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버릿
학생들이 나를 너무 좋아함. 대놓고 마이 페이버릿 티처하고 한다.
February 12, 2026 at 7:48 PM
어둑한 바에서 노동자의 풍모를 한 젊은이들이 시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아.. 임팩터 괄괄한 레커즈대장이면서 페이버릿 시는 문서귀신 울매랑 일치한다는 점이... 청춘의 찬란도 별 의미 없을 만큼 가혹한 광산 노동자들이 시끌시끌하기 쉬운 초라한 바에서 저급 엔젝스와 같이 나누는 취미가 시라는 게 의외성 때문에 독특한 질감이 되잖아요. 룽하다(ㅅㅂ 표현력봐라)
February 13, 2026 at 2:42 PM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습하다 말고 클탐의 페이버릿 캐롤 휘뚜루마뚜루 해왔습니다,,, 진짜 휘뚜루마뚜루 녹음했는데 다시 들어보니 녹음 한두번쯤 더 딸껄 싶네요. 끝부분으로 갈수록 겁나 빨라지는데 걍 마음이 급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9:31 AM
간만에 애플뮤직이 찔러주는 노래도 들어볼까~ 하고 페이버릿 믹스와 뉴 뮤직 믹스 틀었는데 둘 다 날 크게 실망시켰다 칠 믹스 두고본다
February 27, 2025 at 6:48 AM
아나콘다 2 나의 페이버릿 무비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러브 잭블랙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7, 2026 at 10:07 PM
기념으로 마이 페이버릿 제비들 좀 털어왔습니다
February 21, 2025 at 8:35 AM
테리 이게 따지고 보면 다 너의 그 신발 때문이거든. 너 다음에도 정신 못 차리고 끈 달린 신발 신으면 6인의 아이돌 초인 각자의 페이버릿 시음회 여는 수가 있다.
February 28, 2025 at 9:52 AM
이쯤 돼서 저의 페이버릿 쏭을...
https://youtu.be/fqYFkPeYqoI?si=iXLnjCCuRd_wYAyF
끝내주는 비트와 보컬을 느껴보세요
February 23, 2025 at 4:33 PM
어제 밤에 넷플릭스 메인에 <더 페이버릿> 섬네일이 보여서 틀었다가 얼결에 한번 더 봤는데 처음 볼 때는 엠마 스톤과 레이첼 바이스의 관계를 주로 봤다면 이번에는 올리비아 콜먼의 신들린 듯한 연기밖에 안 보이더라.(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이 작품으로 받았더란)
사라와 애비게일이 앤 여왕을 만만하게 보고 움직이지만 결국 마지막 승자는 권력을 가진 앤 여왕이라는 게 다시 봐도 인상적.
사라 처칠은 앤 여왕 사망 후에 다시 권력을 회복했고 애비게일은 시골로 내려가 조용히 살았다고.
March 26, 2024 at 8:28 AM
에로이카 첫 연습을 하고 왔는데
하아 내가 이곡 왜한다고 했지...

하지만 베토벤 교향곡 페이버릿 중에 하나인 것도 사실임
들을 때만 😀리딩 하면서 그 예전 연주할 떄 알알이 ㅈ같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 ptsd 옴

좋은 소식: 공연 날짜가 4월 12일로 한주 밀림 통영 보러 갈 수 있다!
나쁜 소식: 비올라가 6명인데 첼로가 10명이다(...)

그리고 지휘자님이 비올라에게 원하시는 게 많네
(뭔가 감격하면서도 안타까움)
January 10, 2026 at 12:06 PM
[넷플릭스에서 일주일 뒤 공개예정]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January 16, 2024 at 12:00 PM
[넷플릭스에서 공개예정 작품들]

트랜스포터 엑스트림 (24.01.07)
갤럭시 퀘스트 (24.01.08)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 (24.01.12)
황야 (24.01.26)
60분 (24.01.19)
더 키친 (24.01.19)
원피스 필름 골드 (24.01.26)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24.01.19)
풀 서클 (24.01.19)
틴에이지 크라켄 루비 (24.01.22)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24.01.23)
January 7, 2024 at 12:00 AM
따끈말랑한 가슴베개는 유더의 페이버릿...
머리 갖다대자마자 커어 잠드는거 알고있으니까 꼭 마쳐야할 일 하는중엔 오히려 경계하는거아냐ㅋㅋㅋㅋ
이것만 이것만 끝내게해주세요

키시아르가 마망같은 품으로 계속 유혹함 꼬옥 끌어안고 잠들면 정말 기분 좋을텐데..꿀잠잘수있을텐데...

키시아르가 일고집 부리는 날엔 유더가 머리로 헤드번팅하면서 자라고 몰고갔음좋겠다ㅡ잘시간이야 내 침대가 되라
키시가 침대까지 종이 들고오려고하면 루틴 밀린 깜고마냥 극대로 >>두고와!!!
April 4, 2025 at 11:40 PM
1시간동안 내 페이버릿 띵즈를 이야기하고 있었다니!
December 4, 2024 at 11:03 AM
내 페이버릿 포는 아직 다 못 정했는데
일단 LSOH는 무조건 들어감…
이건 내 안의 고갈된 웃음을 채워주는 영화이기 때문에
내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순수한 행복으로부터 비롯되는 웃음을 갈망하는 사람이기 때문임
와아앙 노팅 힐 보는데 너무너무 스윗함 ㅋㅋㅋㅋㅠ 이런 영화가 페이버릿 포에 들려면 얼마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로맨틱한 사람이어야 하는 걸까?
August 9, 2025 at 7:56 AM
[넷플릭스에서 오늘 공개예정]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January 23, 2024 at 3:00 AM
쿠차라 먹었다 더 페이버릿 한번 더 보고 들어가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27, 2025 at 6:14 AM
그치..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북마크 기능을 넣어준건 옛날 페이버릿 기능을 염두해두고 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April 26, 2023 at 10:44 AM
나도 꼭 리스트를 보러 헝가리에 갈 거야✨️
근데 독일도 가야함(집)
프랑스도 가야함(마이 페이버릿 릿 초상화)

젠장
October 13, 2025 at 4:59 PM
[넷플릭스에서 공개예정 작품들]

아쿠아맨 (24.01.06)
트랜스포터 엑스트림 (24.01.07)
갤럭시 퀘스트 (24.01.08)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 (24.01.12)
황야 (24.01.26)
60분 (24.01.19)
더 키친 (24.01.19)
원피스 필름 골드 (24.01.26)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24.01.19)
풀 서클 (24.01.19)
틴에이지 크라켄 루비 (24.01.22)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24.01.23)
January 6, 2024 at 12:00 AM
그리고 페이버릿 띵즈 시즌2 장면(??) 진짜로 단어들이 하나하나 너무 아름다워서 가슴에 팍팍 꽂히네요..
February 3, 2025 at 10:48 AM
더 페이버릿 보는 중인데 남자들 ㅈㄴ 빗취고 역겨워
근데 여자들도 만만찮게 드러워
March 10, 2025 at 4:12 PM
순전히 내 추측인데 저 페이버릿 포 뽑은 거 버버리 ~사랑~ 광고 찍을 때라 시기적절하게 노팅 힐 이터널 선샤인 이런 로맨스 영화들 뽑다가 갑자기 덕심에 차올라서 근데 NCFOM 스토리보드랑 영화 본편이랑 번갈아 보니까 좋더라고요 이런 얘기 늘어놓고는 불현듯 정신차려서 최근에 본 로맨스 또 뭐 있지 아노라 이렇게 뽑은 거 같음
July 15, 2025 at 2: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