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팬셔스 분량이 없을줄 알았어. 근데 생각해보면 저렇게 엄청난 성우 쓰면서 분량이 없으면 그건 좀 아닌거 같다.
니프티도 단독곡이 하나 있어서 행복했다. 너무 끼워넣기식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좋아. 귀엽잖아. 전투씬도 좋았어.
가장 놀라웠던점: 천국 애들도 서사를 줌... 시즌 1만 봤을때는 이렇게까지 챙겨줄거라곤 생각도 못했기에.
나는 팬셔스 분량이 없을줄 알았어. 근데 생각해보면 저렇게 엄청난 성우 쓰면서 분량이 없으면 그건 좀 아닌거 같다.
니프티도 단독곡이 하나 있어서 행복했다. 너무 끼워넣기식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좋아. 귀엽잖아. 전투씬도 좋았어.
가장 놀라웠던점: 천국 애들도 서사를 줌... 시즌 1만 봤을때는 이렇게까지 챙겨줄거라곤 생각도 못했기에.
주연 배우+작가가 너무 싫어서 안 보려다가 평이 좋아서 봤는데 일단 보는 내내 든 생각 : 돈과 기술과 음향 갈아넣어서 뻔한 스토리의 미국 상업영화를 재밌게 보게 함….
very top gun <- 이 평 해외에서도 보이던데 제일 잘 맞는 평이라고 생각함… 왜냐면 나 탑건2 보고 나서 지금이랑 똑같은 생각 했어서…
주연 배우+작가가 너무 싫어서 안 보려다가 평이 좋아서 봤는데 일단 보는 내내 든 생각 : 돈과 기술과 음향 갈아넣어서 뻔한 스토리의 미국 상업영화를 재밌게 보게 함….
very top gun <- 이 평 해외에서도 보이던데 제일 잘 맞는 평이라고 생각함… 왜냐면 나 탑건2 보고 나서 지금이랑 똑같은 생각 했어서…
251231🔍[가요대제전]
‘THE BOYZ – You and I’
#큐▶ youtu.be/1JHdGy512w8
#현재▶ youtu.be/laA6homfkgs
#주연▶ youtu.be/fSzVJ3cwO1I
#선우▶ youtu.be/xt0v-fp4YDg
#2025MBC가요대제전 #가요대제전 #2025MBCGayoDaejejeon #더보이즈 #THEBOYZ #YouandI
@THEBOYZ_officl
251231🔍[가요대제전]
‘THE BOYZ – You and I’
#큐▶ youtu.be/1JHdGy512w8
#현재▶ youtu.be/laA6homfkgs
#주연▶ youtu.be/fSzVJ3cwO1I
#선우▶ youtu.be/xt0v-fp4YDg
#2025MBC가요대제전 #가요대제전 #2025MBCGayoDaejejeon #더보이즈 #THEBOYZ #YouandI
@THEBOYZ_officl
특히 이때
특히 이때
모두가 하고 싶은 그림을 끝까지 그릴 수 있길 바라요. 오늘도 모두 파이팅~
모두가 하고 싶은 그림을 끝까지 그릴 수 있길 바라요. 오늘도 모두 파이팅~
조연캐들 빌딩 잘 해서 이렇게 주연 둘의 이야기로만 끝난게 아쉬움
상사님 꼴려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조연캐들 빌딩 잘 해서 이렇게 주연 둘의 이야기로만 끝난게 아쉬움
상사님 꼴려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주연 신은 아폴론&아르테미스&헤르메스&저승 신들(하데페르&각종 저승 신들)
나올것같습니다
주연 신은 아폴론&아르테미스&헤르메스&저승 신들(하데페르&각종 저승 신들)
나올것같습니다
나를 톱맨 세카이로 보내버릴 셈이냐!!!!!
크아악 최애관람권은 좋지만!!!!
어차피 작가양반이 주연 다죽여서 보러가는 게 의미가 읎어!!!!!
나를 톱맨 세카이로 보내버릴 셈이냐!!!!!
크아악 최애관람권은 좋지만!!!!
어차피 작가양반이 주연 다죽여서 보러가는 게 의미가 읎어!!!!!
칸노 요코 관련으로는 칸노 요코가
음악 맡은 애니메이션 에스카플로네의 주연 성우 사카모토 마야의 노래들도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1998~1999년도쯤에
어쩌다보니 에스카플로네 알게 되면서
참여 성우도 알게되고 관련 성우도 깊게 들어가다보니 개인 음반들 듣게 되고
노래들이 좋네?? 이 성우 노래들도
좋아했던 기억이 나고요.
하지만 다는 아니고 칸노 요코가
프로듀싱한
1997~2004년도 사이 부른 곡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나고요.
youtu.be/ammBWYR-sgM?...
칸노 요코 관련으로는 칸노 요코가
음악 맡은 애니메이션 에스카플로네의 주연 성우 사카모토 마야의 노래들도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1998~1999년도쯤에
어쩌다보니 에스카플로네 알게 되면서
참여 성우도 알게되고 관련 성우도 깊게 들어가다보니 개인 음반들 듣게 되고
노래들이 좋네?? 이 성우 노래들도
좋아했던 기억이 나고요.
하지만 다는 아니고 칸노 요코가
프로듀싱한
1997~2004년도 사이 부른 곡들을
좋아했던 기억이 나고요.
youtu.be/ammBWYR-sgM?...
다른 걸 떠나서; 빈스 길리건은 이 시대의 가장 창의적인 TV 시리즈 주조자이다. 풍요 속의 고독인가, 거꾸로 선 로빈슨 크루소인가, 아니면 집단화/우경화의 사회의 분위기에 관한 풍자일까?
재미 있다가도 더럽게 지루하다. 어떨 때는 민족 기술지 같다가 가끔 미친듯한 재미의 섬광을 터트린다. 나는 다음 시즌 몹시 기다린다. ㅎ
하나는 확실하다. 주연 배우 리아 시혼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다른 걸 떠나서; 빈스 길리건은 이 시대의 가장 창의적인 TV 시리즈 주조자이다. 풍요 속의 고독인가, 거꾸로 선 로빈슨 크루소인가, 아니면 집단화/우경화의 사회의 분위기에 관한 풍자일까?
재미 있다가도 더럽게 지루하다. 어떨 때는 민족 기술지 같다가 가끔 미친듯한 재미의 섬광을 터트린다. 나는 다음 시즌 몹시 기다린다. ㅎ
하나는 확실하다. 주연 배우 리아 시혼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주회 작품 시나리오 받고 누구씨가 이 역할에 후란 추천함. "주령잡기 딱 좋은 날이네." 이런말을 웃으면서 제대로 말아줄거라고. 아니나 다를까 오디션 보는데 그 한마디 듣자마자 득달같이 오디션 합격시켜버림. 대충 그런 내용~
주회 작품 시나리오 받고 누구씨가 이 역할에 후란 추천함. "주령잡기 딱 좋은 날이네." 이런말을 웃으면서 제대로 말아줄거라고. 아니나 다를까 오디션 보는데 그 한마디 듣자마자 득달같이 오디션 합격시켜버림. 대충 그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