍은 사진이 진짜 웃음나올 정도로 휘둥그레임 ㅠㅠ
January 6, 2026 at 5:04 PM
뜨개질 거리를 한아름 주문했다 나 잘 한거 맞을까 알 수 없다 한 땀 한 땀 최선을 다해보는 수밖에
January 7, 2026 at 6:44 AM
책장 정리를 하다가…. 어바등 후기 영역을 발견함ㅋㅋㅋ 이렇게 붙어있는 것도 신기하고 흐엉엉 아직 해저가지에서 못벗어나고 있는 중 #어바등
January 7, 2026 at 6:41 AM
Reposted by 김아인
우울하다
January 7, 2026 at 1:38 AM
이 계정의 본분에 다하려 했으나 협조해 주지 않는 딴데 보는 강아지…. #오산완
January 6, 2026 at 11:38 PM
일상에 좋아하는 것들을 마련해 놓고 그날 그날을 기다리는 게 좋다. 과거 우울하던 시기에는 내일이 오는게 정말 정말 끔찍했는데, 이제는 월요일엔 불꽃야구.. 화요일엔 흑백요리사.. 이렇게 기대하는 것들이 있다. 내일 맛있는 걸 먹기로 해놔서 밤에 침대에 누워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히히 하는 순간엔 아 옛날엔 내일이 오지 않길 빌던 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그 시절을 보내온 나를 위로하며 잠든다.
January 6, 2026 at 8:00 AM
4개월 정도 탱자탱자 살았는데 새해가 되자 일들이 갑자기 생겨나고 오늘은 사업자 등록 신청을 했다…. 어떻게든 굴러가는 인생
January 6, 2026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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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gomme, 프랑스
갑빠 capa, 포르투갈
뺑끼 pek, 네덜란드
놈팽이 Lumpen, 독일
쿠우쿠우 食う食う, 일본
고구마 孝行芋, 일본
가브리살 被り살, 일본
케첩 kôechiap, 중국
건달 gaṃdharva, 산스크리트
나락 naraka, 산스크리트
뚝스딱스 tuxtax, 라틴
순대 senggiduha, 만주
엉터리 Ongtori, 만주
키오스크 (köşk; 튀르키예)
슬로건 (slaugh-gharim; 아일랜드)
샴푸 (चाँपो; 힌디)
파자마 (पाजामा; 힌디)
업진살 (ebči'ün+살; 몽골)
"와" ...
January 5, 2026 at 9:24 PM
저희집은 시계집이어서 이 두개를 팔았습니다…! 시간되면 뻐꾸기들이 다같이 울었음….
January 5,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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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한보다 춥다는 소한입니다. 옷단디 입으시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January 4, 2026 at 10:10 PM
Reposted by 김아인
본받아야지 누가 저 바른자세와 코어를 게이머라 생각할까
January 2, 2026 at 11:38 AM
브라더 프린터 2014년에 사서 10년 넘게 쓰고 있음. 정품 토너도 3-4만원대로 저렴하고 고장도 안 남. 대단함. 얼마전에 보니까 이 모델 단종됐던데 부디.. 몇년만 더 같이 살아보자
January 4, 2026 at 1:02 PM
블스의 성장?을 느끼는 게 예전엔 타임라인이 잘 안 흘러서 심심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rp가 넘쳐서 온리 포스트만 보기도 하고.. 이번에 어바등 읽고 서치하는데 구트현엑에선 별 도움 안되는 싸움만 보이고ㅋㅋ 블스에선 재밌는 2차창작 보이고 그러더라… 감개무량했음
January 4, 2026 at 7:53 AM
배고파서 피자시켰다 얼른오면 좋겠당
January 4, 2026 at 7:22 AM
Reposted by 김아인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폭탄 테러를 환영하는건 진짜 뭐냐... 수상취소 안돼? 평화상을 한심한 웃음거리로 만들어버렸잖아
January 3, 2026 at 12:40 PM
Reposted by 김아인
소원이 뭐냐고 물으면 농담처럼 세계평화라고 하던 것이 이제는 진짜 모두가 품어야 할 소원이 된 거 같다. 오늘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략 소식을 듣고부터 내내 화가 잠복해 있다. 소시민들이 일상을 잘 살아가려고 애쓰다가도 그냥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거라는 게…
January 3, 2026 at 1:54 PM
더 놀고 싶은데 너무 졸리다… 아아아…..
January 3, 2026 at 2:49 PM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다 읽은 소감
January 3, 2026 at 2: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