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
술취한 허밍
다른 친구들 대부분 한 소절만 부르는데
카를라크 압도적으로 길게
엄청 감질나게 불러서 와하하학 하고 웃었어요
January 1, 2026 at 5:22 AM
제 작년 새해 첫곡이 아마 2.1 보스전이었던것같은데(먼산)
아니면 튜데 허밍 1시간 짜리였던가...
December 30, 2025 at 11:43 PM
허밍ㄷㄷ
December 29, 2025 at 12:05 PM
직음 괴출 플리 듣는데 지금 해 지고 잇는 상황이랑 똑같애서 소름돋음; 갑자기 허밍 들리는거 아닌가 몰라
December 27, 2025 at 8:12 AM
성세천하 태자 이승건역 양쯔신 배우분 올리신 비하인드 영상 보는데 광릉도에서 우─우우 하는 고음 허밍 부분도 직접 녹음하신 거였구나

➡️ www.instagram.com/reel/DQOBE4p...
杨梓鑫Hollis on Instagram: "盛世天下剧组碎片 #盛世天下 #roadtoempress"
盛世天下劇組正在橫店拍攝的工作流程和現場拍攝過程。觀看這個影片以了解更多關於劇組拍攝的細節。
www.instagram.com
December 22, 2025 at 6:01 AM
'허밍'을 하는 저를 보고 놀랬어요! 😲

엄청 낯설었어요. 너무 오랜만이었거든요.
이혼 위임계약을 마친 저녁에 그랬어요.

왜 허밍이 나왔을까? 생각해 보니...
진전 없던 관계가 방향이 잡히니
"무력감"이 해소되어서 그랬나 보더라고요.
December 8, 2025 at 12:25 PM
•허밍-최정원
•고양이와 나-이종산
•도넛을 나누는 기분-김소형 외 19명 •우정 이상 사랑 초과- 김민혁, 신주연 •스파클-최현진
•크림의 무게를 재는 방법-조시현
October 31, 2025 at 5:13 AM
아 다행히 여기선
허밍 거의 안들림다 ㅋㅋㅋ
음질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ㅋㅋㅋ
October 17, 2025 at 6:17 AM
아 제가 시작을 굴드로 하기에는 그 놈의 허밍 얘기 (...) 때문에
혹시나 여기서도 그게 나올까 봐 (......)
프로세다부터 들으려 그런 거였어서요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ㅎㅎ
October 17, 2025 at 6:13 AM
〈 허밍, 최정원 〉
October 8, 2025 at 5:07 PM
*낮은 허밍...*
youtube.com/watch?v=x_kt...
氷の鳥
YouTube video by Ichiko Aoba - Topic
youtube.com
September 30, 2025 at 3:52 PM
째슘 고양이 내지는 여우상 해놓고 저음부터 살짝 높은 중음까지 자유자재로 쓰는 거 진짜 좋다 특히 전화 장면에서 봄제 허밍 한 옥타브 낮은 거

마지막 대사 슘마다 대사 다른 거 진짜 머리싸맴 밍슘 디테일도 좋은데 째슘 진짜 수미상관 미쳣네... 라는 생각
September 28, 2025 at 11:30 AM
ㅋㅋㅋㅋ샨이의 비단결 같은 머리...
시프도 머리 만지는걸 좋아할거 같은게
본인은 머리를 거의 짧게 유지해서... 샨이의 머리로 대리만족하는거예요(?
만져주면 잠든다니 시프가 들으면 너무 부러워할듯... 나도 누가 쓰담쓰담해주면 금방 잠들고싶다(?
가끔 양갈래 땋기 이런거 해줄듯
양머리 묶기
하나로 두툼하게 땋기

시프는 노래를 많이 해본적 없으나... 성량 낮고 목소리도 큰 편이니 하라고 하면 곧잘 부를지도...(근데 이제 올라가지는 않는) 코러스를 하기엔 가사를 모르니까 간간히 허밍 정도? 하지 않을까 싶어용ㅎ
September 16, 2025 at 4:35 AM
'..허밍?'

