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랄
눈발이 아주조금 날리고…
뭐 하여간 새 장갑 끼고 할랄 카트 와따
December 5, 2025 at 6:02 PM
근데 디씨에서도 할랄 카트 나 꽤 봤는데 생각보다 동부문화인가... 동부가 서부보다 무슬림들이 더 많은 것인지... 근데 나 사실 UC에서도 무슬림 학생들 진짜 거의 못보긴 함
July 23, 2025 at 9:16 PM
2주? 3주?만에 단골 할랄 카트 밥 사먹는데 이게 이렇게 매웠나??? 아저씨는 이미 내가 좋아하는 시즈닝 비율을 다 알아서 더 코멘트 안하고 주문했는데도 맵네…
역시 백인음식 너무 자주 먹었더니…(심한말)
January 8, 2026 at 11:38 PM
'이슬람국' 말레이, 할랄 케이크에 '메리 크리스마스' 표기 허용 m.yna.co.kr/view/AKR2023...
'이슬람국' 말레이, 할랄 케이크에 '메리 크리스마스' 표기 허용 | 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가 할랄 인증 케이크에 '메리 크리스마스' 표기를 금지하는 규정을 폐지했다.
m.yna.co.kr
December 22, 2023 at 1:33 AM
오전에 구미역에서 한국옵티칼까지 희망뚜벅이를 하였습니다. 점심을 얹히게 먹는 바람에 일사병이 일시로 와서 쉬었다가 저녁(비건-할랄 짜장면)을 먹고 회복이 좀 되었네요.
June 1, 2025 at 9:27 AM
동반자가 주말 잔업을 회사 가서 하기 싫은 이유 :
관광객과 섞여서 줄은 엄청 서는데 식사 옵션이란 치폴레 샐러드 할랄(거의 자주 먹는거) 같은 것베께 읎어서
March 3, 2024 at 3:44 PM
오뚜기는 1969년에 설립된 글로벌 종합식품회사로,

다양한 식료품을 제조 및 판매하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

2024년 매출은 약 3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해외 시장 진출과 할랄 인증 제품 확대를 목표로 한 글로벌 전략을 추진 중,

가격 인상과 안정적인 배당 정책은 수익성 개선에 기대감을 주지만,

경쟁사 대비 해외 매출 비중이 낮고 소비자 반발이 우려되는 도전 과제가 존재.

오뚜기는 안정적인 내수 기반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 저평가된.. #오뚜기
🤑 “안정성과 성장성 모두 잡았다! 오뚜기 주식 투자 비법
오뚜기는 1969년에 설립된 글로벌 종합식품회사로, 다양한 식료품을 제조 및 판매하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매출은 약 3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시장 진출과 할랄 인증 제품 확대를 목표로 한 글로벌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가격 인상과 안정적인 배당 정책은 수익성 개선에 기대감을 주지만, 경쟁사 대비 해외 매출 비중이 낮고 소비자 반발이 우려되는 도전 과제가 존재합니다
stockhandbook.blog
August 6, 2025 at 12:33 PM
오늘 정말 갓 생긴 심지어 아직 간판 공사중인 할랄 식당에서 점심 먹었는데 (가게 이름이 카라반이어서 터키 음식점인가 하고 들어갔는데 우즈벡 식당이었음) 먹어본 중 최고의 마스타바였다 그리고 무슨 수박만한 빵을 반 갈라 턱 내주는 바람에 배 터지는줄…시키지도 않은 홍차도 한 팟 나오고
February 27, 2025 at 7:45 AM
저번날 백화점 지하에 새로 입점한 가게를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적어본다. 1) 저런 게 유머러스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이 진심으로 궁금하고 2) 다른 건 전부 고급인 척 못해 안달난 백화점 식품관에 떡하니 들여놓는 결정은 누가 하는지 모르겠고 3) 그나마 정작 할랄도 아니라고??? 이름을 생각하면 아닌 게 오히려 다행인지도 모르겠지만...

좀 품위있게 삽시다. 21세기 기준으로.
July 18, 2024 at 2:20 PM
아점으로 케밥 먹엇는데 오랜만에 진짜 맛잇는 케밥 먹어서 하루종일 케밥 맛잇엇다 중얼중얼 상태임
가장 최근에 먹엇던 닭고기 케밥의 닭고기가 너무 딱딱햇던 기억이 잇어서 램으로 시켯는데 마침 할랄 인증 잇는 데여서 고기도 짱 좋앗음
July 3, 2025 at 1:02 PM
요즘 우리가 윤석열 2호를 다시 뽑는 일을 막으려면 어느 구멍이 새는 구멍인지 찾아서 땜질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면 한국교회에서 무슨 말을 하나 들여다보기는 해야겠는 거야.
근데 한국교회에서 전부터 유인물까지 뿌려가며 이슬람혐오를 열심히 했던 게 생각나서 써 봤다.
아이고 할랄 푸드 먹고 싶다.
January 5, 2025 at 2:41 PM
밥을 먹고 나와 근처 할랄 푸드 가게에 들렀다. 인도에서 맛있게 먹었던 하이드 앤 식이 보여 구매했다. 그리고 구운 차나도 샀다. 둘 다 맛있다.
August 4, 2025 at 5:05 AM
빅맥도 부담이면 유투브로 그리 자랑하던 베이글이나 피자(저가), 할랄 가이즈 등등도 나가리라는 소린데 대체 뭔일이 벌어진건지.
January 20, 2026 at 7:50 AM
이태원 나우. 이 동네 큰길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이국적 먹거리가 튀르키예식 케밥인데, 다만 나는 먹고 싶어도 쉽게 발을 들이기 힘들다. 몇 년 전에 한 번 호기있게 발을 들여서 먹어보기는 했는데, 다른 건 다 괜찮았지만 한 입 베어물자마자 케밥에 필수적으로 넣어주는 흰색 소스 비슷한 게 요구르트와 다진 오이, 다진 마늘을 섞어서 만드는 자지키인 걸 알고 인상이 구겨졌다. 오이 못먹는다고...🥒🤢

그나마 만만해 보이던 조각피자 가게는 오늘 쉬는 지 문이 닫혀있어서, 그리 내키지는 않았지만 할랄 가이즈로 들어갔다.
August 27, 2023 at 9:25 AM
실제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의 고려인/구 소련 출신인 커뮤니티에는 위에 열거한 나라에서 온 무슬림들도 여럿 있는 만큼, 할랄 인증을 받은 것과 선지나 돼지고기, 주류 같이 이슬람 교리에 어긋나는 '하람'을 같이 취급하는 걸 꺼리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소련 붕괴 후에는 스니커즈니 트윅스니 하는 초코바들이 들어오면서, 현지에서도 다소 취향 타는 맛인 게마토겐은 입지가 좁아진 상태라고 한다. 철분을 보충하려면 그냥 영양제를 먹어도 될 만큼 경공업과 의학 분야가 발달하기도 했기 때문에, 건강식품 이미지도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February 27, 2025 at 7: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