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탈당시키고 천하의 나쁜년 만들었더니 위안부 할머니들 처우가 더 나아졌던가?
윤미향 탈당시키고 천하의 나쁜년 만들었더니 위안부 할머니들 처우가 더 나아졌던가?
이 담번엔 아마 누가 나와도 또 지렛대를 자처하는 단체가 있을 거고 보수 우파는 그 지렛대를 기쁘게 사용해 정권을 흔들 것이다.
이 지리한 싸움 속에 여성의제, 진보의제는 사라질 것이다. 아마 그쯤엔 '걍 강선우 고쳐서 쓸 걸' 이라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이 담번엔 아마 누가 나와도 또 지렛대를 자처하는 단체가 있을 거고 보수 우파는 그 지렛대를 기쁘게 사용해 정권을 흔들 것이다.
이 지리한 싸움 속에 여성의제, 진보의제는 사라질 것이다. 아마 그쯤엔 '걍 강선우 고쳐서 쓸 걸' 이라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지베르니 | 2025-08-22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독자들에게 ‘이야기 주체’로서의 자각을 촉구하는 책이다. 수동적인 정보 수용자가 아닌, 자신의 삶과 세상의 서사를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라고 말이다. 심리학자 조디 잭슨이 말한 것처럼 ‘당신이 읽는 것이 바로 당신’이며, SNS와 유튜브 시대에 적용한다면 ‘당신이 보는 것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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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이야기 주체’로서의 자각을 촉구하는 책이다. 수동적인 정보 수용자가 아닌, 자신의 삶과 세상의 서사를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라고 말이다. 심리학자 조디 잭슨이 말한 것처럼 ‘당신이 읽는 것이 바로 당신’이며, SNS와 유튜브 시대에 적용한다면 ‘당신이 보는 것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쪼잔한 이재명이 이제부터 죽을 때까지 엿먹일거다 <- 이건 저주가 아니라 진짜니까 대비하십쇼...
쪼잔한 이재명이 이제부터 죽을 때까지 엿먹일거다 <- 이건 저주가 아니라 진짜니까 대비하십쇼...
자기사람 하나 꽂아넣고 비빌려했고
심지어 이잼이 그걸 받아주기까지 했는데 곤욕을 받은거라
정규재라인은 손안대고 코풀고 앞으로 콧물도 안나오는데 정규재는 이재명 볼때마다 미안해 죽는 그림이 잘 나왔지 뭐
짜피 일도 별로 안했다던데
자기사람 하나 꽂아넣고 비빌려했고
심지어 이잼이 그걸 받아주기까지 했는데 곤욕을 받은거라
정규재라인은 손안대고 코풀고 앞으로 콧물도 안나오는데 정규재는 이재명 볼때마다 미안해 죽는 그림이 잘 나왔지 뭐
짜피 일도 별로 안했다던데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지난 7월 14일 인사청문회에서 강 후보자가 강간죄 개정, 포괄적 성교육,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등 젠더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해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단체들은 강 후보자가 차별금지법·학생인권조례·사학법 개정에 반대하는 단체의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사실과, 전임 장관에게 예산 문제로 압박성 발언을 했다는 정황도 공직자로서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국민통합비서관이 오늘 오전 자진 사퇴 뜻을 밝혔습니다.국민통합비서관은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국민통합의 동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통합 의지를 보여줍니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도 넓게 포용하겠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에 따라 보수계 인사의 추천을 거쳐 임명했지만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과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국민 의견이 강하게 제기됐습니다.
=국민통합비서관이 오늘 오전 자진 사퇴 뜻을 밝혔습니다.국민통합비서관은 분열의 정치를 끝내고 국민통합의 동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통합 의지를 보여줍니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도 넓게 포용하겠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에 따라 보수계 인사의 추천을 거쳐 임명했지만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과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국민 의견이 강하게 제기됐습니다.
전국민이 생중계로 내란범죄행위를 봤는데 결론이야 12.3 당일에 정해진 것 아님?
전국민이 생중계로 내란범죄행위를 봤는데 결론이야 12.3 당일에 정해진 것 아님?
우서영은 박지현과는 자기 정치의 방향성을 다르게 잡은 경우고, 이쪽은 지역구 부터 시작하는 정말 정석적인 루트를 잘 밟는 거라 느려도 꾸준한 감은 있음. 사실 크게 느린것도 아니고.
우서영은 박지현과는 자기 정치의 방향성을 다르게 잡은 경우고, 이쪽은 지역구 부터 시작하는 정말 정석적인 루트를 잘 밟는 거라 느려도 꾸준한 감은 있음. 사실 크게 느린것도 아니고.
이게… 갑질 ???
정치 고관여 계층 아니면 별 관심도 없을 일이지만, 결국 저들은 - 장혜영 제외 - 정의당을 나와서 이준석 밑으로 갔다가 토사구팽 당했다.
정치 고관여 계층 아니면 별 관심도 없을 일이지만, 결국 저들은 - 장혜영 제외 - 정의당을 나와서 이준석 밑으로 갔다가 토사구팽 당했다.
현타는 오지만 그래도 할건 합니다. 뭐 제가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말로만 책으로 정리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미루는 게으름뱅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리하면서 제 스스로에게도 남는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저는 모기지 구조에 대해, 왜 보수정부가 이를 떠넘겨왔는지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타운홀 미팅에서 방금 李 대통령이 굉장히 중요한 발언을 했기에 긴급하게라도 이를 짚고 넘어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규제는 맛보기 정도에 불과"하다는 발언 때문입니다.
현타는 오지만 그래도 할건 합니다. 뭐 제가 대단한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말로만 책으로 정리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미루는 게으름뱅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리하면서 제 스스로에게도 남는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제 저는 모기지 구조에 대해, 왜 보수정부가 이를 떠넘겨왔는지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타운홀 미팅에서 방금 李 대통령이 굉장히 중요한 발언을 했기에 긴급하게라도 이를 짚고 넘어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규제는 맛보기 정도에 불과"하다는 발언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