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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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maple.bsky.social
단풍토끼
@starmaple.bsky.social
헛소리 가끔, 일상 자주. 독서, 게임, 만년필, 컬러링북, 인형 등 두루두루 얕고 넓은 취미인. 팔언팔 자유.
https://blog.naver.com/maple_ray
#판타지라이프i 모든 직업 용사 찍었고... 전투 4종 다 골고루 괜찮고 조작감 좋은데... 결국 사냥꾼이 너무너무너무x100 좋아서 문제여따... 스팀 도전과제인 '완벽하게 구운 무기'도 결국 사냥꾼으로 땄고.
January 3, 2026 at 1:59 PM
충격실화 새해 첫 불안공황 바로 지금!
January 3, 2026 at 11:19 AM
#파판14 한섭 마지막 레터라이브, 48회로 마무리. 그동안 수고하셨음.
January 3, 2026 at 8:02 AM
토키메키 시스템 메세지 묘하게 무서워
January 3, 2026 at 6:55 AM
#파판14 톰 모렐로라는 기타리스트와 협업한 레이드 던전 BGM 실장 예정. 이 분은 하버드 정치학과를 나오셨다고... ㅇ{?
역시 정치를 해야 락이 나오는구나
January 3, 2026 at 6:14 AM
파판14 레터라이브 유튜브 영상 링크가 열려서 들어가봤더니, 아직 방송은 안하고 유튜브 유저들끼리 떠드는 중. 최근에 새로 업데이트된 '노르브란트 순례길'을 누가 '순대길'이라고 부른 모양인지, 순대길 드립이 흥하고 있다.
January 3, 2026 at 5:42 AM
스듀 캐릭터 어깨 위에 고양이를 올릴 수 있는 모드가 나왔구만.
음...
훌륭해.
January 3, 2026 at 5:40 AM
요즘 도마뱀 키우는 게 유행인가? 꽤 외진 지역에 사는데도 도마뱀 카페?가 생긴다네.
January 3, 2026 at 5:36 AM
아니 토요일 아침에 눈 일찍 뜬 것도 묘하게 억울한데 아침 기온 영하 14도 무슨 일...
January 2, 2026 at 10:36 PM
쯧 영화관 가기 싫은데, 어머니 영화 메이트인 아버지가 또 술 드시기 시작해서 집에 못 내려오실 것 같다. 짤없이 보고 싶지 않은 영화를, 껄끄러운 어머니랑 보러 가야 하는구만. 파판 레터라이브 보고 싶은데 하필 그 시간.
January 2, 2026 at 11:04 AM
음... 급하게 돈 쓸 일이 생겨서 스위치2는 다음달 말에나 장만할 수 있겠네. 동숲 업데이트를 유일하게 2026년 새 일기장에 기록할 정도로 기다렸는데. 쯧.
January 2, 2026 at 7:38 AM
2026년 첫 아아를 마십니다. 얼죽아는 한파에도 지지 않는드앗
아이스 음료를 마셔야 일이 넘어간다구
January 2, 2026 at 4:26 AM
토키메키 새해 기념인지 연하장 같은 걸 쓰는 기능이 있던데, 한글을 써도 그림을 그려도 제 솜씨로는 도전장으로밖에 그려지지 않아서 포기합니다.
January 1, 2026 at 2:25 PM
토키메키 써보는 중입니다. 편한... 가? 모르겠네.
January 1, 2026 at 2:22 PM
새해를 맞아 고민고민하다 블스 헤더와 프사 변경. 2026년에도 가장 많이 할 것 같은 게임 2종을 선정했습니다.
January 1, 2026 at 2:14 PM
아 그러고보니 동생네랑 저녁 먹는데, 반대편 테이블에 시장이 있었다고. 허, 전혀 의식 못 했네. 도지사 선거 나온다더니 새해 첫날부터 열심히 돌아다니네. 돈 많이 쓰시고 선거는 떨어지길 바라겠음.
January 1, 2026 at 12:50 PM
동생과 조카네랑 저녁 식사 잘 하고 왔다. 즐거운 시간.
January 1, 2026 at 11:20 AM
안돼 또 우울해지고 있어. 게임을 급히 처방하기.
January 1, 2026 at 7:23 AM
새해 첫 곡은 하이라이트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네요. 차 내비 업뎃하려고 시동 켰더니 라디오에서 흘러나왔어요. 흥겹고만.
January 1, 2026 at 6:33 AM
첫 독서는 <오역하는 말들>,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14>가 될 예정입니다. 영화는... 별 일 없으면 아마도 <신의 악단>이지 않을까 싶네요.
January 1, 2026 at 4:34 AM
새해 첫 식사는 연어를 곁들인 화려한 샐러드와 커피, 첫 대화는 아버지 험담(...), 첫 펜은 플래티넘 센추리 샤르트르 블루 M, 잉크는 이로시즈쿠 월야, 첫 데스크탑 바탕화면은 아주 귀여운 젤다 무늬 바탕화면!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재미있잖아요! 아 그러네 첫 문자는 옆 동네 공장에서 불 났다는 재난 문자였습니다...
January 1, 2026 at 4:29 AM
어머니랑 새해 첫 식사로 엄청 화려한 샐러드를 해먹었습니다. 그리고 원두 커피 한 잔. 벌써 새해 복 많이 받을 것 같은 점심입니다.
January 1, 2026 at 3:34 AM
내년 일기장 개봉박두 두구두구두구
옆에 있는 빨간 애는 올해 노트입니당
December 31, 2025 at 8:53 AM
데시모를 일 년 만에 세척하고(잉크를 잘 안 바꿉니당... 변명변명) 뭔가 마음도 힐링되는 것 같아 멍때리는 중입니다. 분해된 만년필을 앞에 두고 햇빛 쬐고, 새 저널의 비닐 포장을 뜯고 있자니 기분이 참 싱숭생숭하군요. 2025년만큼 애증도는 해도 없었을 듯.
December 31, 2025 at 1: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