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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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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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하늘이 되어줘요.
* 슬그머니 자기 몸을 바라봅니다. 관리... 관리 해야하나? 코르에게 도와달라고 해야하나? 고민합니다.
November 26, 2025 at 4:02 AM
* 물끄러미...
* 발그레...
November 26, 2025 at 3:57 AM
Reposted by 테오린
내 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은데. 이래보여도 미스트라의 초즌이자 전연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노력한 결과라고?
November 26, 2025 at 3:56 AM
바게트.... 생긴게 동그랗고 길쭉하고... 귀여워요!
심지어 안은 폭신하고 촉촉해요~
November 15, 2025 at 3:59 AM
Reposted by 테오린
*오늘 점심은 여러 채소와 군감자 위로 토마토, 파, 달걀부침을 얹은 검은 해안식 키쉬, 각종 소시지에 먹음직한 양념을 듬뿍 곁들인 검은 소세지 플레터, 갓 구운 바게트에 후식으로는 줄무늬 호박찜이로군요.

맛있게 먹길!
November 15, 2025 at 3:49 AM
음... 음.........으음.....

* 당황한 모습으로 코르텐트앞에서 안절부절하다 슬그머니 들어갑니다.
November 14, 2025 at 11:34 AM
빵 푸딩...!

* 말랑말랑한 푸딩에 신기해하며 숟가락으로 톡톡 쳐봅니다. 이내 곧 부야베스를 한입 먹더니 매콤하면서도 맛있는지 다시한번더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우... 해산물은 진짜 맛있는거구나...
November 14, 2025 at 4:21 AM
Reposted by 테오린
*오늘 점심은 대구, 조개, 홍합을 넣고 끓여 회향을 솔솔 뿌린 해산물 부야베스와 꿀양념이 떨어지는 가마우지 석쇠구이, 디저트는 빵푸딩입니다.

맛있게 먹길!
November 14, 2025 at 4:16 AM
샌드위치! 커요! 짱커요~!

* 한조각을 들고 계속 신기해합니다.
November 9, 2025 at 12:13 PM
Reposted by 테오린
*오늘의 야식은 와우킨의 쉼터에서 가져온 바게트 사이에 살라미와 양배추, 워티딥 치즈를 듬뿍 곁들인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늘 새벽마다 출출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꽤 큰 사이드로 잘라두었습니다. 카를라크가 깨어있다면 따뜻하게 해달라고 요청해서 같이 먹으면 좋을듯 합니다.

맛있게 먹길!
November 9, 2025 at 12:08 PM
아니예요, 아프면 당연히 쉬어야하는걸요!
게일만큼은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게일은 소중하잖아요.

* 무리해서 짓는 듯한 미소에 괜히 마음이 미어집니다. 아플 때 쉬지 못하는 서러움과 힘듦을 알기에 게일에게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렇게까지 안 좋은건 아닌데... 괜한 걱정하게 만들었네.

*애써 괜찮다는듯 미소지어보입니다. 잔뜩 긴장했던 몸이 조금 안정적인 상황이 되자 바로 아프기 시작한걸 보니 어쩐지 자신이 너무 "도련님"이라는 티를 내는 기분이라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게, 게일! 괜찮아요?
몸이 많이 안 좋다해서 죽이라도 끓여드릴까 해서 와봤어요...

* 코르에게서 받은 요리책이 있습니다만... 뒤에 코르가 얌전히 서있는걸 보니 언제든지 양질의 죽을 받을 수는 있어보입니다.
October 31, 2025 at 3:25 PM
게, 게일! 괜찮아요?
몸이 많이 안 좋다해서 죽이라도 끓여드릴까 해서 와봤어요...

* 코르에게서 받은 요리책이 있습니다만... 뒤에 코르가 얌전히 서있는걸 보니 언제든지 양질의 죽을 받을 수는 있어보입니다.
*외상이 아니기에 안수치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듯 합니다. 다만 인기척을 느꼈는지. 텐트 안, 게일이 돌아눕는군요.

