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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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veincats.bsky.social
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reliveincats.bsky.social
그리고 싶은거 그림(그래도 덕질계, 덕후만 팔로해주세요) + 일상계 / 동물권, 인권 등등 타 관심사와 ptsd 치료 이야기함 / 동성결혼한 성인 / 독일서 논바이 와이프랑 채식하며 사는 중🌿 / 구독하게 해주십사🙏
에휴 진짜... 죽자 같이
그나마 회사 안에서 익명으로 반항 운동이 진행중이라네요
이번 스카이댄스 합류 땜시 바뀐(?) CEO가 친읻스라엘이라 더 그런듯...
윤리적인 노동자만 힘든 더러운 세상...
November 8, 2025 at 1:38 AM
어제 무인 라면점포 다녀왔어요, 여기가 비건 제품이랑 할랄 제품 있어서 +24시간 운영 늦은 오후인데도 옆에 히잡을 두른 일행과 각자지껄 식사를 했네요.
참 우리나라도 알러지, 식품 다양성을 좀 더 의미있게 고려할 때가 되었다는 걸 또 다시 느꼈습니다. (점포내 할랄 라면은 전부 국외산)
October 21, 2025 at 11:18 PM
수치상 데이터라도 모이는 시작이다 ㅜㅠㅠㅠ
지금 당장의 사회적 답답함을 해소할 정도엔 못미치게 사소하긴해도 정말 희망적인 변화...
수치로서 인정되면 이걸 빌미로 따질 수 있겠지, 성소수자 무시하기도 우리가 매번 정보, 공공 데이터상 누락되니까 없는 사람 취급하기 편하고 쉬우니까- 때문이라 생각...
October 21, 2025 at 10:55 PM
와이프랑 수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3번째 방문하신 건데 한국 데려오면 딱히 관광적인걸 잘 안/못해준 바람에 이번에는 뭐라도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ㅠ___ㅜ

첫째는 파노라마 사진이고, 둘째 셋째는 플라잉 수원이라고 열기구 탑승해서 도시 내려다보는게 있더라구요! 주중이라 사용자가 적어서 4만원 내고 저희 둘이서만 열기구 빌린 사람이 되어버림 (개이득)
October 20, 2025 at 1:27 PM
동생님이랑 만나서 뒤늦게 먹는 도중에 찍은 밥 인증사진
October 11, 2025 at 11:44 AM
눈물
안정적 환경에선 보수/중도가 돼... 참
October 5, 2025 at 10:44 AM
선생밈 이럴수가 백분율 따지면 총분량의 4%네요...
당신의 포기하지 않는 욕심이 아름답습니다
August 21, 2025 at 12:57 PM
전문 다 읽고 왔는데 정말.. 나중에 영문 원문도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August 6, 2025 at 6:09 PM
오래 인터넷 친구하면 생기는 일...
존잘님 이번엔 닉 어떤거 쓰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쿠ㅜㅠㅋㅋㅋ 제가 부르는 닉이랑 닉넴이 일치하지 X
July 6, 2025 at 10:55 AM
어짜피 오늘은 아침저녁 운전 시뮬레이터 있어서 든든하게 먹기로 (너무
June 16, 2025 at 12:37 PM
애들이 3번 변신한다는 부분에 이런 깊은 의미가
...
사실 가장 찾기 힘든건 TFP 메가트론 뒷태였습니다
그래서 저 이거보고 그렸잖아요
June 15, 2025 at 8:34 AM
아니... 그래도 너무 빨갛다고... 우리 계엄 겪은거 맞냐고.... ㅜㅠㅠㅠ
June 3, 2025 at 4:54 PM
오.투.완
오늘 투표 완료
May 21, 2025 at 10:36 AM
May 16, 2025 at 8:12 AM
선화 작업 넘 오랫만이라 떨려요... 어케든 대겟지
May 15, 2025 at 2:11 PM
재외선거 등록 성공!
5월 중순에 먼저 영사관 투표소 다녀오겠습니다 🥰
April 10, 2025 at 10:00 AM
아앗 그래주시면 넘나 ㅜㅠㅠㅠㅜ 감사합니다!! 저 안그래도 두분에게 드릴 시위 때 받은 스티커 있는데 자꾸 까먹어서..
요거 두개 받았거든요 ㅋㅋ헤헤
April 4, 2025 at 9:35 AM
그제 와이프랑 영국왔어요!
울 머핀이 있는 동안은 같이 못다닌 여행 올해는 젊을때(..) 조금이라도 더 다니기 위해..!
날씨 정말 좋은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여기도 일교차가 제법 🥲😂
April 1, 2025 at 12:36 PM
엠비씨 유튭 댓글창 아 ㅜㅠㅠㅠㅋ...
March 26, 2025 at 7:47 PM
March 20, 2025 at 12:18 PM
마침 개봉일이겠다 저녁약속까지 시간 좀 비어서 보러옴
March 19, 2025 at 5:55 AM
이 변태같은 아이디어는 누가 내신겁니까
March 19, 2025 at 3:40 AM
지금 내전으로 피폐해진 시리아도 얘네가 못살던 국가가 전혀 아녔거든요 이제 독재/내전/내부분열 시작되면서 모든게 악화되는건데 이번 정부 진짜 뿌리뽑고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도 빛 좋았던 개살구되는거 멀지 않다 생각이 자꾸 들어요...
두바이나 아랍에미리트도 곁모습만 부유하지 살기엔 안좋은곳우인 것처럼 우리나라도 조금 덜한 수준이지 노동권, 성적 평등권 생각하면 감히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해요...
70년대 시리아 사진, 중동권에서 가장 진보적인 국가라 불리던 곳이...
March 18, 2025 at 3:54 AM
주인님 네네 행진 했어요 네
March 13, 2025 at 1:49 PM
광화문 한시간정도 들렸다 가려구 왔슴니다
March 13, 2025 at 10: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