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집에서 오붓하게 한잔합니다
혹시 관전성향을 가지신 부부나 커플계시면
메세지주세요
#경남 #전남 #부부 #관전
February 17, 2026 at 8:30 AM
백만년만에 집에서 서예 연습...
손풀기로 블친님이 원하시던 문구를 써보았읍니다🙂‍↕️🙂‍↕️
@mahapadma770.bsky.social
February 15, 2026 at 1:02 PM
어제 그냥 집콕ㅎㅎ

집에서 뒹굴뒹굴..ㅎㅎ

#섹블 #비떱
February 15, 2026 at 9:05 PM
밖에서는 못하니 집에서
February 11, 2026 at 1:33 PM
오늘은...어떤썰을 풀까?
1. 저번 목요일~금요일꺼 풀까?
2. 토요일~일요일꺼 풀까?

둘다 친구네 집에서 일어난 썰이지만ㅋㅋ

재미는 보장못함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3:58 AM
참긴참았는데 집에서 자고가는 사촌동생한테 시도해봐..? ㅎㅎ….
라인 jjongh01 와서 능욕해주세용
#섹블 #걸레 #암캐 #육변기 #젖소 #거유 #변녀 #발정 #남존여비 #능욕
하 사촌동생들한테 만지게해줄까 ㅜㅜ 너무 꼴린다…
라인 jjongh01 와서 능욕해주세용
#섹블 #걸레 #암캐 #육변기 #젖소 #거유 #변녀 #발정 #남존여비 #능욕
February 15, 2026 at 12:29 PM
#Study
발렌타인에 집에서 1분 크로키 하는 사람
February 14, 2026 at 7:07 AM
오랫만에 성욕 ... 터져서 집에서 젤 크고 두꺼운 딜도 꺼내서 쑤시기 ... ㅎㅎㅎ
성섹하고싶다... 혼자말고
#섹블 #부산 #비떱
February 12, 2026 at 11:38 AM
폼롤러만 하고 자려했는데 집에서 요가매트 잃어버림;;
February 15, 2026 at 3:40 PM
연애중인 아내는 남친 만나러가셨고..
남친 집에서 자고 오신다네..;;
주말부부도아니고...주말은 거의 남친과 함께인데..일반인 세계사람이라 사진은없고..녹음밖에 없다는게 매우 아쉽..
남친은 1주일내내 아내생각에 발정중이라..평일에도 아내랑만나는날이면 밖에서도 서슴없이 아내 허벅지사이 치마속으로 손이 들락날락거리고..가슴도 손넣어서 주무르고한다던데..매우 과감해졌다고..ㅎㅎ
February 14, 2026 at 12:11 PM
집에서 생선 안구워 먹는 집이 많구나. 나는 고기보다 생선을 좋아해서 자주 구워 먹는다. 그러다보니 우리집 에어프라이어는 거의 생선 전용.
February 15, 2026 at 2:09 AM
코트 안 걸치니까 ㅈㄴ추워보임
집에서 tv보다가 마누라 마중나온 압바같아...
February 16, 2026 at 3:49 AM
가족들 모여서 먹고 먹고 또 먹고 날씨 좋아서 공원 산책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실컷 놀았다. 그러고 컴백홈. 정작 설날은 집에서 호젓이 보내야징. ㅎㅎ
February 16, 2026 at 10:51 AM
집에서 젤 가까운 우체국 넘 싸가지없어서 갈때마다 가기가시름...
그치만 여기가 아니면 다른 우체국은 넘 멀어서 선택지가 없어 우애앵
February 16, 2026 at 7:47 AM
간만에 집에서 제정신이므로 책상 정리를 해보겠다.
February 17, 2026 at 5:13 AM
빨래방 4번가고
집에서 세탁기 2번돌림
세탁의 왕 ㄷㄷ
February 17, 2026 at 7:56 AM
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00 PM
다들 연휴 잘보내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옛날부터 명절은 저한테 우울한 날이었어요
친구들 다 명절이라고 시골가고그러는데
저는 그럼 혼자 집에서 잠만잤거든요
성인되고나서도 명절선물받고 다들 그러는데
전 여전히 집에만 있었구요
작년엔 회사에서 명절선물받고 엄청 울었었는데 올해는 다시 집에만있네요
그래도 공부도 해야하고 뭔가 나이들어서그런가 아무렇지 않네요!?
이번명절은 우울하지않아요!
February 14, 2026 at 5:28 AM
본가가서 맛간장 매실청 된장 고추장 다 가져올 작정임 (특: 다 집에서 만든거)
February 15, 2026 at 12:13 PM
예전에 봤던 벨소에서 공이 수랑 헤어진 상태인데 어쩌다보니 수 집에서 하루 묵게 됐단 말임 그래서 전에 쓰던 자기 칫솔(헤어졌는데 안 버렸음)로 이 닦았는데 수는 전남친이 된 공의 칫솔을 청소용으로 쓰고 있었단 설정이어서
진짜 너무 안타깝고 가오도 없고 개웃겨서 인상적이었음
February 17, 2026 at 1:40 PM
친구는 출장가서 안오고 있고.... 불러낼 사람이 없어서 결국 집에서 혼자 마셔야 하나ㅡㅡㅡ흠...
February 15, 2026 at 2:48 AM
뭔가 내 기준에 미츄는 이런느낌인..
장녀: 내 길이 곧 길이다,야 재미있겠다 하자~
차녀: 느릿느릿 하지만 자기 할말은 다 하는 차녀
삼녀: 헤헤 아무생각없다 그냥 내 멋대루 할거임~

장남: 내가 이 집에서 안이끌면 아무도 안할것이다..
차남: 밥먹었니?뭐했니?이야 너 오늘 뭐했니? 이야 이제 양꼬치먹으러갈래? 이야기할래? 카페갈까?
February 15, 2026 at 11:10 AM
...설날 당일 약속빼고 연휴동안 집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않겠다(비장
February 13, 2026 at 10:04 AM
명절에 제사는 왜 지내는 걸까 산 사람들은 좀 편하게 살면 좋겠어.
> 라는 의견이 만장일치되어 집에서 제사 없앤지 1n년이 지났습니다.
명절 때마다 고생하시는 여러분의 가정에도 희망이 있기를...
February 17, 2026 at 2:36 AM
집에서 혈육과 설탕없는 생크림만들어서 귤샌드를 만들어 먹엇어요 귤이 무진장 달아서 맛잇엇다
February 16, 2026 at 8: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