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이자 기사 L씨: 마왕이 신전까지 쳐들어와서 졸도하다 못해 극대노 교황을 막느라 죽을거같습니다. 그쪽 마왕좀 어떻게 좀해주세요.
어렵다고 하는 메이드와 집사들입니다.
-밤새 청소하다 마왕님께 시달린 이들 모임-
사제이자 기사 L씨: 고생많으십니다.(교황 성하 밤새 달래느라 고생한이.)
귀염둥이 사제 L짱: 어이없군요! 그럴시간에 이리 와서 저나 귀여워하세요, 성하!
사제이자 기사 L씨: 마왕이 신전까지 쳐들어와서 졸도하다 못해 극대노 교황을 막느라 죽을거같습니다. 그쪽 마왕좀 어떻게 좀해주세요.
어렵다고 하는 메이드와 집사들입니다.
-밤새 청소하다 마왕님께 시달린 이들 모임-
사제이자 기사 L씨: 고생많으십니다.(교황 성하 밤새 달래느라 고생한이.)
귀염둥이 사제 L짱: 어이없군요! 그럴시간에 이리 와서 저나 귀여워하세요, 성하!
계를님보다는
저나 칼디님이 좀 더 어울릴거 같은 모임일거 같긴 하네요ㄷㄷ
퀴즈도 뭔가 좀 그럴거같고 ㄷㄷ
근데 계를님은 역으로
여기 클탐 영업을 하실수는 있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계를님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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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도 뭔가 좀 그럴거같고 ㄷㄷ
근데 계를님은 역으로
여기 클탐 영업을 하실수는 있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성당 바깥에 있는 저나 엘모님 보다는 서비스를 받을 당사자분께서 성당 위령회나 그쪽으로 연이 있는 성당 지인에게 전화 한통 거셔서 물어보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성당 바깥에 있는 저나 엘모님 보다는 서비스를 받을 당사자분께서 성당 위령회나 그쪽으로 연이 있는 성당 지인에게 전화 한통 거셔서 물어보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저나 토끼시네여 ㅎ 저나
저나 토끼시네여 ㅎ 저나
딸기나 저나 현생 이슈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있어요..
다크서클이 제 젖꼭지까지 내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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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 밀레나 저나 덤덤하게 받아들인 편인데(리샤흐: 아 치야-남편-한테 기스나서 가면 안되는데 근데 이 흉이 이렇게 생긴 거였구나)
실오트 보고 루에리 생각나서 제정신 임계치 뚫을뻔
솔직히 제 밀레나 저나 덤덤하게 받아들인 편인데(리샤흐: 아 치야-남편-한테 기스나서 가면 안되는데 근데 이 흉이 이렇게 생긴 거였구나)
실오트 보고 루에리 생각나서 제정신 임계치 뚫을뻔
그래도 이제 게일의 마법도 있고 치료는 저나 코르가 할수 있을테니까요! 힘내서 찾아보면 분명 할신을 구할 수 있을거예요!
* 바로 그 순간 어디서 곰이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코르가 할신이 곰으로 변했을수도 있을거라며 앞장서서 달려가는군요.
아, 이게 그건가... 곰도 제 말하면 온다는 속담??
그래도 이제 게일의 마법도 있고 치료는 저나 코르가 할수 있을테니까요! 힘내서 찾아보면 분명 할신을 구할 수 있을거예요!
* 바로 그 순간 어디서 곰이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코르가 할신이 곰으로 변했을수도 있을거라며 앞장서서 달려가는군요.
아, 이게 그건가... 곰도 제 말하면 온다는 속담??
날짜는 26년 2월 7~8일 올나잇이에요. 굿즈 필참인데 가벼운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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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소소하게 게임으로 진행 해볼려구 합니댜😘
🎉잭팟🎉당첨시에
비계방 무료 입장 , 저나 데이트 이용권
그외 상품들도 많으니
게임 참여비 5만원 🎰
무니는 : 공지방 입장후 갠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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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있다면 저나 덩생은 밤순이가 종종 못생겨보일때가 있단 점입니다(산책길에 잘생겼단 얘기 계속 듣고나서야 납득함)
웃긴게 있다면 저나 덩생은 밤순이가 종종 못생겨보일때가 있단 점입니다(산책길에 잘생겼단 얘기 계속 듣고나서야 납득함)
뭐 동생들은 들은게 한계가 있긴한디...
하여간 가정폭력같은건 대물림이 심하고 막상 살아남아도 이미 내제화된 폭력의 일그러진 기준과 분노는...
뭐 동생들은 들은게 한계가 있긴한디...
하여간 가정폭력같은건 대물림이 심하고 막상 살아남아도 이미 내제화된 폭력의 일그러진 기준과 분노는...
그나 저나 윤주님과 데잇은 언제 할수 있으려나 하네요 ㅎ
그나 저나 윤주님과 데잇은 언제 할수 있으려나 하네요 ㅎ
뒤늦게 '조절하세요.' '파는 음식은 이래요' 라고 말은 했지만..
물론 그당시에도 엄마나 저나 밖에서 파는 음식은 달아서 싫어! 라곤 했지만, 이 양반 등장으로 모든 외식이 정도를 모르고 달아진 건 사실이죠.
뒤늦게 '조절하세요.' '파는 음식은 이래요' 라고 말은 했지만..
물론 그당시에도 엄마나 저나 밖에서 파는 음식은 달아서 싫어! 라곤 했지만, 이 양반 등장으로 모든 외식이 정도를 모르고 달아진 건 사실이죠.
집에 애들만 있다 보니ㅠ.ㅠ
연애 때 부터 지금까지 텔에서 50분만에 나온 건 첨이네요
저나 아내나 많이 아쉬워서 다음부터는
이러지 않기로ㅎㅎㅎ
집에 애들만 있다 보니ㅠ.ㅠ
연애 때 부터 지금까지 텔에서 50분만에 나온 건 첨이네요
저나 아내나 많이 아쉬워서 다음부터는
이러지 않기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