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장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공상과학 장르 작품은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이 떠오르네요.
저는 가장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공상과학 장르 작품은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 이 떠오르네요.
트렉 워즈 김초엽 천선란 정세랑 소설 정도 보는 건 역시 아니겠지요..?
트렉 워즈 김초엽 천선란 정세랑 소설 정도 보는 건 역시 아니겠지요..?
천선란 작가님 워낙 좋아해서 약간 기대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제 인생책으로 등극했어요.
정말 너무 재밌고 한 편 한 편 여운이 길게 남아 하루에 한 두편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천선란 작가님 워낙 좋아해서 약간 기대했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제 인생책으로 등극했어요.
정말 너무 재밌고 한 편 한 편 여운이 길게 남아 하루에 한 두편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 정신 피폐해지는 소설 top7
이런 영상에 나오면 난 너무 당황스러운거야..........
한강 <채식주의자>
천선란 <노랜드>
가 나왓엇습니다.... 채식쥬의자 왜 나왓는지 알긴 하겟음...대학생 때 뭣모르고 읽옷다가 멘붕와서 하차햇엇음 ㅎㅎ... 머리 커서 읽으니까 너무 좋은 작품이더라
읽으면 정신 피폐해지는 소설 top7
이런 영상에 나오면 난 너무 당황스러운거야..........
한강 <채식주의자>
천선란 <노랜드>
가 나왓엇습니다.... 채식쥬의자 왜 나왓는지 알긴 하겟음...대학생 때 뭣모르고 읽옷다가 멘붕와서 하차햇엇음 ㅎㅎ... 머리 커서 읽으니까 너무 좋은 작품이더라
- 천선란,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천 개의 파랑>
마라맛 피폐 소설 추천에
천선란 작가님의 <노랜드> 있어서 놀랏음.......근데 바로 납득이 가는
.🥹
마라맛 피폐 소설 추천에
천선란 작가님의 <노랜드> 있어서 놀랏음.......근데 바로 납득이 가는
.🥹
57.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 김김박김, 위즈덤하우스 ☆
58. 「친구 사이」, 아모스 오즈/민은영, 문학동네 ★
59.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60. 「괴물들」, 클레어 데더러/노지양, 을유문화사 ★☆
61.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위고 ★
62.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허진, 다산책방
63. 「줍는 순간」, 안희연, 난다
64. 「아무튼 디지몬」, 천선란, 위고
65. 「책의 계절」, 정지현, 버터북스 ★
57. 「멜로우 시티 멜로우 팝」, 김김박김, 위즈덤하우스 ☆
58. 「친구 사이」, 아모스 오즈/민은영, 문학동네 ★
59.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60. 「괴물들」, 클레어 데더러/노지양, 을유문화사 ★☆
61.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위고 ★
62. 「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허진, 다산책방
63. 「줍는 순간」, 안희연, 난다
64. 「아무튼 디지몬」, 천선란, 위고
65. 「책의 계절」, 정지현, 버터북스 ★
루피가 나를 찾아와주길 바라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현실도피의 수단이 되었던 가상 세상을 갖고 있던 누군가에게는 위안이 될 책이다. 왜 디지몬과 영원히 이별하는 이야기라고 했는지 책의 후반부에 갈수록 알 수 있다. 현실을 억척스럽게 살아갈 때 강제적으로 그 세계를 한번 잃어버린다. 이후 그 현실을 나름대로 소화할수록 잃어버린 그 세계가 내게 어떤 의미였는지 해석할 수 있게 된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진정한 의미의 이별.
루피가 나를 찾아와주길 바라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현실도피의 수단이 되었던 가상 세상을 갖고 있던 누군가에게는 위안이 될 책이다. 왜 디지몬과 영원히 이별하는 이야기라고 했는지 책의 후반부에 갈수록 알 수 있다. 현실을 억척스럽게 살아갈 때 강제적으로 그 세계를 한번 잃어버린다. 이후 그 현실을 나름대로 소화할수록 잃어버린 그 세계가 내게 어떤 의미였는지 해석할 수 있게 된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진정한 의미의 이별.
결국,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 그걸 잊으면 슬퍼지는 거야.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결국,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 그걸 잊으면 슬퍼지는 거야.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병렬 독서로 새로 깐게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분석책이라..🙄
(연말.. 소설 정말 열심히 읽었다. 취향도 아닌데.) 읽으려는 소설은 이미 90년대 소설이고.. 나는 한국 현대소설이 정말 쥐약이고..
(대하소설, 구한말~ 1960년대까지가 한계다.) 그나마 작년 연말 소설들을 독파하며 그중 천선란 작가가 취향이라는 새로운 발견은 했네.😉
병렬 독서로 새로 깐게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분석책이라..🙄
(연말.. 소설 정말 열심히 읽었다. 취향도 아닌데.) 읽으려는 소설은 이미 90년대 소설이고.. 나는 한국 현대소설이 정말 쥐약이고..
(대하소설, 구한말~ 1960년대까지가 한계다.) 그나마 작년 연말 소설들을 독파하며 그중 천선란 작가가 취향이라는 새로운 발견은 했네.😉
나의 최애에게-류시은
제 꿈 꾸세요-김멜라
두 방문객-김희진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범유진, 천선란, 대혐수, 표국청, 강명균
요즘 독태기라 한국소설로..
나의 최애에게-류시은
제 꿈 꾸세요-김멜라
두 방문객-김희진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범유진, 천선란, 대혐수, 표국청, 강명균
요즘 독태기라 한국소설로..
천선란 님
밀리의 서재 kt무료 라서 어떤 물질의 사랑 조금씩 읽고 있는데 ㄱㅊ음
천개의 파랑은 실물책으로 보고싶어
천선란 님
밀리의 서재 kt무료 라서 어떤 물질의 사랑 조금씩 읽고 있는데 ㄱㅊ음
천개의 파랑은 실물책으로 보고싶어
난 내가 쭉 아포칼립스 안 먹는 사람인 줄 알앗단 말야. 좀비...도 원래 취향이 아니라 안 먹는데, 천선란 작가님 백합좀비는 맛나게 먹었고(오랜 지인들과 이야기한 결과, 그냥 이 좀비만 먹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났지만)
정말 뭘까나... 단순히 배경이기만 하면 괜찮은건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 건지 궁금함.
난 내가 쭉 아포칼립스 안 먹는 사람인 줄 알앗단 말야. 좀비...도 원래 취향이 아니라 안 먹는데, 천선란 작가님 백합좀비는 맛나게 먹었고(오랜 지인들과 이야기한 결과, 그냥 이 좀비만 먹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났지만)
정말 뭘까나... 단순히 배경이기만 하면 괜찮은건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 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