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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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netowl01.bsky.social
페코
@garnetowl01.bsky.social
気まぐれアカウント/호기심많은 잡덕./Amuse me/RP ≠ endorsement
네고 끝난건가…
January 30, 2026 at 11:11 PM
안해도 되고 몰라도 되는 힘 너무나네…
January 30, 2026 at 11:09 PM
스타일러 팅커벨… 이 분야에 제일 손이 느리고 정리를 유독 힘들어함
....나는 쓰레기파괴왕!!!!!!!!

다 쓰레기통에 너을께 다 없에죠!!!!
January 30, 2026 at 10:15 PM
Reposted by 페코
Architecture tells the story of civilizations across time 🏛️
January 30, 2026 at 8:26 PM
Reposted by 페코
January 29, 2026 at 11:07 PM
날도 추운데 요거트로 아침 먹으니까 별로다… 그치만 이번에 준비한건 요거트여
January 30, 2026 at 4:57 PM
January 30, 2026 at 3:14 PM
이름 짓는거 넘 힘들다
January 30, 2026 at 7:24 AM
Kentucky Derby 2022 (FULL RACE) | NBC Sports
YouTube video by NBC Sports
youtu.be
January 30, 2026 at 6:07 AM
마라탕은... 또 땡기려나. 훠궈보다 육수가 더 마라맛이 강렬하니 맵고 진한 느낌이라 내겐 너무 자극적이었다. 전날 식사가 전체적으로 너무 단조롭게 느껴져서 가본건데. 고수는 좋지만. 밥을 말아 먹을만한 국물은 절대 아니었음;
January 30, 2026 at 5:54 AM
작두님 (@vetinari.bsky.social) 덕에 시기적절하게 좋은 드라마 '더 로열 패밀리'를 봐서 감사한 마음. 🥲
아리마 기념 1위 하나만 보고 뚝심있게 나아가는 츠마부키와 모두들을 보는게 참 위로와 응원이 되었다.
최근 몇 년은 굽이 굽이 넘기는게 너무나 힘들었던게 화가 된건지 제대로 된 쉼 없이 레이스를 계속 출전하고 있는 경주마 마냥 계속 기진맥진하다.
그 와중에 앞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막막했기에...
간만에 무슨 영상 과제 하던 마음으로 에피 하나 하나 열심히 챙겨봤다.
January 30, 2026 at 5:43 AM
Reposted by 페코
January 30, 2026 at 5:31 AM
산노 가족은 원래 자주 왕래도 없지만 만날때마다 시종 코이치에게 딱딱한 거리를 유지하다가 마지막에가서 가까워지려는 제스쳐를 보이는 것도 나로선 좀 신기했다... ㅎ
January 30, 2026 at 4:03 AM
츠마부키 호프 2025년 우승했을때 우는거 보고 진짜 사장에 대한 애정의 코어가 느껴져서 좀 소름이었음... 히다카의 말이 이겼다면서 마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거랑은 다른 결이었고. 엔딩에서도 코이치와의 저녁은 무조건 도쿄보다 맛있다면서 사장과 자주 다녔던 징기스칸 가자는것도 그 코어를 보여줬다고 봄. 사장과의 추억으로 산다는 느낌. 코이치가 정식 마주로 데뷔하게 된 건 좋은 흐름이었다.
January 30, 2026 at 3:53 AM
넷플 기가 막히게 브리저튼 시즌 4 붙여버리기냐
January 30, 2026 at 3:47 AM
저기 왜 패밀리에서 호프 콜 ㅠㅠㅋㅋ 아옼ㅋㅋ
January 30, 2026 at 3:27 AM
'노부군은 계승을 부정하지만 꿈은 떼어낼 수 없어. 아버지의 꿈이 아니거든. 내 꿈이니까. 계승은 강요받는게 아냐. 스스로 선택하는거지. 받아들이는 사람 수만큼 계승 되는게 있어. 난 원해서 꿈을 받았고 내 것으로 만들었어.'
January 30, 2026 at 3:13 AM
양로 목장... 쿠리스 대단...
January 30, 2026 at 3:05 AM
'여러분, 패밀리가 자기 인생을 스스로 살아갈 수 있게 상금을 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January 30, 2026 at 2:59 AM
목이 늘어난 티는 보내줘야 하는가...
January 30, 2026 at 1:10 AM
Reposted by 페코
데굴데굴
January 30, 2026 at 12:49 AM
Reposted by 페코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진다. 따져보면 이 전제는 문제가 있다. 엄연히 존재하는 사람을 누락시킨다. 나이 때문에 면허를 딸 수 없는 아동·청소년을, 몸이 불편해 운전을 할 수 없는 장애인과 노인을, 최소한의 탄소발자국만 남기며 살고 싶은 사람을. 주변의 도움 없이는 학교나 병원조차 갈 수 없는 이들은 이동을 권리가 아닌 시혜로 경험한다.'

n.news.naver.com/article/308/...
시골에서 살려면 면허부터 따라고? [장일호의 ‘연대하는 책’]
‘무면허’ 인생이다. 운전면허가 없다. 국가 공인 자격증을 평생 가져보지 않았다. 대단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귀찮았다. 절실하지 않았다는 게 더 정확하다. 예나 지금이나 서울의 테두리에 간신히 얹혀살지만, 대중교
n.news.naver.com
January 30, 2026 at 12:37 AM
Poor 쇼헤이 ㅠㅠㅠㅠ 패밀리를 탄다는 것에 너무나 많은 책임을 느껴 아예 탈 수가 없는 상황...
January 29, 2026 at 11:50 PM
시대착오적인 쇼와 오야지 😂😂
January 29, 2026 at 11:45 PM
'우리가 패밀리의 행볼을 정할 수는 없지만 마지막까지 함께 고민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계속 발버둥 쳐봅시다'

'살아 있다면 다음 꿈을 찾는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January 29, 2026 at 11: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