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기사단 드림 :
1. 제피라미 - 소꿉친구 커플드림
제피랭 드 발루르당(29)
라미엘 듀란다르(24)
2. 오메플로 - 신학원 동기
오메리크 드 플라뇽(26)
플로닌 드 욜랭(26)
3. 트로마이유 남매 - 남매
에르메노 드 라 트로마이유(36)
아델린 드 라 트로마이유(26)
황금 롤퀘 자유의 문 드림:
1. 로쏘샬토 - 주종관계(이지만, 로쏘는 친구로 봄)
로쏘[가명] (34)
샬토피트 (공개된 바 없음)
이슈가르드 밖으로 나간 적이 없던 남자가 이슈가르드 밖으로 나간다.
이슈가르드 밖으로 나간 적이 없던 남자가 이슈가르드 밖으로 나간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며 노려보는 표정.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며 노려보는 표정.
그냥 팬으로 하기엔 만날 일이 많이 없을 거 같지.
그렇다고 애인이라고 하기엔 같이 투사를 하고 싶은데 마물을 뭐로할지 모르겠지...!!!
그냥 팬으로 하기엔 만날 일이 많이 없을 거 같지.
그렇다고 애인이라고 하기엔 같이 투사를 하고 싶은데 마물을 뭐로할지 모르겠지...!!!
로엘: 공주님 놀이해!
클로텔:(당연히 로엘이 공주겠지...)
로엘: 오빠가 공주님해!
클로텔:....???
로엘: 공주님~ 오늘 차는 뭐로 준비해드릴까요~?
클로텔:(잡혀서 공주님함)...😑
그러다 지나가는 삼촌
로엘: 아! 맞아! 오늘 옆나라 아가씨께서 오기로 하셨어요~ 아가씨!
그냥 지나가는 삼촌
로엘: 아가씨이!!!!(발 쾅쾅)
폴르크랭: 뭐.
로엘: 아가씨 자리는 저쪽이에요!
폴르크랭: (자리봄. 로엘봄) 어쩌라고.
로엘: (울먹이며 쒸익쒸익거림)
로엘: 공주님 놀이해!
클로텔:(당연히 로엘이 공주겠지...)
로엘: 오빠가 공주님해!
클로텔:....???
로엘: 공주님~ 오늘 차는 뭐로 준비해드릴까요~?
클로텔:(잡혀서 공주님함)...😑
그러다 지나가는 삼촌
로엘: 아! 맞아! 오늘 옆나라 아가씨께서 오기로 하셨어요~ 아가씨!
그냥 지나가는 삼촌
로엘: 아가씨이!!!!(발 쾅쾅)
폴르크랭: 뭐.
로엘: 아가씨 자리는 저쪽이에요!
폴르크랭: (자리봄. 로엘봄) 어쩌라고.
로엘: (울먹이며 쒸익쒸익거림)
라미엘> 제피랭 : 존댓말
제피랭> 라미엘: 반말
플로닌> 오메리크: 존댓말
오메리크> 플로닌> 존댓말
라미엘> 제피랭 : 존댓말
제피랭> 라미엘: 반말
플로닌> 오메리크: 존댓말
오메리크> 플로닌> 존댓말
클로텔이 한번은 화관 만들어 보려고...
클로텔: 어머니.
라미엘: 음~ 우리 아기 왜?
클로텔: 혹시 화관을 만드는 방법을 아시나요.
라미엘: 그럼~ 근데 갑자기 화관은 왜?
클로텔:...그게...(얼굴 빨개짐) 그....주려고.
라미엘:(알아차림) 당장 만들러 가야지~~ 시간은 비워놨지?
클로텔: ??? 네 우선은...
라미엘: 가자.
클로텔: 아버지한테 말 안하셔도...
라미엘: 괜찮아~~
클로텔이 한번은 화관 만들어 보려고...
클로텔: 어머니.
라미엘: 음~ 우리 아기 왜?
클로텔: 혹시 화관을 만드는 방법을 아시나요.
