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차 마시고 싶은데 물 끓이기 귀찮아. 정수기 온수로 타락하면 안 될까요
February 11, 2026 at 1:06 PM
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거나 사서 정수기 뜨거운물 콸콸 부어 마시는 나같은 사람도 있어야 차 업계도 번성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이게 꼭 차 만의 얘기는 아니다
February 7, 2026 at 2:05 PM
사실 뭐 좀 격식 차리고 맛있게 마시는 차도 좋은데. 회사에서 세상에 대한 환멸이 들 때 머그컵과 정수기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떻게 대충 모양이 나오는 차도 좀 있으면 좋겠다. 난 커피, 그것도 아메리카노가 별로여서 차를 마시고 싶은데 자꾸 뭐가 복잡해져.
February 7, 2026 at 2:01 PM
주기적으로 공기청정기, 정수기 필터 갈아주러 오시던 남자분이 있었는데 휴가인 날 제가 집에 있을때 방문한다고 와이프가 얘기하더라구요 화장실에 와이프 입던 팬티 적나라하게 펼쳐서 선반에 놨는데 마침 그분 오셔서 화장실에서 먼지 필터 닦는다고 들어가더니 한참을 안나오는데 참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그 상황 자체가 참 꼴려요~
February 5, 2026 at 11:39 PM
매일매일
정수기 뜨신 물로 2~5분 정도 우리고 얼음 들이부어 먹는 사람
February 3, 2026 at 10:34 AM
너무 좋아요...
헤어져도 상가 이웃이라 사무용품 같은 거 주문할 때... 정수기 생수통 갈 때... 밤 사이 내린 눈 빗자루로 쓸 때 만나는 사이...
깨진 슬픔에 눈가가 부어도 웃으면서 안녕 인사하는 사이(미침

아 근데 헤어져도 박무현 근무환경에 있는 방범용 장치들은 그대로 있짆아요(제발요
February 2, 2026 at 11:59 PM
정수기 옆에 생맥주 기계를 설치하라!
February 2, 2026 at 5:46 AM
온더락 잔에 정수기 26' 을 미즈와리로 마시기
January 31, 2026 at 11:12 AM
집에서 쓰던 브리타 정수기가 너무 오래되어서, 새로 주문해봤어요.
스무살때부터 썼으니 진짜 오래 썼지요..
January 30, 2026 at 10:04 AM
ㅋㅋㅋㅋㅋㅋ사냥놀이 하다보면 많이 봐요 전력으로 달려왔는데 낚싯대 못 잡고 스쳐지나가면

1. 원래 잡을 생각 없었던 거처럼 그 길로 다른 방에 가서 거기 있다가 나온다던가
2. 자연스럽게 정수기 가서 물 마시기
3. 자연스럽게 기지개켜고 모르쇠하기
January 30, 2026 at 2:35 AM
정수기 점검 오는 날인거 완전 까먹고 옷 갈아입다가 띵동해서 뭐지..하고 한참 멍때리다가 나중에 깨달음 진짜 정신 어디 두고 사냐
January 29, 2026 at 9:54 AM
정수기 옆에 컵 다 떨어져서 근처 약국 가서 물마셧은
January 27, 2026 at 6:55 AM
방금 갈아놓은 정수기 물을 감지한 오늘애 물먹밀
January 26, 2026 at 2:39 PM
정수기 관리사 분이 오셔서 황급히 숨은 고양이들 보여줄게

관리사분이 “둘 다 새끼 때는 마중 나와서 장난치더니 이제는 숨네요”하셨다. 역시 나이를 먹고 아는게 많아질수록 겁이 많아지나보다
January 22, 2026 at 10:56 PM
봉골레에 넣고 남은 화이트와인 두 잔 찔끔으로 머리가 좀 아려오는 나의 정수기 수준의 간...
January 19, 2026 at 3:22 PM
브리타 정수기 따뜻한 물은 안 나오나

끓이기구차나..~ㅜ
January 19, 2026 at 1:27 PM
행성들 돌아다니며 간략하게 행성인들로 논문쓰고. 나중에 제대로 연구할 종족은 체크 해놓음.

그러다 나메크인들 발견하면 냅다 거기에 내려서 안녕하십니까! 하고 만나뵈러 감.

약간 거기서 물 한잔 마시다 정수기 설치해주고 올거같음.

지구로 돌아오면서 외계인들 몇명 데려와서 직원 시킬 거 같아.
행선 약탈 하는 거 보다 제대로 좋은 일 하며 월급 받는 거 어떻습니까? 하고는 다른 행성간의 운반책 시킬 듯.
January 19, 2026 at 1:33 PM
정수기 물통이 블랙이라니...나는 면접보러가서 점심밥 직접 해먹는다는곳도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솥이랑 이거저거 다있더라
January 16, 2026 at 7:29 AM
아 그리고 자꾸 생수통 넣는 정수기 쓰는 회사는 죄다 블랙인줄 아는 애새끼들 너무 많다!!!
회사 건물 구조상 물을 끌어오는 선을 연결 할 수 없어서 그런 정수기를 써야 하는 회사도 있다고!!!!!!!
January 16, 2026 at 5:50 AM
정수기
January 14, 2026 at 5:44 PM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옛날에 돌던 걸스제네레이션 썰 중 아직도 웃긴 썰
방송국 벽에 ‘정숙’ 써붙여 두니까
T: 정숙이가 누구야?
J: (정수기 가리킴)

조이도 이런 귀여운 썰 있음 좋겠는데 어렸을 때 이민갔으면 한국어 잘해서 없겠지.. 그래도 영어+한국어 섞어 쓸 듯 Did you just 비웃어 me, man? 처럼
January 7, 2026 at 9:49 AM
점심시간입니다. 다들 맛점 하셨나요? 🥰🥰 저는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와서 커피 내렸답니다. 그리고 정수기 물을 좀더 넣습니다... 저는 연하게 마시는걸 좋아해요. 헿헤 (홍수를 이룬 텀블러지만 원샷때릴 생각하는중)
January 6, 2026 at 3:46 AM
정수기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다람쥐가 정수기 켜놓고 도망가고 있었다.
놀래서 꼬리털 선 거 봐봐 ㅋㅋㅋ

사실 요새 들어 꽤 자주 이럼.
밑에 빈 병을 반드시 받쳐둘 것🤭
쪼끄만 발로 정수기 작동시키는 것도 귀여워!
January 5, 2026 at 11:30 AM
정수기 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디 어캄진짜...
January 5, 2026 at 5:58 AM
내 따땃한 보리차가 써모스(600ml)에서는 너무 빤니 식ㅠ 기도 하고 물 마시다버면 없어져서 스탠리(1.18L)를 삿더니 오래오래 먹게대서 정수기 욕심 사라짐
January 2, 2026 at 4: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