그 때였다. 나무가 등진 바위 너머에서 미약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재즈는 인기척에 슬며시 긴장하며 거리를 좁혔다.
이윽고 바위에 가까워지자 어두운 푸른 빛의 동체가 하나 보였다. 그의 앞에는 검은 회색빛의 작은 동체가 귀를 젖힌 채 누워있었다.

'..사운드웨이브?'
September 11, 2025 at 3:40 PM
허밍 완료
참을 수 없는 존재들의 가벼움 포기🥵
August 31, 2025 at 7:54 AM
Suede - Learning to Be - YouTube

www.youtube.com/watch?v=e9PY...

마지막 허밍 좋은듯. 뭔가 비밥도 생각나고
August 29, 2025 at 9:50 AM
하시긴 하실텐데... 뭔 노래 하실라나. 그냥 허밍 정도만 언제적 노래인지도 모를거 작게 흥얼거리는 정도만 하실듯?
August 12, 2025 at 5:08 PM
(속셈은 까맣게 모르지만, 아마 순순히 불러주지는 않을 것이다. 이름이 대체 뭐라고... 속삭임을 들었다만 입꼬리를 조금 더 올렸을 뿐이다.) 그건 네가 부탁을 전부 들어주는 것과 비슷한 이유인 걸까. 미움받는 게 두려워? 왜? 그게 왜 곤란하지? 고작 그런 실수로 사라질 호감이라면 없는 게 더 낫지 않은가. (짧은 허밍. ...) 글쎄, 내가 널 잘 아는 것처럼 보이는 건, 네가 그만큼 내게 보여주었기 때문이야. 내 말들이 알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네가 나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고.
July 29, 2025 at 7:02 AM
쟁튜브에 은근 자주 나오는 거 노래하는 진재요
각 잡고 하는 거 말고 평소에 허밍 자주 하는 데다가
기분 좋으면 곧잘 따라 불러서
주방에서 저녁 준비하면서 흥얼거리다
쫌 심취하셨는지 후렴에 준수 콕! 집으면서
오 해피데이~~~ < 이러는 모습 자주 나옴
July 26, 2025 at 7:07 AM
허밍
July 11, 2025 at 6:26 PM
아 저 다시 머리에 허밍 지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uly 1, 2025 at 4:44 PM

방금 영어 단어 찾아보면서 안 사실
허밍 버드의 뜻은 흥얼거리는 새(humming bird)

몰 랐 어.
June 13, 2025 at 6:40 AM
미국국가 허밍
나 캐나다국가는 알음(캐나다인임)
오~~~캐나다~~ (이하허밍)
May 4, 2025 at 12:39 AM
허밍;최정원

인간의 죽음은 어느 선을 경계로 나뉘는가
애도에는 얼마나의 시간이 걸리는가
AI가 인간을 사랑할 때는 어떤 방식을 따르는가
전염병이라는 불안을 목전에 두고도 우리가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 있는 것이, 그렇게 지켜온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라고 감히 속단할 수 있는가
타인의 상실을 재단할 수 없다고 알고있으나 그것이 반복되는 탓은 무엇인가
그럼에도 용서하는 것이 사랑일 것이다
April 23, 2025 at 9:31 AM
임윤찬 공연 관람을 앞두고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근 한달간 꾸준히 듣고 있는데 스무 가지 넘는 연주를 들어도 역시 글렌 굴드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연주가 없는 듯. 괜히 수십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으로 꼽는 게 아니란 걸 확인할 수 있었음. 개성이 강한 연주인데도 연주자의 해석이 매우 설득력이 있어서 허밍 소리만 제외하면 거슬리는 게 없는 연주임. 개인적으로는 1955년 녹음보단 1981년 녹음이 더 취향임.
April 23, 2025 at 5: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