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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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청소 빼고 다 X
할일 중에 하수구 문제 해결하기는 왜 빼먹은 거지....
January 18, 2026 at 5:35 PM
아..... 숏츠 보고 자야지 하다가 양념 선반 청소 영상을 봄.... 나도 해야하는데......... 방청소보다... 주방청소가 더 재밌다. 하다가 유리 그릇 깨져서 쪼깐 다쳤지만요..... 새해부터 액땜하네
January 18, 2026 at 4:54 PM
온전히 집안 일로만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
빨래 3
설거지 4
밥차리기 4
청소 1
복득이 집청소 1
쓰레기버리기 2
끝이없다. 하지만 끝은 있다.
내가 알아서 끊는거지. 그게 끝이지.
오늘은 끝.
내일은 교육 때문에 늦게출근. 남편하고 떡국이나 끼리무글까나.
January 18, 2026 at 2:40 PM
청소 꾸금 쓸 때

도사가 이래도 돼?

그래봤자 지금은 사랑에 빠진 사내야 응응

이러고 합리화해서 씀 하하
January 18, 2026 at 2:32 PM
잡식님께 청소 권하기
January 18, 2026 at 2:27 PM
오늘 늘어지게 자다가 그래놀라 굽고 화장실 청소 하고 빨래 돌리고 줌 모임 하나 참석하니까 자야하네
확실히 생리 직전에 마니 졸리다 배란기 땐 잠 죽어라 안 오고
January 18, 2026 at 2:02 PM
하 오늘 집안일 이것저것 했는데 가장 귀찮은 욕조랑 세면대 청소...이거 그냥 패쓰하고 싶다...어차피 많이 안더러운데...건식인데...맨날 스퀴지하는데...그냥 다림질만 추가로 하고 김독자와 유중혁의 세계로 갈까...
January 18, 2026 at 12:42 PM
개지랄 직원

출근하고나서 화장실 쏠랑 가서 화장하고 옷갈아입고
창고에 쏙 들어가서 전화하고
물건 안 옮기고
쉬운일만 골라 하는거 다 티나고

내가 청소 돌고 돈계산 하고있는데
그 사이 쌓인 청소 지가 안하고
왜 새우씨가 안해요? 왜 안하고 가요?
ㅇㅈㄹ 염천 떨길래
아 예; 하고 해줬는데

어느날 사장이랑 있는데 (걍 바로 옆자리에서 돈계산중)
사장한테
사장님 근데 저건 제 전 파트가 해야되는거 아녜요? 이러길래

씨부릴거면 똑바로해라
사람 옆에 두지말고

이러고 개싸움
January 18, 2026 at 11:52 AM

Bluesky's Top 10 Trending Words (past 10min):
💨x1* - ukra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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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обанарусня 🇺🇦

(Something not right? Reply!)
January 18, 2026 at 10:50 AM
이 부채는,,!( //∇//) 청소 수고하셨습니다~🍬
January 18, 2026 at 10:48 AM
본격 일상 가사 로맨스물
‘네 번의 빨래와 한 번의 청소‘
오랜만에 날이 좋아서 빨래를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빨랫줄이 꽉 찼다.
January 18, 2026 at 10:47 AM
자잘 자잘한 집안일을 많이했다
책상 먼지 닦기, 스타일러 내부 청소, 샤워기 필터 갈기, 칫솔바꾸기, 이불정리 등등
January 18, 2026 at 10:46 AM
청소 끝
January 18, 2026 at 10:40 AM
청소 5시간 했더니 살짝 죽을 거 같음
January 18, 2026 at 10:32 AM
그럼 그냥 몇달 떨어져지내는 건?
….
오?
괜찮은데? 싶어서 고죠한테 그냥 바로 통보느낌으로 말할 거 같음

💛저 몇달간 떨어져지낼거에요

🩵에?

항상 안돼요? 하고 물어보던 애가 갑자기 통보를 한다고?
고죠 이해할 수 없음
그리고 든 생각이 더이상 나랑 살기 싫나?

그생각이 드니까 뭔가 기분 뚱해질듯
🩵갑자기 왜 통보야?
💛아니, 뭐… 몇달 같이 안산다고 문제가 있나요.
🩵너 없으면 집 청소 언제 누가해? 집 관리는.
💛예?

그런 걸 신경도 안쓰던 인간이 왜 이래?? 애초에 신경을 쓰던거면 자주 집에 오던가!
January 18, 2026 at 10:30 AM
화장실 청소 하다가 쉬는 중
January 18, 2026 at 10:52 AM
이제 진짜 다 나아가는 거 같아서
화장실 세척 소독하고 모래 다 새것으로 갈고
베란다 매트/모래용 매트 다 청소 소독하고
베란다 바닥도 간만에 드러내서 모래 싹 치우고 소독액으로 바닥 닦고...
제발 다 나은 것이기를...... 우리 철거해서 우리용 철망으로 방묘창 만들 수 있기를...
January 18, 2026 at 9:58 AM
미츠 청소 끝...
분해해야해서 손 달달 떨림..
머리카락 존나 많더라
뭔 다마고치들고 머리짤랐나; ㅅㅂ
January 18, 2026 at 8:48 AM
내 소중한 주말 아침을 복통으로 다 보낸 게 아까워 죽겠고! 2시 되면 바로 청소 들어간다.
January 18, 2026 at 4:52 AM
씻고....청소 좀 하다가 그림그리게슨...
January 18, 2026 at 4:46 AM
나도 여행자 숙소에서 일한 적이 있거든. 가끔 "내가 낸 숙소 비용에 청소 비용도 포함되어 있으니까 나가기 직전에 최대한 더럽혀 놓고 나간다." 하는 손님들이 있었고, 아마도 그런 끔찍한 말을 아무도 못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하며 마구 내뱉었겠지만 나는 손님들이 외국어로 하는 대화 알아들어서 너무 괴로웠다.
January 18, 2026 at 4:15 AM
와 아스토니쉬 키친샤인으로 욕실 수전 좀만 닦자 싶어서 청소 시작했는데 청소에 조금만?이란 건 없었고 수전이랑 슬라이드바 시커먼 곳까지 삐까번쩍해지도록 닦음 집주인 나한테 돈줘야돼
January 18, 2026 at 4:11 AM
캡슐 머신 청소 완료 밀린 손빨래 완료 걷은 속옷이랑 양말 정리 해야지... 이불 빨래는 다음주에 하자

그래도 청소하고 나면 기분 좋음
January 18, 2026 at 1:49 AM
또로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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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일
쫌만더 눕지기
January 18, 2026 at 1:46 AM
오늘은 해서 집 청소 해주고
스터디 준비하고
스터디 해야한다
January 17, 2026 at 9: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