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토티
@doazmm.bsky.social
성인여성/해외러/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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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밥에 환장합니다.
라면 탈출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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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케이쿠집 소진담(사진은 네이버플레이스 공식에서 퍼옴)
추천메뉴 : 무화과 쑥 케이크, 인절미 케이크, 딸기빅토리아, 레몬케이크
특히 인절미케이쿠랑 무화과는 어른들이 좋아하심 어디 사들고갔을 때 어른들 취향 타율 120%(어딘지 물어보셨다는 뜻)
January 5, 2026 at 5:28 AM
요즘 이상하게 마음이 들떠서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겠다.
혹시 커피탓인가
매일 마시는데도
January 20,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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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반숙란
풋콩
양배추 당근라페 로메인
유자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그릭요거트
커피
January 20, 2026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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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레몬딜버터에 구운 대구살스테이크
레몬딜버터에 구운 새우
양배추 두꺼운 줄기부분 볶음
당근라페
로메인
양송이버섯볶음
요거트로만든타르타르소스
January 19, 2026 at 10:29 AM
Reposted by 토티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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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문한 모 공기업 담당자가 우리랑 면담 참여 할 자기네 직원들 준다고 음료를 준비해 둠 -> 으악 커피면 어쩌지? -> 티백이구나 다행 -> 뻘겋네? 히비스커스인가? -> 으악 설탕물!!! 확인하니 당류 46그램! 각설탕 12~15개를 마신다니 끔찍.

당뇨 환자, 지방간 환자, 고지혈증 환자 등에게 설탕 줄이란 얘기 잔뜩 해뒀는데, 저걸 받아 들고 나가는 걸 보는 제 심정을 100자로 써주세요. 당뇨 환자 거는 내가 가로챔.

담당자에게 담부턴 암것도 준비하지 말도록 당부함.
January 20, 2026 at 7:21 AM
난 따뜻한 아메리카노 없이 못살아
January 20, 2026 at 10:50 AM
안녕하세요.
집밥에 환장합니다.
라면 탈출이 목표입니다.
January 20, 2026 at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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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들깨가루 들기름 연두에 버무린 두부면
계란후라이
양배추 당근라페 로메인
유자 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커피
January 15, 2026 at 10:52 PM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고 나와 상대 사이에서 기대가 생길 때부터 정신건강이 악화된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해외살이가 편함.
전부 모르는 사람, 전부 가까워 질 일 없는 사람, 절대 내가 소속될 수 없는 무리들
January 18, 2026 at 9: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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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식약처는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그래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 게 문제) 시중에서 일반인이 살균하지 않은 생우유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을테고…(바로 상하겠짘ㅋㅋㅋ 일단 유통 자체가 불법이고) 목장을 하는 사람들은 보고 들은 게 있기 때문에 이상한 신념으로 생우유를 마실 일도 드물테니까… 여튼 생우유를 마시면… 식중독이 뭐야ㅋㅋㅋㅋ 인수공통감염병인 브루셀라증이나 소결핵에 걸릴 수 있습니다…
January 18, 2026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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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좋아하는 케이크 말하기" 같은 타임라인이면 좋겠다. 저는 오렌지케이크 좋아해요. 오렌지 잔뜩 사다가 박박 씻고 제스트 갈아낸 다음 즙 엄청 짜서, 오렌지 즙에 밀가루랑 설탕이랑 베이킹소다랑 식용유랑 제스트 넣고 섞어서 오븐에 뚝딱 구워내는 케이크야. 나는 가끔 생강 즙을 아주 약간 넣는다. 계피나 정향 넣기도 하고…
January 18, 2026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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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탄수화물은 잘 상하지도 않고 상한걸 먹어도 며칠 아프고 말지만 단백질은 잘 상하기도 하거니와 상한거 잘못 먹으면 진짜로 멀리 갑니다...

단백질을 신선하게 먹는건 현대의 위업이에요, 원래 역사적으로 우유는 잘 상해서 팔팔 끓이거나 치즈/버터 등을 먹었죠. 우유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맛과 풍미가 남는 저온살균법 덕분이고 날계란이나 육회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콜드체인 덕분이에요.
January 18, 2026 at 2:02 PM
틧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광고성 글과 파딱 어그로성 글이 지나치게 많이보여서 계삭까지해버림
January 18, 2026 at 8: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