라미엘: 그럼~ 근데 갑자기 화관은 왜?
클로텔:...그게...(얼굴 빨개짐) 그....주려고.
라미엘:(알아차림) 당장 만들러 가야지~~ 시간은 비워놨지?
클로텔: ??? 네 우선은...
라미엘: 가자.
클로텔: 아버지한테 말 안하셔도...
라미엘: 괜찮아~~
플로닌:(포근하게 손으로 귀덮어주기)
오메리크:(생각하기. 갑자기 부끄러워지기. 얼굴 빨개지기)
플로닌:(포근하게 손으로 귀덮어주기)
오메리크:(생각하기. 갑자기 부끄러워지기. 얼굴 빨개지기)
드컾끼리 귀신의집 테마파크가면 서로 어떻게 반응할까!
드컾끼리 귀신의집 테마파크가면 서로 어떻게 반응할까!
너의 무릎이 나의 하우스
자기 마음에 안들면 도끼로 썰고 다니려고 할 뿐이지.
그렇게 나쁜 남자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안들면 도끼로 썰고 다니려고 할 뿐이지.
그렇게 나쁜 남자 아닙니다.
난 혼자 씻을줄 알고 밥도 먹을줄 알아 어떤데
로쏘: oO(미쳤군)
이슈가르드 출신 남녀에게 패딩은 필요없다...!
이슈가르드 출신 남녀에게 패딩은 필요없다...!
저는 제피라미 같은 경우는 가족도 알고 있고 새로 사귀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
오메플로는 가족 정도만 알고.
트로마이유 남매는 아무래도 남매다 보니 친구 사귀면 다 알고(간섭을 안함)
로쏘샬토는 그냥 로쏘가 새로운 사람(병사)들 생기면 바로 "이건 또 뭐야?" 하면서 튀어 나와서 다 간섭함
저는 제피라미 같은 경우는 가족도 알고 있고 새로 사귀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고
오메플로는 가족 정도만 알고.
트로마이유 남매는 아무래도 남매다 보니 친구 사귀면 다 알고(간섭을 안함)
로쏘샬토는 그냥 로쏘가 새로운 사람(병사)들 생기면 바로 "이건 또 뭐야?" 하면서 튀어 나와서 다 간섭함
라미엘> 핑크
플로닌> 오렌지
아델린> 그린
로쏘> 레드
라미엘> 핑크
플로닌> 오렌지
아델린> 그린
로쏘> 레드
제피라미> 같이 이렇게 새해가 밝은 것에 기뻐하며 껴안고 라미엘이 춤추듯이 몸을 천천히 흔드니까 그에 따라 흔들리는 제피랭
오메플로> 따듯한 밀크티 마시며 마주보고 앉아서 서로 뭘하고 싶은지 이야기하기
트로마이유 남매> 새해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일 생각하기
제피라미> 같이 이렇게 새해가 밝은 것에 기뻐하며 껴안고 라미엘이 춤추듯이 몸을 천천히 흔드니까 그에 따라 흔들리는 제피랭
오메플로> 따듯한 밀크티 마시며 마주보고 앉아서 서로 뭘하고 싶은지 이야기하기
트로마이유 남매> 새해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이루기 위해서 해야할 일 생각하기
로쏘: 짠.
샬토피트:(정말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
이렇게 된 김에 샬토도 사과머리 해주러 가자
로쏘: 짠.
샬토피트:(정말 뭐라고 할 수도 없고....)
내가 사과머리해도 참으면 ㅇㅈ
샬토피트가 가끔 로쏘를 긁어서 그렇지(샬토피트가 안 긁었습니다. 자기 혼자 긁혔습니다)
샬토피트가 가끔 로쏘를 긁어서 그렇지(샬토피트가 안 긁었습니다. 자기 혼자 긁혔습니다)
(턱)
로쏘:
한편 샬토피트
샬토피트: 하- 그 녀석 없으니 좋...
'쾅! 쾅! 쾅! 쾅!'
