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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너드 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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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스트한 글 주인분의 모든 생각을 공감하지는 않음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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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January 28, 2026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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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sOnq...
좀비 군무씬 안무는 진짜 전설이다
Michael Jackson - Thriller (Official 4K Video)
YouTube video by michaeljacksonVEVO
www.youtube.com
January 27, 2026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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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은 2017년 등단 작가 위수정(49)의 단편 소설 ‘눈과 돌멩이’에 돌아갔습니다. 대상 외 우수상까지 올해 이상문학상은 모두 여성 작가가 받았습니다. 1977년 문학사상이 제정한 이래 처음입니다.
이상문학상 수상자 전원 여성 ‘역대 최초’…대상은 위수정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은 2017년 등단 작가 위수정(49)의 단편 소설 ‘눈과 돌멩이’에 돌아갔다. 대상 외 우수상까지 올해 이상문학상은 모두 여성 작가가...
www.hani.co.kr
January 2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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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냥 다 떼버리고 냅다 그걸 팔면 어떡해요
January 27, 2026 at 6: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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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함을 앎에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처절한 마음을 독일어로 내적 돼지개라고 부르나 봐요.
www.instagram.com/p/DThf-8XiFEH

저는 종종 돼지개가 됩니다.

...
너무 귀엽지 않나?
January 27,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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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에게 묻다.
January 1, 2025 at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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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훈장은 갖고 싶은데 3명 다 감옥 간 트리플 레어 아이템이기 떄문.
January 27, 2026 at 1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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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dachi Life: Living The Dream Nintendo Direct Announced For Thursday, 29th January.
Tomodachi Life: Living The Dream Nintendo Direct Announced For Thursday, 29th January
Dream Land
www.nintendolife.com
January 26, 2026 at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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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하는 거잖아요.’
이 말은 마치 주문처럼 모든 부당함을 정당화한다. 좋아서 한다는 이유로 정당한 대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논리. 예술은 직업이 아니라 취미라는 듯, 우리의 시간과 노동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이 말은 결국 폭력이다.”
“좋아서 하는 일이잖아”라는 말의 폭력성
[제15회 비정규 노동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윤희웅 | 비정규직 연극인·극단 유혹 단원 연습실이라는 이름의 작업장 연습실 문을 열 때마다 나는 그곳이 노동의 현장이라는 사실을 상기한다. 겨울이면 입김이 새어 나오고, 여름이면 땀으로 등이 흥건히 젖는 곳. 이곳에서 우리
www.hani.co.kr
January 26,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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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는 이런말을 했었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때 둘 다 당해봤는데 윤석열 같이 같잖은게 설친다고.

이건 진짜 잊을 수 없는 말입니다.
January 25, 2026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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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봐>-(2)
January 25, 2026 at 8: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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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

<다 알아 봐>-(1)
January 25,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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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이 필요할 수는 있다.

그래서 지난 수십년간 제기된 문제점-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에 대한 해결은 누구 하나 나서고 있는가?

경주의 저준위폐기장 말고 제대로 된 고준위폐기장 말이다.
'돌고돌아' 신규 대형 원전 짓기로…2037·2038년 준공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www.yna.co.kr
January 26, 2026 at 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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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법은 ‘휴지장’인가···‘서울 쓰레기’ 민간 위탁 계약 뒤에 숨어 전국으로 퍼진다
www.khan.co.kr/article/2026...

"정작 생활폐기물을 받게 되는 지자체는 사전 협의는 물론 사후 통보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반입량이 얼마나 되는지, 언제부터 얼마나 들어오는지에 대한 정보가 공식적으로 공유되지 않아 관내 민간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별도 조사를 하거나, 나라장터 입찰 공고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실정이다."
[단독]법은 ‘휴지장’인가···‘서울 쓰레기’ 민간 위탁 계약 뒤에 숨어 전국으로 퍼진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법에 규정된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충청 등 타 지역으로 생활폐기물을 반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은 생활폐기물을 반입하는 지자체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서만 반출을 허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민간 위탁 계약만으로 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넘겨지고 있다. 25일 취재를 종합하면,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www.khan.co.kr
January 26,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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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한겨레]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이혜훈 지명 철회
무산된 통합 인사
👉 hani.com/u/MTA3NDY

‘민주진영 정치적 대부’
이해찬 전 총리 별세
👉 hani.com/u/MTA3NDc

미 새 국방전략
“한국이 북한 억제 1차적 책임”
👉 hani.com/u/MTA3NDg

이 대통령 하루에 부동산 글 4차례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보유세 강화 뜻
👉 hani.com/u/MTA3NDk
January 26, 2026 at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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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삶은 좋은 겁니다. 고통으로 가득하고 짜증나고 역겹고 토할것 같고 울렁거리고 불안하고 저주스럽고 죄악스럽고 우울하고 슬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다는건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거니까요.

