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0k2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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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학습에 관한 뉴스나 연구는 죄다 '아니 그럴 줄 몰랐냐' '그것도 모르면서 도입하자고 했던 거냐'같은, 사람들의 멍청함에 환멸이 나게 만드는 내용들뿐이다.

아니 진짜, 몰랐어?
February 5,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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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이 떠나셨네. 수어로 성소수자를 원래는 저리 사용했는지도 몰랐다. www.khan.co.kr/article/2026...
February 5,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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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또 다른 웃기는 포인트 하나.
February 5,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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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다이트는 잘못한 운동이 맞음. 공장 기계따위가 아니라 자본가를 파괴했어야 한다
February 5, 2026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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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어찌나 살아있는지. 부당해고 싸움 중인 x회사 올해 사업 입찰 똑 떨어졌다고 함☺️
February 5, 202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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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좀 큰일이 났거든
February 5, 2026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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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쓰면 멍청해지는거 지금 보니 지도교수가 학생 부리면서 멍청해지는 거랑 비교가 될 수도
February 5, 2026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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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인간으로서 기분따라 골라 들어가려고 지도에 찍어둔 식당, 빵집, 볼 곳 리스트인데 혹시 해무배 오시는 다른 분들께 도움될까 싶어서 공유해요
저도 참고용으로 오늘에서애 찍어둔 거라 대부분 다 알고 계시는 목록일 가능성이 높습니당..🙃

대전 식당(분식)
naver.me/GKIn9gfX

대전 빵집 등
naver.me/FIcKDG7X

대전 투어
naver.me/GQGWnM8Y
February 5, 2026 at 3: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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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멍청이들은 한강에 배를 띄우면서 "한강이 얼면 어떻게 할것인가" 를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단 말이지?
February 5, 2026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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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이로하 김장하는 그림
February 5, 2026 at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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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불 잘 덮고 자야해
February 5, 2026 at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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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먹자
February 5, 2026 at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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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7: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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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었고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근데 그런거 없다고 음모론 펼치지 말라고 비웃으면서 계속 친위쿠데타 루트 밟으니까 그거 대응계획을 세웠던건데 선후가 바뀐 얘기를 하고있어.
February 5, 2026 at 10: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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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따뜻해졌다고 (-6C°) 바로 집에 안가를 시전하는 강아지 보여줄게
February 5, 2026 at 11: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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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ades2 #commission
커미션으로 그린 하데스에 나오는 크로노스

전부터 아트 스타일이 너무 매력적이라 눈여겨보던
작품이었는데 이번 계기로 미니스커트 할아버지를
그리게됐네요 즐거웠습니다 ㅎㅎ
February 5, 2026 at 1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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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오억번 선해해줘도
'나는 적의 매복을 알고도 부하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등신 머저리입니다' 라는 자기고백 말고 어떤 정보값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알고 있었고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근데 그런거 없다고 음모론 펼치지 말라고 비웃으면서 계속 친위쿠데타 루트 밟으니까 그거 대응계획을 세웠던건데 선후가 바뀐 얘기를 하고있어.
February 5, 2026 at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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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February 5, 2026 at 1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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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배관련 안내2>
현생이슈와 컨디션 난조로 원래 진행하던 작업물을 완성할수 없어, <무제>라는 이름만 달고 /표지없는 /중철 /A5/ 10p/ 해량무현 짧은 이야기/를 간신히 들고 나갑니다. 현장판매만 진행하며 책가격은 1천원 입니다. 100부 뽑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샘플)
February 6,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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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잘 자더니 갑자기 끼웅끼웅 울어서 가보니 자기 이불 안에 들어갈 거라고 ㅋㅋㅋㅋ 그려 들어가 자 따뜻하게
February 6, 2026 at 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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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리뷰에 나쁜 평가가 있으면 내용에 따라 오히려 신뢰감이 드는 경우가 있다. 음식점 리뷰에 ‘서비스가 별로네요’ 정도밖에 나쁜 평가가 없다면 맛은 괜찮으리라는 신뢰가 생기는 것처럼. 전에 미용실 등을 검색하다 별1점짜리 구구절절한 리뷰가 붙은 걸 보고 바로 예약한 적이 있었다.

리뷰 내용은 ’사장님이 배려가 부족했다, 거기서 말은 안 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등이었다. 내가 보기엔 평범하게 잘 응대했는데 뭔가 틀어져서 사장님이 날벼락 맞은 느낌이었다.
February 6,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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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상성
#FF14
February 6, 2026 at 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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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 자칭 투자한답시고 깝치는 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것 뿐임

"너에게 별 이유없이 돈이 생긴다면 별 이유없이 돈이 사라지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February 6, 2026 at 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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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이 이렇게 무섭읍니다
February 6, 2026 at 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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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민총이
이런게 왜 존재하는거지
February 6, 2026 at 12: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