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청소하느라 스크래쳐랑 쿠션 곂쳐놧는대 어쩐지 새거서
사온것처럼 좋아해서 그냥 두는중
February 13, 2026 at 12:20 PM
쿠션 깔아야지 반성
February 13, 2026 at 3:35 AM
대타 끝나고 마트에서 마늘, 고추, 페?뭐시기 사고 근처 올영 어뮤즈 쿠션 있나 보고 색 확인하기
February 13, 2026 at 3:15 AM
드림주가 담요없이 자고 있을 때

제피랭> 라미엘을 흔들어서 깨워도 잘 안 일어날걸 알기에 들어올려서 침대에 내려주고 이불 덮어줌

오메리크> 큰 담요가지고 와서 어깨까지 덮어주고 지나가면서 확인한번씩하기

에르메노> 담요랑 쿠션 가지고 와서 준비해주고 모른척하기.
February 13, 2026 at 2:02 AM
리클라이너에 앉고 싶다… 쿠션 바리바리 싸왔는데 장시간은 소용 없네
February 13, 2026 at 12:27 AM
9위 물병자리

연애 트러블에 주의. 침착하게 대처하면 괜찮다.

★ 쿠션 위에 앉기
February 12, 2026 at 8:54 PM
www.snsho.me/s/019c9d5432be

앞으로 쿠션 깔 때 슨홈 써야지...........
현무 1팀과 서례 나이차이(괴담출근 361화 스포일러 포함)
서례-포도: 출생년도 상으로는 서례가 3살 연상 서례-...
www.snsho.me
February 12, 2026 at 2:59 PM
안고 쓰다듬을수 있는 쿠메유리 미니 쿠션....
February 12, 2026 at 1:30 PM
피부화장도 해버리면 그 때부턴 쉐도우를... 아이라인을... 쉐딩을...눈썹을... 하다보면 풀메함

쿠션/파데는 넘어선 안될 강이다
February 12, 2026 at 5:45 AM
여러번 다시 말하는 거지만
ㅈ같은 걸 ㅈ같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 타겟이 내가 될 지라도
내가 마조라서 그런 게 아니고 기분이 안 나쁜 것도 아니지만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쿠션: 당연히 통매음 모욕 괴롭힘에 해당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February 12, 2026 at 4:01 AM
회사 의자에 젠틀리머 방석이랑 발받침대(아무브랜드 제일 저렴한거) 랑 허리 쿠션 껴두니까 딱 자세가 잡아짐... 좋군
February 12, 2026 at 3:03 AM
넼ㅋㅋㅋㅋㅋㅋ파데를 바르고 쿠션 마무리가 편해갖고.........아직 쿠션은 짱짱합니다! (끄덕ㄱ!
February 12, 2026 at 2:12 AM
자꾸 이런 말을 해서 꼰대 티 내긴 하는데
오늘은 한가하니까 어쩔 수 엄

메일 쓸 때

어차피 발신자에 적힌 자기 이름을 맨 꼭대기에 쓰고 시작하는지 모를 일...

글고 쿠션 멘트도 적당히 해야지
안녕하세요 항상 노고 많으십니다 이 정도로 끝나지 않고 '언제나 많이 배려해 주시고, 큰 관심과 응원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왈왈 이런 거는 왜 또 맨 꼭대기에 쓰고 시작하는지 모를 일...

본론은 저 밑에 나오는데 (한숨) 그마저도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서 한 세 번 읽어야 되고...

