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란
오늘 읽은 #책 #독서 천선란, <푸른 점>

어릴적 단편 순정만화에서 본듯한 인상의 글. 현재까지 유일하게(?) 실망한 작가의 글.

#만년필필사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탈리아나 모멘토 매지코 피에트라 살라타 b x 글입다 세드나
펠리칸 m200 파스텔 블루 ef x 펠리칸 4001 터콰이즈
December 28, 2025 at 3:32 AM
광주퀴어문화축제에 한국과학소설독자연대 깃발 올렸습니다. 현수막도 잘 걸려있네요!

#구병모 #김보영 #김창규 #문목하 #박해울 #배지훈 #이산화 #위래 #정보라 #정소연 #천선란
November 29, 2025 at 7:15 AM
천선란 작가도 좋음... 그냥 머 다 좋아하는 사람같네
February 27, 2025 at 8:41 AM
🖋️카웨코 스포츠 B
📖노랜드 (천선란)
토호쿠 베이직 그린

오늘도 집중 안하지...

#한인회필사당
November 28, 2024 at 12:48 PM
천선란 작가님 넘 조아..
August 3, 2025 at 4:10 AM
🖋️트위스비 m
📖노랜드 (천선란)
이로시주쿠 릿카

땅이 있다고 모두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네가 대답했다.

#한인회필사당
December 11, 2024 at 12:43 PM
한국어로 대답해도 될까요.
저는 가장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공상과학 장르 작품은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이 떠오르네요.
July 22, 2023 at 11:54 PM
SF 좋아한다의 기준은 뭘까.
트렉 워즈 김초엽 천선란 정세랑 소설 정도 보는 건 역시 아니겠지요..?
프사에 SF 좋아합니다라고 써두신 분들은 왠지 모를 믿음이 간다 저도 SF 좋아합니다
April 21, 2023 at 2:37 PM
천선란 작가님의 두번째 소설집 <노랜드> 완독했습니다.
천선란 작가님 워낙 좋아해서 약간 기대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제 인생책으로 등극했어요.
정말 너무 재밌고 한 편 한 편 여운이 길게 남아 하루에 한 두편만 읽을 수 있었습니다.
March 17, 2024 at 7:40 AM
하 우리지역에 국현미가 있음에 감사한 오늘이더.....내가 애정하는 천선란 작가님과 북토크라니 으어어어엉엉 너무 설레 지금
October 7, 2023 at 4:41 AM
모냐 내가 넘 재밋게 읽은 책들이 가끔 릴스애

읽으면 정신 피폐해지는 소설 top7

이런 영상에 나오면 난 너무 당황스러운거야..........

한강 <채식주의자>
천선란 <노랜드>

가 나왓엇습니다.... 채식쥬의자 왜 나왓는지 알긴 하겟음...대학생 때 뭣모르고 읽옷다가 멘붕와서 하차햇엇음 ㅎㅎ... 머리 커서 읽으니까 너무 좋은 작품이더라
March 27, 2024 at 3:42 PM
이 땅에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가 각자 살아갈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정상의’ 사람들은 모르는 듯 했다.
- 천선란, <천 개의 파랑>
January 25, 2025 at 10:30 AM
인스타 릴스 보다가
마라맛 피폐 소설 추천에
천선란 작가님의 <노랜드> 있어서 놀랏음.......근데 바로 납득이 가는
.🥹
March 22, 2024 at 12:03 PM
2025년 7월에 읽은 몇 가지

57.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 김김박김, 위즈덤하우스 ☆
58. 「친구 사이」, 아모스 오즈/민은영, 문학동네 ★
59.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60. 「괴물들」, 클레어 데더러/노지양, 을유문화사 ★☆
61.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위고 ★
62.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허진, 다산책방
63. 「줍는 순간」, 안희연, 난다
64. 「아무튼 디지몬」, 천선란, 위고
65. 「책의 계절」, 정지현, 버터북스 ★
July 31, 2025 at 11:55 PM
오메ㅠㅠ 도서전에여??ㅠㅠ 천선란 님도 오셨다더니 진짜 축제 맞네ㅜㅜ
June 21, 2025 at 12:26 PM
<아무튼, 디지몬> 천선란
루피가 나를 찾아와주길 바라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현실도피의 수단이 되었던 가상 세상을 갖고 있던 누군가에게는 위안이 될 책이다. 왜 디지몬과 영원히 이별하는 이야기라고 했는지 책의 후반부에 갈수록 알 수 있다. 현실을 억척스럽게 살아갈 때 강제적으로 그 세계를 한번 잃어버린다. 이후 그 현실을 나름대로 소화할수록 잃어버린 그 세계가 내게 어떤 의미였는지 해석할 수 있게 된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진정한 의미의 이별.
May 18, 2025 at 11:04 AM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건 슬픈 일이지만 사실 그렇게 슬프지도 않아.
결국,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 그걸 잊으면 슬퍼지는 거야.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October 19, 2025 at 2:05 PM
나는 지금껏 많은 것들을 선택하며 살아왔지만, 이 문제에 있어서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켜보는 것뿐이었다.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October 19, 2025 at 2:21 PM
양귀자 소설은 이대로 반납할 것 같다..(모처럼 새 책인데..)
병렬 독서로 새로 깐게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분석책이라..🙄
(연말.. 소설 정말 열심히 읽었다. 취향도 아닌데.) 읽으려는 소설은 이미 90년대 소설이고.. 나는 한국 현대소설이 정말 쥐약이고..
(대하소설, 구한말~ 1960년대까지가 한계다.) 그나마 작년 연말 소설들을 독파하며 그중 천선란 작가가 취향이라는 새로운 발견은 했네.😉
January 8, 2026 at 9:54 AM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나의 최애에게-류시은
제 꿈 꾸세요-김멜라
두 방문객-김희진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범유진, 천선란, 대혐수, 표국청, 강명균

요즘 독태기라 한국소설로..
November 23, 2024 at 11:00 AM
🖋️카웨코 스포츠 B
📖노랜드 (천선란)
토호쿠 베이직 그린

번영

#한인회필사당
November 27, 2024 at 1:37 PM
필모깨기 하고 싶은 글작가 찾음
천선란 님
밀리의 서재 kt무료 라서 어떤 물질의 사랑 조금씩 읽고 있는데 ㄱㅊ음
천개의 파랑은 실물책으로 보고싶어
February 22, 2025 at 9:10 AM
내가 거의 대체로 아포칼립스 배경을 안 먹는데도 블배는 왜 맛나게 먹고있을까...를 간혹 고찰하게 됨(내 취향의 결을 좀 더 알고 싶다는 이유로)
난 내가 쭉 아포칼립스 안 먹는 사람인 줄 알앗단 말야. 좀비...도 원래 취향이 아니라 안 먹는데, 천선란 작가님 백합좀비는 맛나게 먹었고(오랜 지인들과 이야기한 결과, 그냥 이 좀비만 먹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났지만)
정말 뭘까나... 단순히 배경이기만 하면 괜찮은건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 건지 궁금함.
December 9, 2025 at 8: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