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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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maple.bsky.social
단풍토끼
@starmaple.bsky.social
헛소리 가끔, 일상 자주. 독서, 게임, 만년필, 컬러링북, 인형 등 두루두루 얕고 넓은 취미인. 팔언팔 자유.
https://blog.naver.com/maple_ray
갑자기 빠르게 기분과 마음이 우울로 하강하는 중. 빨리 뭐라도 해야 해.
January 20, 2026 at 12:34 PM
기분이 우울한데 미묘하게 하이하네 묘상하네 싶더라니... 생각해보니 오늘 커피 3잔 마셨어. 헐.
January 20, 2026 at 10:06 AM
성적 나왔다 으악 전필에서 A0 받았어 내 올 A+의 야망이
January 20, 2026 at 9:34 AM
라디오에 하이키 나와서 신곡 라이브하는 중. 이번 곡도 정말 좋다.
H1-KEY(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Official M/V
YouTube video by H1-KEY
www.youtube.com
January 20, 2026 at 6:21 AM
#두근두근타운 야생동물이 자기네 피규어 줬어... 해달은 두 번이나 줌. 하 귀여워
January 20, 2026 at 6:09 AM
병원 잘 다녀왔고, 항우울제를 증량했다. 여기까지가 한계였어.
January 20, 2026 at 4:01 AM
으어 오전 빡운전 일정 끝냈다 볶음밥 먹고, 아아 사서 귀환. 얼죽아는 죽지 않는드아
January 20, 2026 at 3:05 AM
어둡고 춥고 운전 무섭고...
January 19, 2026 at 10:23 PM
내일도 안전운전 방어운전. 안녕히 주무세요.
January 19, 2026 at 3:02 PM
가만 생각해봤는데 나 아직 사람 무서워하는구나. 요즘 게임식의 느슨한 연결은 괜찮지만, 친구 신청이나 채팅 받을 때마다 가슴이 툭툭 내려앉아.
#두근두근타운 일하면서 두두타 틀어놓고 알림 뜨면 바다낚시 가고 그랬더니, 한 분이 친구 신청을 하셨다. 그런데 다짜고짜 반말? 나는 상대가 반말하면 나도 반말 까버렸고, 상대가 나보다 많이 어리겠거니 했는데 그닥 어리지도 않네... 한국인을 드물게 본 듯, 반가워하면서 tmi를 쏟아내시길래 받아주다가 미팅 시간이 되어서 헤어지고 커스텀 서버로 재진입했다(...) 무서워... 무서워 인싸들...
January 19, 2026 at 11:03 AM
#두근두근타운 일하면서 두두타 틀어놓고 알림 뜨면 바다낚시 가고 그랬더니, 한 분이 친구 신청을 하셨다. 그런데 다짜고짜 반말? 나는 상대가 반말하면 나도 반말 까버렸고, 상대가 나보다 많이 어리겠거니 했는데 그닥 어리지도 않네... 한국인을 드물게 본 듯, 반가워하면서 tmi를 쏟아내시길래 받아주다가 미팅 시간이 되어서 헤어지고 커스텀 서버로 재진입했다(...) 무서워... 무서워 인싸들...
January 19, 2026 at 6:28 AM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운전은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January 19, 2026 at 12:35 AM
#두근두근타운 그분들을 친구로 등록했더니 또 마을 매칭됐다. 이번엔 나도 불꽃인싸소녀단에 합류해 또다른 희생자를 찾아 마을을 돌며 새로운 사람들을 전통의 점프 춤으로 환영하고 각 집의 정원에 도둑 물주기를 하고 왔다. 이 맛으로 이러시는 거였구나!! 그와중에 한글 입간판 귀여워
January 18, 2026 at 1:24 PM
볼펜으로 썼던 주간일기 (1.11~1.17)
blog.naver.com/maple_ray/22...
#moodsurfer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
January 18, 2026 at 10:43 AM
진라면 순한맛에 우유를 약간 타고 계란을 넣는 괴 식단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순수 짜파게티를 정말 좋아하는데 안 먹은지 오래됐네요.
January 18, 2026 at 10:39 AM
그러고보니 부모님과 함께 영화관에 온 건 생전 처음 있는 일이고, 특히 아버지와는 n0년만에 처음. 디즈니 애니메이션 <타잔>이 극장에서 상영 중이었는데, 무슨 마음에선지 아버지는 취한 채로 나와 동생들을 영화관에 데리고 들어가서는, 상영 내내 코를 골며 주무셨다. 그 기억을 덮을 만한 좋은 추억이 생겨서 기쁘다.
January 18, 2026 at 9:56 AM
부모님 효도 영화로 본 올해 첫 영화, '신의 악단'. 이걸 코미디 영화로 홍보했냐. 솔직하게 기독교 뮤지컬 영화로 홍보했으면 더 나았을 것 같고. 인물들의 운명을 암시하는 자잘한 장치들이 깔려있는 것이 좋았다. 사운드가 쉬지 않고 들어오는 것은 좋으면서도 피곤했는데, 사운드가 침묵하는 구간의 힘이 컸네. 뮤지컬 영화로 보고 평하는 게 맞는 것 같다.
January 18, 2026 at 8:50 AM
부모님 모시고 효도 영화 보러 왔습니다. 모가디슈 이후로 영화관 첨 왔고... 어르신들 단체상영 오신 것 같습니다...
January 18, 2026 at 6:42 AM
백만 년 만에 교회 왔네. 하아... 어쩔 수 없었다. 오후 어머니 일정 도우려면... 아 싫다...
January 18, 2026 at 1:59 AM
카뱅 카드 결제 안돼서 모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오전까지 점검이었네.
January 17, 2026 at 4:42 PM
#두근두근타운 고먐미 훈련시키는데 왜 강아지 너까지 옆에서 귀엽게 그러니
January 17, 2026 at 3:40 PM
#파판14 무셔운 이야기. 귀환 지점을, 요카후이족 퀘스트를 할 수 있는 워라의 잔향 에테로 찍어둔 것을 지금 발견했다

퀘.. 끝났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귀환으로 워라의 잔향에 가지 않았어.... 내 텔포비...
January 17, 2026 at 3:12 PM
엄머가 쇼츠를 너무 많이 봐서 걱정인 30대 어떤데요
January 17, 2026 at 10:16 AM
모동숲 글을 블로그에 올렸더니 실제 인테리어 업체가 팔로우를 했다... 아니 저기요...
January 17, 2026 at 8:48 AM
#두근두근타운 방금 불꽃인싸소녀들과 차, 오토바이에 갇혀 꼼짝없이 소녀들에게 음식을 나눠받고 친추를 당했다. 제발 살려달라고 연어베이글을 헌납하고 하이파이브를 했더니 만족스러우셨는지 날 풀어주셨다. 극I에게 너무 험한 게임이다.
January 17, 2026 at 7: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