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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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veincats.bsky.social
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reliveincats.bsky.social
그리고 싶은거 그림(그래도 덕질계, 덕후만 팔로해주세요) + 일상계 / 동물권, 인권 등등 타 관심사와 ptsd 치료 이야기함 / 동성결혼한 성인 / 독일서 논바이 와이프랑 채식하며 사는 중🌿 / 구독하게 해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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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추천드리는 건 이거;
역사적으로 영상 자체가 부유층이여야 제작 가능하다는 어마어마한 진입장벽...
영화사에 있어 유지되어온 과거 영상들도 거의 백인 위주고 유색인종들이 힘들게 만든 영상의 필름 같은건 보존 사례가 거의 없다는 걸 짚고, 백인위주의 산업이 우리에게 공감의 메세지를 보낼 때 느껴지는 이질감과 한계를 말씀하시는...

youtu.be/negac0Mv4MY?...
"Woke Hollywood" and The Limits of Empathy
YouTube video by Tensai Productions
youtu.be
육류 가공업 힘들고 우울한 일이거든요.

모든 선진국에서 하는 자본주의적 차별이 스며든 노동이고 코로나 전에도 시리아 난민들 캐나다는 도축소에서 일하게끔 연결시켰다는 말 많이 돌았는데 코로나 때 더 많은 연구가 나왔군요 언제 한번 다 읽어보긴 해야.. 유럽도 항상 그래왔고, 요즘 우리나라도 자국민이 하기 싫어하는 일 외노자분들께 시키는거 같아 마음이 안좋은

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
January 25, 2026 at 2:51 PM
요세 할말 너무 많은데 손에 힘만 꽉 쥐고 있음
January 25, 2026 at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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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접속했다가 소식을 접했는데 수어통역가 보석 활동가께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저는 한국농인LGBT+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어서 얼굴을 익히고 있었고 아마 아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3, 2026 at 6: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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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에고가 어쩌고……. 이거까지 갈 것도 없고. 사실 막 타인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이란 건 원래 지극히 어려운 일이긴 하잖아요. 까놓고 말하면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영향력 휘두르는 것조차 어렵다. 우리 모두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는 갓생 산다고 다짐하지만, 그 올해는 매년 갱신되듯…….
January 21, 2026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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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걸 납득 안 하는 걸 넘어서서, 요즘 들어 "지금 이 시대 살아 있는 창작자가 응당 취해야 할 행동은!" 수준으로 막…… 이런저런 요구를 하는 걸 볼 때마다 어디부터 말해야 하나 싶습니다.

창작자가 막 범죄 저질러도 된다? 당연히 아니고요.
창작자의 어떤 '눈에 띄는 부분'이 있을 걸 상정하지 않는……, 그런 게 좀 저로선 힘듭니다.
'재밌는 책을 쓴 사람이 이상한 사람일 수도 있다'를... 잘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
January 21,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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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창작이란 걸 굳이 하는 인간들에게 대체 뭘 바라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 미친 시대에 '곤죠'를 가지고 창작하는 인간들이……, 뭐 범죄자 아니고 성격이 심지어 좋더라도? 사회성이 있더라도? 막……, 독자가 댓글로 하는 말이나 이메일 수십 통 보냈는데 '내 말을 안 듣는다.' 이런 경우도 좀 있던데요.

남의 말을 그렇게 제깍제깍 들어먹을 인간들이면 이 시대에 창작 안 하겠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January 21,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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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은 끝났고. 한국에 계신 존경스러운 아티스트분들은 진짜 정말로 창작하는거 멈추지 말아주세요. 우리는 자기만족을 위해 창작을 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여러분의 창작물을 보고 미소 짓고, 피식하고 신이 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즐거운과 빛이 되는 일들을 하고 계세요. 늘 용기 있게 창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늘 보고 많이 배우고 웃고 갑니다.
January 23, 2026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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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검증 당한 창작자가 언급한 단어를 남초에서 집게손 주장에 갖다 붙였는데 얼마전엔 그걸 게임 광고에도 썼죠
당사자들은 아연해서 타격받고 다시 일상에 큰 지장을 겪었고요.

2차 가해를 기업이 저지르고
창작자들은 안팎으로 계속 검증과 불링을 당합니다. 주위에 그런 상황인 종사자가 실시간으로 몇이나 있고 저조차도 제 포폴도 개인사도 어디서 추적당할지 몰라 구직하면서 불안에 시달림.

근데 이걸 다 꼴좋다고 시시덕대며 더러운 말 해대고 신세 망쳐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음. 밤에 페미년 가만 안둔단 전화도 받아봄.
여러가지 일 마무리 되면 제가 그간 모은 증거들 전부 올릴 예정입니다. 보시기에 불편하실 수도 있으니 뮤트해 주셔도 됩니다. 한국인 창작자들이 얼마나 입에도 담지 못할 모욕적인 사이버불링을 당하는지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 해당 사건으로 금전적인 손해배상이 발생하게 된다면 전부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January 22, 2026 at 10: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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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없는 창작자들은 정말 생존 위협을 당하고
입지가 있는 창작자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놈들이 정말 많음.
페미라서 자기 맘에 안드는 생각 가져서 당당하고 할말 하는 것도 아니꼽고
국내 기업은 또 그걸 다 쳐들어주니 기고만장해서 자기들이 생사여탈권을 쥔 기분으로
날뜀.