....테오린?
아뇨 그.... 안수치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 도움이 안된다는 건 알기에 머뭇거립니다. 그래도 거울상이 게일과 똑같아서 그런지 조금 안심되는 듯 텐트 앞쪽에 있는 쿠션에 조심스럽게 앉고 텐트앞을 지킵니다.
October 31, 2025 at 10:57 AM
아뇨 그.... 안수치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 도움이 안된다는 건 알기에 머뭇거립니다. 그래도 거울상이 게일과 똑같아서 그런지 조금 안심되는 듯 텐트 앞쪽에 있는 쿠션에 조심스럽게 앉고 텐트앞을 지킵니다.
*텐트 안쪽은 여전히 움직임이 없습니다. 거울상만이 멀거니 서있습니다. 간간히 용건이 있다면 자신에게 말해달라는 전언만 말하는군요.
* 안절부절거리며 텐트앞에 서성입니다. 텐트앞에는 게일이 좋아할법한 책과 물건, 유물과 각종 담요들이 놓여져있습니다.
October 31, 2025 at 9:21 AM
* 안절부절거리며 텐트앞에 서성입니다. 텐트앞에는 게일이 좋아할법한 책과 물건, 유물과 각종 담요들이 놓여져있습니다.
*게일의 거울상만이 텐트 앞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울상의 주인은…. 텐트 안쪽에 누워있군요. 몸상태가 약간 좋지 않은가 봅니다. 어쩌면 스트레스에 취약해진걸지도 모르죠.
October 31, 2025 at 9:01 AM
후, 후!
* 코르한테서 플루트 연주를 배우고 있습니다. 힘은 충분하나 아직은 기교가 부족하여 소리조차 나지 않습니다.
October 29, 2025 at 10:26 AM
우... 우우... 동글 말랑... 마치 게일처럼...
🤔oO(본인이 더 동그랗지 않나..?)
오오... 말랑말랑해요! 이게 푸딩이구나...
먹기엔 너무 동그래요. 어떻게 먹어요88???
October 28, 2025 at 4:40 AM
Reposted by 테오린
🤔oO(본인이 더 동그랗지 않나..?)
오오... 말랑말랑해요! 이게 푸딩이구나...
먹기엔 너무 동그래요. 어떻게 먹어요88???
October 28, 2025 at 4:36 AM
오오... 말랑말랑해요! 이게 푸딩이구나...
먹기엔 너무 동그래요. 어떻게 먹어요88???
October 28, 2025 at 4:23 AM
Reposted by 테오린
*오늘 점심은 어제에 이어 쌀쌀해진 날씨에 맞게 다진 야채와 닭을 넣고 푹 고아낸 치킨수프에 호밀빵, 메인은 매콤한 소세지와 줄무늬호박 라따뚜이, 디저트는 우유와 하피의 알을 응용해서 만든 푸딩으로군요.

맛있게 먹길!
October 28, 2025 at 4:09 AM
아, 네! 벌써 점심이군요!

* 당신의 말에 우다닥 나오지만 피곤한 기운이 역력합니다. 그래도 당신의 앞에 서서 그런지 조금은 기운이 나는 모양입니다.
테오린? 점심 만들었는데...
October 27, 2025 at 4:16 AM
우와! 이게 스콘이구나!

* 신기한 듯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한입 먹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에 오늘 꿨던 악몽이 눈녹듯 사라지는군요.

우우우 너무 맛있어요....~
이거에 잼을 발라먹어보면... 으우우우우~~
October 27, 2025 at 4:13 AM
Reposted by 테오린
*오늘 점심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소고기를 듬뿍 넣은 스튜와 으깬 감자, 갓 구운 스콘과 양념한 이스뱅크, 후식으로는 서양배 파이입니다.

맛있게 먹길!
October 27, 2025 at 4:09 AM
씁 후우....

* 안색이 영 좋지 않습니다. 묘하게 가라앉아있고 계속 게일인형만 만지작 거리며 연신 심호흡만 하고있습니다. 어젯밤에 안좋은 꿈이라도 꾼 듯합니다.
October 27, 2025 at 3:41 AM
게일이... 게일은 안떠나도 돼요!
앞으로 제가 최선을 다해서 치유할거예요~
October 26, 2025 at 10:57 AM
경멸... 모르는 단어예요. 그러니까 제가 게일을 경멸할 일은 없을거예요~
널 미워할리가. 절대 그러지 않아. 오히려 네가 나를 경멸할까 두려운걸.
숨기고 싶을 수도 있죠!
저는 절 미워하지만 않으면 돼요. 그거면... 그거면 돼요!
October 25, 2025 at 2:59 PM