이럴 거면 걍 챗지피티 시켜요😓
February 12, 2026 at 2:09 AM
후기

페리페라 4구팔레트랑 립스틱을 너무 잘쓰고있음! 특히 팔레트는 그립톡때문에 산거고 집에 팔레트 많아서 잘 안쓸줄알았는데 색 구성이 베이직해서 데일리로 쓰기 무난무난~

쿠션: 예쁜 쓰레기. 거울이되.
여러분 저 됐어요 망곰이에 미친사람 됐어요
February 11, 2026 at 11:55 PM
그 팔베개 쿠션 갖고가서 걍 드르렁 푸~ 하고 싶음
February 11, 2026 at 11:01 PM
허어?!!! 사과 소파랑 쿠션 프라이펜까지요? 루니의 페어리 하우스 뚝딱이네요. 인테리어 끝나면 나무늘보 한 마리가 숙박하러 찾아가겠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3:29 PM
저쪽 치즈도 한 무게 해보인다
모든 치즈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거대돼지라 모든 고양이 전용 물품은 다 작고(스크래치나 쿠션 등) 중형견용 옷도 다 안들어가고 찢어지고(?)
February 11, 2026 at 12:59 AM
고양이 키우는 집에 사람용 Beanbag 쿠션 하나 두면 애들이 좋아합니다
February 10, 2026 at 6:06 PM
아니 뭐 트위터 본계로 최애캐들의 침대 위 사정 같은 걸 이야기하지 않기는 해. 일단 내가 기력이 없고 공개계정에서 그런 걸 쿠션 없이 말하는 걸 안 좋아해.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무민궁뎅이 외치다가…… 무민마마 외치고.

요즘 캐릭터들 젠더노소 할 것 없이 뭔 이상한 거적데기 끌고 와서 옷이라고 참칭하는 걸 몸에 걸치고 있는 걸 보면, 환자로 산 기간이 너무 오래돼서 막 화나서 야 저놈의 청년 처자들 논바이너리 젊은이들, 뭐 저 인생의 대선배들 어서 옷 좀 주워 입히라고 중얼거리는데 이딴 계정으로 번역하는 게 다소 민폐 같다.
February 10, 2026 at 3:53 PM
진짜 이 言葉を選ばずに言うと이 말만 들으면 심장이 철렁함...
내가 일하는곳에서 주로 막말하고 싶을때 한번 쓰는 쿠션 용어인데....
나한테 저러면 아니 체면 좀 차리라고!!!!! 할 수 있는데 앞줄에서 그러고 있으면 걍 분위기 뿡되는거
February 9, 2026 at 2:32 PM
뭘 움켜쥔건지 안보여요. 혹시 저 바닥 쿠션 전체 지분을 요구하는건가요? ㅎㅎㅎ
February 9, 2026 at 2:03 PM
어바웃톤 쿠션 쿨라이트21 써보는중인데 색상은 보석같이 영롱한 예쁜색이고 19-20같이 밝은편 제형은 밀착력 좋은편인데 건조해서 코 같은데 각질부각 되는편.. 건조해서 기초 잘해야하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여름에는 괜찮을것 같은 느낌 개인적으로는 투슬래시포 쿠션이랑 매우 흡사 (곰님 후기 알려드립니다 @chattygom.isong.dev )
February 9, 2026 at 1:57 PM
머쓱머쓱....
쿠션 팡!!!팡팡!!!!!!!! 발랐는데 안뜨고 속광 올라오게 밀착돼서 제품 정보 묻는 댓글 달림
February 9, 2026 at 1:03 PM
피콜로상 닮았다고 초록색 쿠션 꼬옥 안는 베리트를 본 피콜로상 왠지 짜증? 나서 쿠션 내던져버림.

✒️아앗...
🐌버려라.
February 9, 2026 at 11:40 AM
💳체크카드 충동
야근 과자성: 1만~5만 제니/회
초록색 쿠션: 5천~1만 제니/개
초록색 잡화: 3천~1만 제니/회
동생들 간식: 5천~2만 제니/월
체크 충동: 월 5~15만 제니

💎프리미엄카드 충동
내기에서 져서 회식: 5만~20만 제니/회
"요즘 유행" 동생 선물: 10만~30만 제니/월
벨러 콘서트 티켓: 20만~100만 제니/회
아일리 우정여행 지원: 10만~30만 제니/회
피콜로 악기: 5만~15만 제니/개
프카 충동: 월 30~80만 제니
February 9, 2026 at 1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