생계위협이나 자살시도까지 하는 종사자 분들이 있는데 국내 단체들도 안 도와줌.
오히려 가해랑 유출로 더 위험해짐.
January 22, 2026 at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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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대고 후 불어보세요
January 20, 2026 at 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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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튜버도 인기있으면 팬들이 그냥 냅다 AI챗봇으로 만듬. 변호사니까 그나마 듣는 척이라도 하겠지.
January 23, 2026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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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
January 23,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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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 제 친구가 게임제작하는데 아트그려주실 분을 구한다네요ㅠㅠㅜ
혹시 관심있으면 편하게 연락부탁드립니다!!!!!

🧊 북유럽 설원 배경 맵 탐사와 턴제 전투 기반의 내러티브 RPG

**〈Dear. My Marionette〉 메인 아티스트 모집**
외주/포트폴리오 목적 ❌ / 전업에 준하는 장기 참여 가능하신 분
출시를 목표로 함께할 메인 아티스트(코어 멤버)를 찾습니다!

👉 상세: kkevido.tistory.com/103
📩 문의 : 오픈카톡으로 먼저 연락주세요!
open.kakao.com/o/sxY4uDci
[인디게임 개발일지 #번외] 인디팀의 시행착오, 그리고 우리가 ‘아트’를 다시 구하게 된 이유
👉 아트 공고를 보고 오신 분께선 3번 항목으로 바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0️⃣ 인디팀의 시행착오와 현실 그동안의 우리 포스팅을 봐온 사람이라면 "이햐~ 제법 잘 만들고 있는 게임이잖아?!" 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 상태로 고양 되어 있어서 상당히 즐겁게 게임을 만들고 있었다. 우리 게임, 제법 잘 되고 있을지도?! 라는 생각이...
kkevido.tistory.com
January 22,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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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바나나 우유를 좋아하지만 이번에도 바나나 우유는 안 사고 초코우유 딸기우유 흰우유만 사는 중이다. 매일유업은 이스라엘산 바나나 과즙 농축액 사용 중단하라 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22, 2026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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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용 게임 1만 개 시대, 스팀이 제시한 '현실적 공시' 가이드라인 share.google/UaA3OOhcir8O...

한국 정책권자가 보고 배워야할정도라고 생각하는
AI 사용 게임 1만 개 시대, 스팀이 제시한 '현실적 공시' 가이드라인
도구는 '허용' 결과물은 '투명', 유저 신고로 완성한 공시 체계
share.google
January 22, 2026 at 12:26 AM
방패 시장... ㅠㅜ 하지말라는 걸 하는 놈들 때문에 돈 투자해서 막는 창조경제
갈수록 커지는 딥페이크 우려…‘방패’ 시장도 덩달아 성장
입력 2026.01.22 (21:43) 수정 2026.01.22 (21:51)
news.kbs.co.kr/news/pc/view...
갈수록 커지는 딥페이크 우려…‘방패’ 시장도 덩달아 성장
KBS 뉴스
news.kbs.co.kr
January 22, 2026 at 1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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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찾으러온김에 드링크&드로우데이도 참여했다네. 프랭크밀러 해피버스데이 에디션
January 22, 2026 at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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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후삭제)
January 22, 2026 at 9: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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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광장에서는 청년, 여성, 성소수자, 페미니스트, 장애인, 무직자, 각종 질환자의 목소리가 자주 울려퍼졌다.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던 이들이 존재를 드러냈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히면서 세상에 대한 다른 인식과 감각을 표현했다. 광장이 민주주의와 평등의 장이 되고, 서로를 환대하고 존중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다. 단지 윤석열 일당을 몰아내는데 그치지 않고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꿈을 꾼 이유였다.
January 22, 2026 at 8: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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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장의 사람들이 흩어지고 일상으로 돌아간 지금, 그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광장에서만큼 강력하게 울려퍼지지 않는다. 광장에서 함께 싸웠던 시간은 간절하고 진실했지만, 이 간극을 메꾸지 못한다면 ‘빛의 혁명’이라는 명명은 다시 말잔치로 끝나며 허망해 질지 모른다. 광장의 목소리를 기성 정치가 이어받고, 운동이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January 22, 2026 at 8:02 PM
작년 온라인 팬덤 대리구매 주선했는데 참여자한분이 내 주소를 아직도 가지고 계셔서.. 어..? 했음 기억에서 지우긴 힘들겠지만, 어디 써뒀다면 지워달라고 부탁드릴 예정...
이메일로 보냈다는 확인 사진 보내드린걸로 주소보는게 가능하긴 한거라 할말이 없긴한데
아니 디엠으로 여긴 어떻냐고 조언을 주는데 님이 왜 반년전 정보로 내 근처의 ㅁㅁ을 알아봐주시나요?...
어제 넘 당황해서 하하 괜찮아요 웃어넘겼는데 웃을일이 아님 착잡함
January 21, 2026 at 2:39 PM
한/영 번갈아서 써야할 일이 늘다보니까 컴퓨터에선
ㅑ쇄ㅕ호샤쇼ㅔㄷ야ㅜ뒤햐 종종 이러고 있음 키보드 바꾼줄알고 열심히 치는것...
웃긴건 화면을 보고치시면 될 일 아닌가요 (맞음
영문 키보드라 볼것도 없는데 그냥 땃짓하다가 정신차리는 것임..
January 21, 2026 at 11:58 AM
오늘 지원 동기서랑 그 뭐야 그거 이력서 업데이트 해야한다
January 21, 2026 at 1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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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정되어있다.
January 21, 2026 at 5:22 AM
성인캐 캐디면 그냥 성적대상화 열심히 했네 정도로 보고넘길텐데
설정에서 강조해서 노리는거 진짜 꼴보기 싫음..
January 21, 2026 at 10: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