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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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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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always digging for something. TV Show/Film fan, Mads Mikkelsen, Hannibal(NBC), Mandalorian(Grogu), Star Wars, SLAM DUNK, 루하나/백호른, 강혁재원, 쿄사토
포타 http://jeroom11.postype.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0101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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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를 떠나고 싶지는 않으나 맬론 때문에! 우선 블스 슬슬 써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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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Gaon Choi, 17, rebounded from a hard fall to win gold — and end her role model's historic bid for three in a row in the Winter Olympic halfpipe.
Chloe Kim's protégé foiled her Olympic three-peat dreams. She's celebrating anyway
Korea's Gaon Choi, 17, rebounded from a hard fall to win gold — and end her role model's historic bid for three in a row in the Winter Olympic halfp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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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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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습니다. 눈 덮힌 설산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은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넘어져도, 다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했기에 얻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예선(6위)에서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출발대에 섰다. 하지만 두 번째 점프 뒤 내려오면서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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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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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임종언 “끝까지 발 내밀었다”
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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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55 PM
파미레스... 이렇게 끝은 내다니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와얌 작가답기도 하고. 가라오케에서 끝난 줄 알았던 둘의 이야기를 다른 단계로 올려 이어줘서 많이 고마움. 그런데.. 한번 더 이어주면 안될까....?
February 12, 2026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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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공정위, ‘설탕 담합’ 제당 3사에 과징금 4083억원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제당 3사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공정위는 12일 씨제이(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이 음료·과자 제조사와 대리점 등에 판매하는 설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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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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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부모들이 ‘등골 브레이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며 “대체로 해외 수입이 많은데,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게 온당한지, 만약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대책을 세울지 검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교복값 60만원, ‘등골 브레이커’라는데…가격 살펴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개학을 앞둔 만큼 교복 가격 적정성 문제를 살펴봐달라”고 12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부모들이 ‘등골 브레이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며 “대체로 해외 수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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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6:30 AM
에고. 많이 매웠나봐요ㅠ 예전에 태국음식먹고 배아파 혼났네요. 그 후로 태국 음식은 쳐다도 안봅니다. 오늘내일은 튀긴 음식, 카페인 피하시고 순한 음식만 드셔요.
February 12, 2026 at 6:16 AM
대학 표창장 위조에 4년 줬으면서 나라 뒤집어엎으려고 한 내란죄에는 7년이라니. 다음에 또 내란하라는 뜻인가.
February 12, 2026 at 6:11 AM
전 일반우유 못 마셔서 오설록 말차밀크티 스틱 사서 우유에 타서 가끔 마시는데 달달(약간)씁쓸하고 말차향이 좋더라구요. Z세대 중심으로 미쿡(+유럽)에서 말차 유행이라는데 녹색=건강 포인트려나요...?
February 11, 2026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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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소셜미디어의 중독성 문제를 다루는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유튜브가 자신들은 소셜미디어가 아니며 중독성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소셜미디어 중독 재판’ 이틀째에 유튜브 쪽 변호사는 유튜브는 사회관계망서비스가 아닌 넷플릭스 같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 가깝다고 주장했습니다.
‘뇌에 마약 심었다’…미국서 유튜브·인스타 중독 세기의 재판
유튜브는 ‘중독성’이 있을까, 없을까. 미국에서 소셜미디어의 중독성 문제를 다루는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유튜브가 자신들은 소셜미디어가 아니며 중독성도 없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정에서 열린 ‘소셜미디어 중독 재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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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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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toddlers and their father were killed in a Russian drone strike in eastern Ukraine that also injured their pregnant mother and their grandmother, local emergency services said. https://cnn.it/4acvRbf
February 11,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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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7명이 지원자가 졸업한 학교를 채용 평가에 반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입시 과열 현상과 학력 지상주의, 구직자 사이에서 학력·학점·자격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이른바 스펙 만들기 열풍을 완화하려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인사담당자 70%, 채용 때 학벌 본다…“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필요”
기업체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7명이 지원자가 졸업한 학교를 채용 평가에 반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입시 과열 현상과 학력 지상주의, 구직자 사이에서 학력·학점·자격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이른바 스펙 만들기 열풍을 완화하려면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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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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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花+センドーサン
らくがき
February 11, 2026 at 8: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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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시위에 '폭력'으로 응답… 전장연 "불법 탄압 그만하라"

