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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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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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always digging for something. TV Show/Film fan, Mads Mikkelsen, Hannibal(NBC), Mandalorian(Grogu), Star Wars, SLAM DUNK, 루하나/백호른, 강혁재원, 쿄사토
포타 http://jeroom11.postype.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0101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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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를 떠나고 싶지는 않으나 맬론 때문에! 우선 블스 슬슬 써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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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대 호평인 설빔케이
February 14,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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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조카의 웃음을 보겠답시고 모든 친척들이 재롱을 부리고 있는 현장
February 14, 2026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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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츠 독일 총리는 13일 뮌헨안보회의(MSC) 개회 연설에서, 미국 주도로 유지돼 온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이미 그 형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유럽 차원의 공동 핵 억지력 구축을 위한 움직임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하며, “유럽의 핵 억지를 둘러싸고 프랑스 대통령과 비공개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규칙기반 질서는 끝났다”…프랑스와 핵 억지력 추구 선언
독일은 “규칙기반 국제질서는 더 이상 없다”며 프랑스와 협력한 독자적 핵 억지력 추구를 밝혔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13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한 뮌헨안보회의(MSC) 개회 연설에서, 전후 수십 년간 미국 주도로 유지돼 온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이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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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8:00 AM
심한 감기로 며칠 미뤄진 생리... 초반부터 통증이 상당하다ㅠ
February 14, 2026 at 8: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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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가 110만 명 준 게 큰 건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February 4, 2026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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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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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수정2026.02.13. 오후 8:55 imnews.imbc.com/replay/2026/...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
imnews.imbc.com
February 14,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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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February 14, 2026 at 5:56 AM
이번 감기 지독하기는 한가보다. 생리 며칠 늦춰짐.
February 13, 2026 at 12:35 PM
트이타에도 썼지만 가격은 올리고 서비스는 하락해서 잘 가지 않는 사람들 적지 않다고.
직원 수 줄여서 상영관 문을 관람객이 열고 들어가야하는 동네 극장들. 코로나 전에는 직원이 시간 맞춰 문 열어놨지. 상영관(+화장실) 청소는 잘 안되어 있고. 상영하는 영화 팜플렛은 사라졌고 등등.
February 13,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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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받고 제발

1. 비인기 영화에도 상영관 좀 달랬더니 주에 딱 한 타임 아무도 못 볼 만한 시간대에 띡 넣어놓고 "난 니가 달라고 해서 분명 줬으니까 딴말 마라" 하지 맙시다 좀

2. 멀쩡히 있던 것도 없애서 동네에 영화관 자체가 없는데 뭐 어떻게 보라는겨...싸우잔 소리로 알아듣고 3초 눈 마주친 원숭이가 되.

3. 상영관 내에서 수시로 폰 여는 사람들을 처리해줄 닌자가 필요함. 영화도 보고 폰도 볼 거면 집에서 니 혼자 넷플로 보라고 했다
February 13,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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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성추행 하는 선수는 고승민..
13일 엠엘비파크 등 야구 커뮤니티와 SNS에는 롯데 선수들이 모니터가 있는 게임장에서 오락을 즐기는 영상이 퍼졌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한 선수가 여직원으로 보이는 이에게 신체 접촉을 하는 듯한 모습도 찍혀 있습니다. 롯데 구단 측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 CCTV에 ‘찰칵’…성추행 의혹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만 스프링캠프지에서 구설에 올랐다. 13일 엠엘비파크 등 야구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롯데 선수들이 모니터가 있는 게임장에서 오락을 즐기는 영상이 퍼졌다. 해당 영상에는 한 선수가 여직원으로 보이는 이에게 신체 접촉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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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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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지들이 독점해놓고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February 13, 2026 at 11:48 AM
공기질 너무너무 드럽다ㅠ 감기가 끈질기게 붙어있구나
February 13, 2026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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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Gaon Choi, 17, rebounded from a hard fall to win gold — and end her role model's historic bid for three in a row in the Winter Olympic halfpipe.
Chloe Kim's protégé foiled her Olympic three-peat dreams. She's celebrating anyway
Korea's Gaon Choi, 17, rebounded from a hard fall to win gold — and end her role model's historic bid for three in a row in the Winter Olympic halfpipe.
n.pr
February 12, 2026 at 1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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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습니다. 눈 덮힌 설산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진 것은 한국 겨울올림픽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넘어져도, 다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했기에 얻어낸 최상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집념의 최가온, 눈발 속 가장 높이 날았다…금메달 확정 뒤 눈물 펑펑
13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 예선(6위)에서 “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던 최가온(18·세화여고)이 출발대에 섰다. 하지만 두 번째 점프 뒤 내려오면서 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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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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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임종언 “끝까지 발 내밀었다”
올림픽 전 ‘메달을 따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웃을 것 같다”던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19)은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동)을 딴 뒤 코치의 품에 안겨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펼쳤다”는 임종언은 막판 아웃코스 뒤집기로 화려한 데뷔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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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1:55 PM
파미레스... 이렇게 끝은 내다니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와얌 작가답기도 하고. 가라오케에서 끝난 줄 알았던 둘의 이야기를 다른 단계로 올려 이어줘서 많이 고마움. 그런데.. 한번 더 이어주면 안될까....?
February 12, 2026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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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공정위, ‘설탕 담합’ 제당 3사에 과징금 4083억원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제당 3사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공정위는 12일 씨제이(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이 음료·과자 제조사와 대리점 등에 판매하는 설탕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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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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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부모들이 ‘등골 브레이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며 “대체로 해외 수입이 많은데,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게 온당한지, 만약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대책을 세울지 검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 “교복값 60만원, ‘등골 브레이커’라는데…가격 살펴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개학을 앞둔 만큼 교복 가격 적정성 문제를 살펴봐달라”고 12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부모들이 ‘등골 브레이커’라고 얘기하기도 한다”며 “대체로 해외 수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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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6:30 AM
대학 표창장 위조에 4년 줬으면서 나라 뒤집어엎으려고 한 내란죄에는 7년이라니. 다음에 또 내란하라는 뜻인가.
February 12,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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