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02. 마왕좀 막아봐...

사제이자 기사 L씨: 마왕이 신전까지 쳐들어와서 졸도하다 못해 극대노 교황을 막느라 죽을거같습니다. 그쪽 마왕좀 어떻게 좀해주세요.

어렵다고 하는 메이드와 집사들입니다.
-밤새 청소하다 마왕님께 시달린 이들 모임-

사제이자 기사 L씨: 고생많으십니다.(교황 성하 밤새 달래느라 고생한이.)

귀염둥이 사제 L짱: 어이없군요! 그럴시간에 이리 와서 저나 귀여워하세요, 성하!
January 5, 2026 at 1:46 PM
근데 덩생도 그림그리는문제랑 연관이 없진 않아서 필연적인가 싶다(저나 덩생이나 당연하게도 생성형 ai관련...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January 5, 2026 at 6:03 AM
자야지 이상한 말만 하고 앉았네 그나 저나 춥다 어디 문이 열렸나 🫠
January 2, 2026 at 3:25 PM
근데 주인장 성향보니
계를님보다는
저나 칼디님이 좀 더 어울릴거 같은 모임일거 같긴 하네요ㄷㄷ
퀴즈도 뭔가 좀 그럴거같고 ㄷㄷ

근데 계를님은 역으로
여기 클탐 영업을 하실수는 있으실듯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8:08 AM
루미라 목욕탕 전투씬 이후 숙소 엘리베이터에서 루미 팔에 감겨진 손수건 본 미라가 "루미 너 다쳤어? 어디봐" 하고 살펴 볼려는데 미라 손 탁 쳐내면서 "별거 아냐 그냥 좀 스쳤어." 하는 루미. 쳐내진 손을 거둘 생각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미라. 어느새 도착한 엘리베이터에 루미가 서둘러 자기방으로 들어가는 모습만 멍하니 바라보는 미라. 항상 루미가 자기 부상을 저나 조이한테 보인적이 없다곤 하지만 그 거절이 다른때보다 더 서운하게 다가왔겠지.
December 31, 2025 at 1:43 PM
그게 돈을 낸다기보단 장례후에 헌금 형태로 교무금처럼 성당 사무실에 넣어드리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성당 바깥에 있는 저나 엘모님 보다는 서비스를 받을 당사자분께서 성당 위령회나 그쪽으로 연이 있는 성당 지인에게 전화 한통 거셔서 물어보시는게 빠르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December 29, 2025 at 12:45 PM
저희 알바 못 구해요 지옥의 노동환경...밥 먹을 시간도 없이 움직이는데 엄빠가 노동 상식도 없어서 저도 최저임금도 없고 쉬는 날도 한달에 한번이나 쉴까말까하고 그렇거든요.....🥲.....저나 일하지 아무도 일하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9:06 AM
저나저나
저나 토끼시네여 ㅎ 저나
December 29, 2025 at 6:26 AM
뭔 다잉스라고 저나가 와서는 무료 무슨 팩을 나눠 준다고... 내 이름까지 알고... 요즘 새로 가입한 쇼핑몰도 없는데 마케팅 동의 해서 저나 한거라고... 뭐지??? 다잉스라는 회사는 없고 쳇지티피에 물어 보니 다인스였네... 와 쳇지티피 좋으다..
December 29, 2025 at 4:44 AM
26년도에 뵈어요

딸기나 저나 현생 이슈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있어요..

다크서클이 제 젖꼭지까지 내려왔네요
December 28, 2025 at 11:44 PM
네롤유레솔이 좋을지 유레솔네롤이 좋을지 깊생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 안에선 둘다 안경을 쓰고 있눈데요
December 28, 2025 at 3:52 AM
여러분이 생각하는거랑 다르게 저나 남푠은 섹스에 미친자들이 아닙니당 💋💋💋💋
December 27, 2025 at 4:03 AM
전 플레이 당시에
솔직히 제 밀레나 저나 덤덤하게 받아들인 편인데(리샤흐: 아 치야-남편-한테 기스나서 가면 안되는데 근데 이 흉이 이렇게 생긴 거였구나)
실오트 보고 루에리 생각나서 제정신 임계치 뚫을뻔
December 25, 2025 at 6:00 PM
* 노크 마법으로 열린 문을 바라보며 신기해합니다.

그래도 이제 게일의 마법도 있고 치료는 저나 코르가 할수 있을테니까요! 힘내서 찾아보면 분명 할신을 구할 수 있을거예요!

* 바로 그 순간 어디서 곰이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코르가 할신이 곰으로 변했을수도 있을거라며 앞장서서 달려가는군요.

아, 이게 그건가... 곰도 제 말하면 온다는 속담??
December 25, 2025 at 7:00 AM
오늘이 모집 마지막 날이에요!(조정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오실 분은 저나 주최이신 한과님께 연락하시면 돼요
날짜는 26년 2월 7~8일 올나잇이에요. 굿즈 필참인데 가벼운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December 25, 2025 at 5:28 AM
여나 저나 받아쳐먹는것들은 뱃지 빤낭 빤낭 떼버리고 그 돈 다 그대로 회수시키고 빋은 월급중에 그와 같은 금액을 국고로 환수시캬야해요 아주 만원받으면 2만원 뺏기는거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해오
December 24, 2025 at 7:21 AM
⭐ 크리스마스 이브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소소하게 게임으로 진행 해볼려구 합니댜😘
🎉잭팟🎉당첨시에
비계방 무료 입장 , 저나 데이트 이용권
그외 상품들도 많으니
게임 참여비 5만원 🎰
무니는 : 공지방 입장후 갠텔 부탁드려요 !!
December 24, 2025 at 3:41 AM
역시 잘생긴게 맞긴 맞구나...

웃긴게 있다면 저나 덩생은 밤순이가 종종 못생겨보일때가 있단 점입니다(산책길에 잘생겼단 얘기 계속 듣고나서야 납득함)
December 23, 2025 at 12:02 PM
에익 저나 들어가야 함ㅡㅡ귀찮다 진짜ㅜㅜ 쪼금 하고 잔다 구라 까야지
December 22, 2025 at 3:15 PM
쩝...참 인생...저나 부모님들이나 희안하게 돌아갔던건 마찬가진디...
뭐 동생들은 들은게 한계가 있긴한디...
하여간 가정폭력같은건 대물림이 심하고 막상 살아남아도 이미 내제화된 폭력의 일그러진 기준과 분노는...
December 22, 2025 at 8:24 AM
늘 응원 하지요 ㅎ
그나 저나 윤주님과 데잇은 언제 할수 있으려나 하네요 ㅎ
December 22, 2025 at 2:15 AM
그나 저나 위치가... 어디실지..
December 22, 2025 at 1:28 AM
아, 저도 엄마랑 채널 돌리다 그 장면 보고는 '저걸 어떻게 먹어!!' 라며 경악했었죠.😑
뒤늦게 '조절하세요.' '파는 음식은 이래요' 라고 말은 했지만..
물론 그당시에도 엄마나 저나 밖에서 파는 음식은 달아서 싫어! 라곤 했지만, 이 양반 등장으로 모든 외식이 정도를 모르고 달아진 건 사실이죠.
December 21, 2025 at 7:24 AM
예식장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급조해서 텔 대실로 급섹스하고 나왔습니다
집에 애들만 있다 보니ㅠ.ㅠ
연애 때 부터 지금까지 텔에서 50분만에 나온 건 첨이네요
저나 아내나 많이 아쉬워서 다음부터는
이러지 않기로ㅎㅎㅎ
December 20, 2025 at 5: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