수정 2026.02.11 16:12

11일 '서울교통공사의 민간인 폭력사태 규탄' 기자회견
전장연 등 "승강장에 대한 폭력적인 탄압 중단해야"
www.newsclaim.co.kr/news/article...
평화 시위에 '폭력'으로 응답… 전장연 "불법 탄압 그만하라"
[뉴스클레임] "오늘 출근길 승강장에서 시민이 짓밟혔습니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1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교통공사의 민간인 폭력사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전장연은 이날 지하철 승강장 한켠에서 피켓을 들고 선전전을 하던 중, 서울교통공사 보안관에 의해 사지가 들리고 휠체어가 끌려나갔다고 ...
www.newsclaim.co.kr
February 11,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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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world’s oldest trees hit by climate-fuelled wildfires in Patagonia
Some of world’s oldest trees hit by climate-fuelled wildfires in Patagonia
Wildfires that left 23 people dead were made about three times more likely by global heating, researchers say
www.theguardian.com
February 11, 2026 at 8: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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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나무 고양이걸렸네
February 11, 2026 at 5:16 AM
원작 소설이 참 재미있고 감동있는 '프로젝트 헤일메리(Project Hail Mary)' 한국 개봉 3/18! 미국보다 이틀 빠르다.
February 11, 2026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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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실망.

간장·고추장·발효 조미료 등을 제조하는 샘표식품은 원가 하락에도 과점 지위를 이용해 주요 제품 판매가격을 10.8% 인상했고, 지난해 영업이익이 수백억원대로 300% 이상 폭증했다.
하지만 이조차도 사주 자녀 소유 법인 포장용기 고가 매입, 사주 자녀법인에 고액 임차료 지급 등의 방법으로 축소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종합)
n.news.naver.com/article/001/...
한 라면 제조 업체도 300억원을 추징당하게 됐다.

국세청, 53개 업체 3천898억 탈세 확인…총 1천785억원 추징
물가 불안 야기 50곳 추가 조사 중…대한제분·샘표 등 세무조사 확대
'먹거리 독과점' 탈세 적발…오비맥주 1천억·빙그레 200억 추징(종합)
국세청, 53개 업체 3천898억 탈세 확인…총 1천785억원 추징 물가 불안 야기 50곳 추가 조사 중…대한제분·샘표 등 세무조사 확대 김윤구 이대희 기자 = 국민 먹거리 독과점 기업인 오비맥주·빙그레 등 3개 업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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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틴 연루 의혹을 받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0일(현지시각) 엡스틴 개인 섬 방문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2005년 이후 엡스틴과 관계를 끊었다’던 과거 해명을 뒤집은 것입니다. 공화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말 바꾼 러트닉 “엡스틴 섬 갔지만, 친분은 없다”…공화당도 ‘술렁’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틴 연루 의혹을 받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0일(현지시각) 엡스틴 개인 섬 방문 사실을 시인했다. ‘2005년 이후 엡스틴과 관계를 끊었다’던 과거 해명을 뒤집은 것이다. 공화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러트닉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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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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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양국을 잇는 새 다리인 ‘고디 하우 국제 대교’의 개통을 허용하려면 미국이 절반을 소유하고 수익도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다른 다리를 소유한 미국인 억만장자와 미 정부 고위관계자 회동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됩니다.
트럼프, 캐나다가 7조원 들여 지은 다리 “절반 내놔”…러트닉-재벌 ‘로비’ 의혹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캐나다 양국을 잇는 새 다리인 ‘고디 하우 국제 대교’의 개통을 허용하려면 미국이 절반을 소유하고 수익도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기존에 있는 다른 다리를 소유한 미국인 억만장자와 미 정부 고위관계자 회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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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4:30 AM
요즘 고장이 잦아요ㅠ
February 10, 2026 at 11: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