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ostineconomics.com/
"The old world is dying, and the new world struggles to be born: now is the time of monsters."
"The old world is dying, and the new world struggles to be born: now is the time of monsters."
환경이 변하면 행동이 변한다. 다만 그 환경 속이 키워낸 행동 '양식'까지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
환경이 변하면 행동이 변한다. 다만 그 환경 속이 키워낸 행동 '양식'까지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
en.wikipedia.org/wiki/Bubble_...
en.wikipedia.org/wiki/Bubble_...
누가 뭐래든 대단한 시리즈다. 자잘한 결함이 왜 없겠는가? 결함을 뚝심으로 밀어버리는 것이 걸작이다.
80년대의 미국 문화의 온전한 추억이자 결산과 같은 이 시리즈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얄팍한 오마주 혹은 오마주 호소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 완성도를 지닐 수 없었을 것이다.
누가 뭐래든 대단한 시리즈다. 자잘한 결함이 왜 없겠는가? 결함을 뚝심으로 밀어버리는 것이 걸작이다.
80년대의 미국 문화의 온전한 추억이자 결산과 같은 이 시리즈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얄팍한 오마주 혹은 오마주 호소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깊이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 완성도를 지닐 수 없었을 것이다.
극중 살인마 장경철이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를 외치는 그 장면 말이다...
극중 살인마 장경철이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를 외치는 그 장면 말이다...
다른 걸 떠나서; 빈스 길리건은 이 시대의 가장 창의적인 TV 시리즈 주조자이다. 풍요 속의 고독인가, 거꾸로 선 로빈슨 크루소인가, 아니면 집단화/우경화의 사회의 분위기에 관한 풍자일까?
재미 있다가도 더럽게 지루하다. 어떨 때는 민족 기술지 같다가 가끔 미친듯한 재미의 섬광을 터트린다. 나는 다음 시즌 몹시 기다린다. ㅎ
하나는 확실하다. 주연 배우 리아 시혼은 정말 힘들었겠구나...
다른 걸 떠나서; 빈스 길리건은 이 시대의 가장 창의적인 TV 시리즈 주조자이다. 풍요 속의 고독인가, 거꾸로 선 로빈슨 크루소인가, 아니면 집단화/우경화의 사회의 분위기에 관한 풍자일까?
재미 있다가도 더럽게 지루하다. 어떨 때는 민족 기술지 같다가 가끔 미친듯한 재미의 섬광을 터트린다. 나는 다음 시즌 몹시 기다린다. ㅎ
하나는 확실하다. 주연 배우 리아 시혼은 정말 힘들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