나쁜일만 있지는 않을겁니다. 분명 삶에 나쁜일만 있지는 않을거예요.
January 25, 2026 at 4: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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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뭉크도 잊지 말아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뭉크를 절규로 기억하지만, 말년에는 태양도 그렸습니다.
January 25, 2026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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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성은 나쁘다 말씀 하시지만, 저는 관성은 창작에 도움이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의 추구가 아닌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시키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는 측면에서 말이죠. 사람은 경험이 누적된 산물입니다. 그러니, 정신과와 창작력의 양자택일을 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시다면 루이스 웨인을 기억해주세요. 인터넷에서는 조현병에 걸린 화가가 그림이 변해가는 모습이라는 짤로 돌아다녔지만 실제로는 그가 다양한 각도에서 실험한 그림의 모습들입니다.
January 25, 2026 at 4: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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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정신과 약을 먹으면 신체적인 부분에 영향이 없을 수 없는것도 사실이기는 하지만, 저는 이게 개인이 가진 창작의 고유한 영역을 지워버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객관적으로 선명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바라보지 못했던 다른 시각에서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몸에 쌓아온 창작의 경험은 약을 먹는다고 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감정이 변해도 몸과 무의식의 깊은 곳에서 그걸 기억하거든요.
January 25, 2026 at 4: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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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정신과 진료에 대해서 아침에 짧게 플로우가 지나간걸 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근래에 창작도 살아야 계속되지 않는가... 로 생각이 바뀌어서, 진료를 받는게 맞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불안이나 우울과 함께하다보면 그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것이 내 성격의 일부처럼 느껴진다는건 오래전부터 정신의학과 상담계에서 이야기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창작을 업으로 사시는 분이나 창작에 삶의 비중이 크신 분들은 정신과 진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요.
January 25, 2026 at 4:16 AM
Reposted by 간만
이러니 저러니해도 운동권 정치인들이 계속 지지받는 이유가 "옳은 일을 위해 보장된 미래를 포기한 적이 있는 사람들" 이란거다. 운동권이라고 김문수같은 변절자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때는 뜨거웠던 사람들임.
당시 28세였던 이해찬 대표의 첫 마디는 “시퍼렇게 젊은 놈이 여태 살아 있어 죄송하다”는 말이었다.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이었던 이 대표에겐 ‘북한의 사주를 받아 5ㆍ18을 일으켰다’며 내란음모 혐의가 적용됐다. 이 대표는 5ㆍ18을 언급하며 “가슴 아프게 무수한 사람이 죽어갔다. 그런데 구차하게 이 자리에서 징역을 구걸하겠는가”라며 담담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 시작했다.

멋진 사람이었다

m.hankookilbo.com/News/Read/20...
“징역 구걸하겠는가” 재조명 받는 이해찬ㆍ설훈의 5ㆍ18 법정 최후진술 | 한국일보
m.hankookilbo.com
January 25, 2026 at 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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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실내화주머니 vs 요즘 실내화주머니

잠깐...최애의 뭐시기가 저기 있어도 되는 애니인가😳
January 25, 2026 at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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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최강 조선, 노동자는 220만원 최저임금…좀 이상하잖아요”

김두겸 울산시장이 조선소 협력업체가 내국인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광역형 비자 도입 취지를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월급을 조금 주니까 그렇겠죠”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선산업이 임금을 높이고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쳤다.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는 김두겸 시장에게 “조선이 망한답니까? 그 말이 믿어지세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www.hani.co.kr/arti/area/ye...
January 24, 2026 at 3: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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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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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르 잠이 온다’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잠이 서서히 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절벽 위에서 떨어지듯 갑자기 잠에 빠져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면의 어느 순간, 잠은 ‘절벽에서 떨어지듯’ 온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생리 시스템이다. 긴 수면시간 동안 뇌와 몸은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한다. 그러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큰데도 뇌가 어떻게 잠드는지는 아직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