샬토피트:
로쏘: 휴우- 어. 어이 친구... 빵이라도 먹을래?
샬토피트: 누굴 죽이고 훔쳐온 빵인거야.
로쏘: 나님께서 훔쳤을리가. 내돈내산이다. 좀 버거운 녀석이었을 뿐이지.
샬토피트: 빵을 산 뒤에 빵집주인을 죽인 거야?(로쏘 나온 쪽 봄)
빵을 죽였는데(?) 빵집 주인이 죽은 줄 알 거 같은데
샬토피트가 가끔 로쏘를 긁어서 그렇지(샬토피트가 안 긁었습니다. 자기 혼자 긁혔습니다)
(턱)
로쏘:
한편 샬토피트
샬토피트: 하- 그 녀석 없으니 좋...
'쾅! 쾅! 쾅! 쾅!'
샬토피트:
로쏘: 휴우- 어. 어이 친구... 빵이라도 먹을래?
샬토피트: 누굴 죽이고 훔쳐온 빵인거야.
로쏘: 나님께서 훔쳤을리가. 내돈내산이다. 좀 버거운 녀석이었을 뿐이지.
샬토피트: 빵을 산 뒤에 빵집주인을 죽인 거야?(로쏘 나온 쪽 봄)
빵을 죽였는데(?) 빵집 주인이 죽은 줄 알 거 같은데
침착맨 돌빵
(턱)
로쏘:
한편 샬토피트
샬토피트: 하- 그 녀석 없으니 좋...
'쾅! 쾅! 쾅! 쾅!'
샬토피트:
로쏘: 휴우- 어. 어이 친구... 빵이라도 먹을래?
샬토피트: 누굴 죽이고 훔쳐온 빵인거야.
로쏘: 나님께서 훔쳤을리가. 내돈내산이다. 좀 버거운 녀석이었을 뿐이지.
샬토피트: 빵을 산 뒤에 빵집주인을 죽인 거야?(로쏘 나온 쪽 봄)
빵을 죽였는데(?) 빵집 주인이 죽은 줄 알 거 같은데
라미엘: 우울해서 빵샀어요.
제피랭: 그래. 맛있게 먹어라.
라미엘:
플로닌: 우울해서 빵을 사봤어요.
오메리크:...왜 우울한데 빵을...힘든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아델린 우울해서 빵을 샀어요...
에르메노: 흠. 그걸로 기분이 풀렸다면 좋겠구나.
로쏘: 우울해서 빵샀다.
샬토피트:(위아래로봄)
로쏘: (도끼들기) 이제 썰어버려야지
샬토피트: ㅁㅊ놈...
라미엘: 우울해서 빵샀어요.
제피랭: 그래. 맛있게 먹어라.
라미엘:
플로닌: 우울해서 빵을 사봤어요.
오메리크:...왜 우울한데 빵을...힘든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아델린 우울해서 빵을 샀어요...
에르메노: 흠. 그걸로 기분이 풀렸다면 좋겠구나.
로쏘: 우울해서 빵샀다.
샬토피트:(위아래로봄)
로쏘: (도끼들기) 이제 썰어버려야지
샬토피트: ㅁㅊ놈...
사실 라미엘에게 제피랭 소개시켜준 것도 라미엘 아빠였고 둘이 잘 지내는 거 보면 정말 좋아했을 거 같긴 함. 엄마는 집의 리더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레오랭이랑 제피랭 충돌하면 바로 "아들들~?^^" 하면서 라미엘이 말리기 버거워 했던 것도 바로 커트쳤을 거 같고.
사실 라미엘에게 제피랭 소개시켜준 것도 라미엘 아빠였고 둘이 잘 지내는 거 보면 정말 좋아했을 거 같긴 함. 엄마는 집의 리더 같은 느낌이었으니까 레오랭이랑 제피랭 충돌하면 바로 "아들들~?^^" 하면서 라미엘이 말리기 버거워 했던 것도 바로 커트쳤을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