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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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3:59 PM
치즈 오곡쿠키 우유 땅콩+호두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으나 잇몸까지 얼얼하다…
얘가 저 나갑니다~💩 할 때 과연 내 돈고는 무사할 것인가? (누런눈)
February 13, 2026 at 11:00 AM
이것은 문완탁이다. 문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작업용으로 이런 책상을 만들곤 한다. (작업; 호두 솔질 같은 거...)
사실 나도 문완탁 하려고, 당근에 마침 내 책상과 같은 브랜드의 미니 책상이 나온걸 샀거든. 거기에 쿠로미 피규어도 올려놓고 나름 그랬는데, 호두 솔질은 주로... 컴퓨터 앞에서... 영상 보며...
February 13, 2026 at 12:16 AM
집앞 빵집에서 크랜베리랑 호두 들은 빵 사왔는데 너무 구수하고 맛있다...
February 12, 2026 at 5:32 AM
프랑스 보르도 레드 와인 배럴에서 3년 반이 넘는 기간 동안 숙성하였습니다. 카베르네소비뇽, 메를로, 말벡 품종의 힘있고 복합적인 레드 와인을 숙성시킨 배럴에서의 오랜 숙성으로 맥주는 쿼드루펠보다 깊은 밤색을 니다. 바닐라, 호두, 무화과, 자두, 가죽 등의 뉘앙스가 더해진 깊은 풍미의 맥주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11:46 AM
이부동생 키워준 양아버지에게 첫경험을 바친 갓성인된 사회초년생 호두 이 개생키☺️
February 10, 2026 at 9:35 AM
단감 연시 홍시 감귤 호두... 다 어울리긴 했을 것 같은데.
February 10, 2026 at 9:25 AM
피자 먹고 싶다

한번 바짝 태워졌던 겉면은 바스러지는 얇은 나뭇잎과 같았다. 그 바로 아래의 줄기는 팬과 화덕에 달궈져 부드러우면서도 즙이 많아 물컹했고, 또 그 아래는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식물의 대가 아삭하게 씹혀왔다.
 
‘치즈랑도 잘 어울리고.’
 
크림처럼 부드러운 브리 치즈가 기본기를 잡아준다. 자칫 물릴 수도 있었지만 파마산의 톡 쏘는 향이 그걸 잡아주고, 그 사이사이를 짙은 호두 향의 그뤼에르가 연결해 주고 있었다.

던전을 그리는 화가 1권 | 취미글주의 저
February 8, 2026 at 2:34 PM
쉬우니까 일하는 양을 조금씩 늘리고, 돈을 좀 벌어서

1. 호두 사고
2. 녹색 캐보션 반지 사고
3. 매머드 상아로 말 모티브 올해의 팔찌 장홍화님께 주문 제작하고
4. 암차 직구하고

그러자. 이것이 대충 올해의 목표.
February 7, 2026 at 9:42 PM
호두, 향릉, 중운, 행추 뭉쳐다니는 거 너무 귀여움... 리월을 주름잡는 초딩 무리들 같음...
February 6, 2026 at 8:47 AM
이 죽일 놈의 호두 알레르기...
February 6, 2026 at 2:57 AM
#달팽레시피모음 내가 만든 레시피 아니고 내가 만들어먹는 남의 레시피 정리하기

*노른자만 쓰는 레시피
쿠키와 타르트 그 중간의 무언가 (이름 모름)

밀가루 150g
슈가파우더 50g
버터 55g
달걀 노른자 1
베이킹파우더 1t
속 채울 거

버터 작게 잘라서 스콘 만들듯이 진행
180도에 20분

속은 원래 레시피대로 사과 졸인 거랑 블루베리잼이랑 해봤는데 이번에 한 살구잼에 다진 호두 섞은 게 젤 맘에 들었음. (호두100g에 잼 적당량)
February 4, 2026 at 3:01 PM
밤 찻자리는 딤불라 따뜻하게!
다식은 딸기 3알, 아몬드, 호두 조금.

불국사 클래식 들으면서 남아있던 여름책 마저 읽어야지…
진짜 완독까지 1년 가까이 걸렸네 😳
February 3, 2026 at 11:37 AM
호두 한알로 다람쥐의 관심 독차지하기호두 한알로 다람쥐의 관심 독차지하기
February 3, 2026 at 11:24 AM
호두 나이먹어서도 진심눈물나올땐 류짱시절처럼 눈가 코끝 빨개져서 코 흘리는 거 생각함 원래 우는 모습은 추접한거야 슬픈데 가오가 어딨어…근데 또 4보면 울고싶을때 비맞으면서 가슴 속에 있는 걸 쓸어낼 것 같은 이미지(안쓸린다)
February 1, 2026 at 2:57 PM
호두 간 뒤로 알러지약 안먹었더니 집에 남아있던 호두기운으로 알러지 폭발함 ㅋㅋㅋㅋ 너무괴로워서 결국 알러지약 또 먹음 흐흑 억울하다 고양이도 없는데 알러지가 터지다니
February 1, 2026 at 11:00 AM
전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1) 타바 주소복사(호두)
2) 카톡으로 권대약에게 공유
3) 갑자기 타바톡(?)이 작동함
이런 상황입니다 ㅋㅋㅋㅋㅋ
February 1, 2026 at 8:02 AM
호두 스크레쳐 털어서 집어넣어야하는데~~~
February 1, 2026 at 4:02 AM
그건 삼툔 친형네집 강아지, 호두.ㅜㅜ
February 1, 2026 at 2:01 AM
호두 집에갔어…
January 31, 2026 at 5:40 AM
까마귀 페어 매일 아침 아무말도없이 이러고
인간 일어났네…호두 안주나… 하고 기웃거리는거 넘 웃기고 귀여움
January 30, 2026 at 5:14 AM
으아아앙 ㅠㅠㅠ 몹펫님 어케요.. 근데 저도 마찬가지로 잠을 짧게 자고 자주 깨는 편이라 함께 슬퍼져요...
따뜻한 우유, 바나나, 호두, 캐모마일티...이런게 좋긴...하대요.....ㅠ 흑흑 꼭 숙면하셨으면 좋겠어요. 잠 못자면 진짜 넘 힘들어요 😭😭
January 30, 2026 at 2:21 AM
우리밀 유기농 통밀가루 300g
우리집 계란 5알 넣고
봄에 쑥 뜯어 말려놓은거 한 주먹
한나절 냉장고에 휴지하고 나서

아침에 꺼내 올리브유 몇 방울 톡톡
제면기로 반죽 10번 정도 돌려서 매끈하게 만든 후 내 취향으로 페투치네 만큼 두툼 넓적하게 뽑아낸 파스타!

올리브유에 버무린 다음에

역시 올리브유 넉넉히 두른 팬에
마늘 양파 표고버섯 볶고 닭안심살 넣은 후
귀리유에 호두 갈아 넣은거 함께 보글보글 끓여내면 파스타 소스 완성

둘 합쳐서 2-3분 볶고 접시에 담아내면
향긋하고 꾸덕진 쑥파스타 냠냠이
January 30, 2026 at 1:54 AM
횜재요
자기 호두 잘깐다 그래서 어케 까려나 구경하던 성둔두
근데 그냥 힘으로 까는 햄재요
준: 왜보여줬냐
쟁: 그냥ㅋㅋ
January 29, 2026 at 6:40 PM
호두 오늘 저녁부터 연속으로 토하길래 걱정했는데 11시쯤 한 숨 자더니 속 괜찮아졌나봐 사료 먹고 잔더
January 29, 2026 at 5: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