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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좋아해 요
Reposted by 에휴
중고등학교 수준 국어 과목에서는 '글의 구조'와 '독해 기술'만 배움.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데 한자 과목은 이제 선택과목이 됨,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January 31, 2026 at 7:37 AM
할머니랑 외삼촌 만났듬 할머니랑 이야기도 좀 나누고 손잡고 병원 복도 산책도 함 중간에 병실 돌아오시는 길에 힘들어하셔서 잠깐 옆에 앉았다 오심 엄마가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가 오래 못 버티실 것 같다고 함 시간이 그만 흘러갔으면 좋겠어..
January 30, 2026 at 11:02 AM
엄마랑 같이 할머니 만나러 갈 거야
January 30, 2026 at 8:18 AM
새로 산 신발 .. 그냥 보기에 예뻐보여서 산 건데 신고 뛰어보니까 넘 가볍게 잘 뛰어져서 깜짝 놀랐어 원래 신던 신발이 좀 무겁긴 했는데 이건 좀 과하게 말해서 뒤꿈치에 용수철 있는 것 가틈
January 30, 2026 at 7:48 AM
이 사람 어떻게 보시나요
January 30, 2026 at 6:41 AM
블친님이 만드신
맛있는 빵....
벌써 두 개나 머금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January 30, 2026 at 3:17 AM
Reposted by 에휴
전과자들을 향한 일부 시민의 손가락질과 욕설이 쌓일수록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 설치는 빨라졌다. 유죄가 낳은 혜택은 유아차를 끄는 부모, 노인, 환자, 바쁜 직장인들이 나눠 가졌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 불법시위라는 프레임에 놀아날 시간에 시위의 본질과 본인들이 누리는 혜택의 근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기로에 내몰린 장애인권 운동
h21.hani.co.kr
January 29, 2026 at 7:24 AM
쇼미더머니 보고 있는데 홍콩 출신 래퍼가 홍콩과 광둥어를 알리고 싶어서 나와서 광둥어랑 한국어를 섞어서 랩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앗다 성조가 있어서 랩하기 더 어렵다는데 멋지더
January 29, 2026 at 4:10 PM
좋은 정도가 아니라 추구미 코르티스 돼서 막 바지 새깅하고 다니고 싶음
January 29, 2026 at 1:46 PM
취향 근황...
코르티스의 김주훈이라는 사람이 마음에 들어짐
January 29, 2026 at 1:44 PM
고양이 옷 너무 멋지다
January 29, 2026 at 7:17 AM
Reposted by 에휴
옷 밑으로 배 튀어나온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8, 2026 at 6:11 AM
오우제가좋아하는에리찌누나네요
January 29, 2026 at 12:44 AM
Reposted by 에휴
저도 기억이 가물해서 옛날에 나온 캐릭터 소개로 대신하겠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안 궁금한 정보 죄송;)
참고로 성우분이 노래를 잘 부르십니다
January 28, 2026 at 5:10 PM
어제: 가슴에 거대기니피그가들어앉은것처럼 마음이무거움
오늘: 가슴에 작고하얀펄햄스터가 올라와잇음
January 28, 2026 at 2:03 PM
친구헌테 생일선물을 줬는데 친구가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고 강요하지 않고 자기를 생각해서 어울릴 만한 물건을 골라주어서 너무 좋아 라고 얘기햐줘서 나도 감동이었슴
January 28, 2026 at 1:47 PM
자제력 미침 퇴근하자마자 씻고 양치하고 누움 오우 대박
January 28, 2026 at 1:45 PM
Reposted by 에휴
역시 조식으로....
January 28, 2026 at 1:29 PM
Reposted by 에휴
옳지 그렇지
January 27, 2026 at 11:34 AM
Reposted by 에휴
힝입니다.
January 27, 2026 at 11:29 AM
January 27, 2026 at 11:02 AM
Reposted by 에휴
루미한테 음식 그만 주세요

사람 됐잖아요
January 26, 2026 at 4:53 PM
Reposted by 에휴
마침 어제 했던 이야기의 연장선인데, 자책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창작력을 없애는 루틴중 하나입니다. 근데 이걸 자력으로 끊어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자책하고 나면 기운이 쭉 빠지고 아무것도 안하게 되서 편해지는 동시에 뇌가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만 움직여서 그렇습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자책을 하느니 반성과 셀프 피드백을 해주라
자책 예시: 어색한데 뭐가 어색한지 모르겠어 이렇게밖에 못 그리는 나는 쓰레기야
반성 예시: 이번 그림의 어색한 원인이 뭘까? 무게중심이 불안정한가? 크로키를 하고 다시 러프를 그려봐야지

이 포스팅의 사유... 자책하는 사람들 높은 비율로 자살암시해서 제가 힘들어집니다 사람 하나 살린다치고 진취적 마인드 조금만 탑재해주심 안될까요
January 26, 2026 at 2:33 AM
지금의 나: 영혼이 텅 비어있음
January 26, 2026 at 10:37 AM
지난 금요일에 갔던 나의피는라멘으로되어있어 라는 곳 한시라도 빨리 재방문할수있길 원해요
January 26, 2026 at 10: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