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도 고구마로 점심을 때우고 일한다고 하면 안타까워하며 밥은 먹고 다니냐고 슬퍼하는 것: 진짜 K입니다.
외국인이라도 고구마로 점심을 때우고 일한다고 하면 안타까워하며 밥은 먹고 다니냐고 슬퍼하는 것: 진짜 K입니다.
아까 누워서 책 보다가 좀 졸았는데 제대로 자려고 일어나서 책 갖다두고 불 끄고 돌아와 누웠더니 말똥말똥해졌어. 다시 불 켜고 책 펴야 하나
아까 누워서 책 보다가 좀 졸았는데 제대로 자려고 일어나서 책 갖다두고 불 끄고 돌아와 누웠더니 말똥말똥해졌어. 다시 불 켜고 책 펴야 하나
21세기에 사형 판례를 남기는 것이 권력자보다는 소수자를 향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며 그가 자칫하면 순교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단 평생 감방에서 사면 없이 썩다가 지지자도 이름값도 다 잃었을 무렵
똥을 싸다가 힘을 너무 줘서 사망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가오가 상해서 한줌 남아있던 나머지 지지자도 다 털리겟죠
21세기에 사형 판례를 남기는 것이 권력자보다는 소수자를 향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며 그가 자칫하면 순교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단 평생 감방에서 사면 없이 썩다가 지지자도 이름값도 다 잃었을 무렵
똥을 싸다가 힘을 너무 줘서 사망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가오가 상해서 한줌 남아있던 나머지 지지자도 다 털리겟죠
딱 윤석열까지만 사형시키고.
딱 윤석열까지만 사형시키고.
내가 생각하기에 증오,선동,음모론은 극우와 보수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없음. 보수는 근본적으로 이데올로기가 아니며 그냥 현상의 편안함을 유지하여 안정을 추구하는 인간의 속성이 정치적으로 발현된 것에 불과하다. 극우와 보수가 다른건 극우는 안정을 추구하지않는다는 것. 그것뿐이라고 생각함.
n.news.naver.com/article/047/...
캠퍼스까지 잠식한 부정선거 음모론..."극우 아닌 보수"라며 총학·동아리로 세력화
"극우 세력 스스로 보수라고 부르며 그렇게 불리길 원하는 이유는 사회의 정상적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함"
"극우주의는 꼭 폭력이 아니어도 증오, 선동, 음모론 등으로 헌법과 법치와 같은 보수주의 핵심가치를 기꺼이 공격·파괴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증오,선동,음모론은 극우와 보수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없음. 보수는 근본적으로 이데올로기가 아니며 그냥 현상의 편안함을 유지하여 안정을 추구하는 인간의 속성이 정치적으로 발현된 것에 불과하다. 극우와 보수가 다른건 극우는 안정을 추구하지않는다는 것. 그것뿐이라고 생각함.
언젠가 직업을 갖는 것도 그렇게 보편적인 일이 아니게 되려나?
그런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도래할 수도?
언젠가 직업을 갖는 것도 그렇게 보편적인 일이 아니게 되려나?
그런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도래할 수도?
TMI) 안성재는 미군 출신이고 심지어 이라크전 참전용사다
이미 사람들이 쓰는 글, 문장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함. 아마 (Gen-AI 친화적인) 논문이나 보고서쪽이 더 심하지 않나 싶은데.
어릴 때부터 사람보다 오히려 AI 채팅봇하고 대화를 더 많이 하고, 평소에 하는 게임이나 숏폼에서 AI 생성 이미지/영상에 익숙한 세대라면 어색함이나 불쾌함을 못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
이미 사람들이 쓰는 글, 문장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함. 아마 (Gen-AI 친화적인) 논문이나 보고서쪽이 더 심하지 않나 싶은데.
어릴 때부터 사람보다 오히려 AI 채팅봇하고 대화를 더 많이 하고, 평소에 하는 게임이나 숏폼에서 AI 생성 이미지/영상에 익숙한 세대라면 어색함이나 불쾌함을 못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음.
그 정부가 단 한번도 무너진 적 없다는 것. 다시 태어난 적 없다는 것. 시스템을 한번 부수고 과거와 온전한 단절을 겪어본 적 없다는 것…
그러면서도, “우리가 선이고 정의다” 라는 자의식만은 한번도 온전히 부정된 적 없다는 것…
그 정부가 단 한번도 무너진 적 없다는 것. 다시 태어난 적 없다는 것. 시스템을 한번 부수고 과거와 온전한 단절을 겪어본 적 없다는 것…
그러면서도, “우리가 선이고 정의다” 라는 자의식만은 한번도 온전히 부정된 적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